안녕하세요!
상일동 서울바르디 치과입니다.
"아이가 양치를 꼼꼼히 하는데도
자꾸 충치가 생겨요."
부모님들이 자주 하시는 말씀인데요.

사실 아이 치아는 어른보다
충치에 훨씬 약해서,
양치만으로는
부족한 경우가 많습니다.
오늘은 어린이 충치 예방의
세 가지 필수
— 실란트(홈메우기),
불소, 소아치실에 대해
왜 필요한지, 어떻게 하는지를
근거와 함께 알려드릴게요.
한눈에 보는 핵심 (Q&A)
Q. 양치만 잘하면 되지 않나요?
A. 아닙니다.
어금니 홈과 치아 사이는
칫솔이 닿지 않아,
실란트와 치실이 꼭 필요합니다.

Q. 아프지 않나요?
A. 실란트는 치아를 깎거나 마취하지
않아 통증이 거의 없고,
건강보험도 적용됩니다.
| Chapter 1. 왜 아이는 충치에 더 약할까 |
어린이 치아는 어른 치아보다
약하고,
충치 진행도 빠릅니다.

특히 두 곳이 취약합니다.
하나는 어금니 씹는 면의 깊은 홈,
다른 하나는
치아와 치아 사이예요.
이 두 곳은 칫솔모가 닿지 않는
사각지대라,
아무리 양치를 잘해도
충치가 생기기 쉽습니다.
그래서 양치 외에 세 가지가
필요합니다.
홈을 막아주는 실란트,
치아를 강화하는 불소,
그리고
치아 사이를 닦아주는
치실입니다.
| Chapter 2. 실란트(홈메우기) — 어금니 홈을 막아줍니다 |
실란트는 '홈메우기'라고도
불리는, 치료입니다.

어금니 씹는 면을
자세히 보면
요철처럼 깊은 홈이 있는데,
이 틈에 음식물이 끼면
칫솔로 빼내기
어렵습니다.
실란트는 이 홈을
치아색 재료로 코팅해
음식물과
세균이 끼는 걸 막아줍니다.
▼ 치과 위치 확인 ▼
왜 꼭 필요할까요?
미국소아치과학회(AAPD)는
실란트가
유치·영구치 어금니의 씹는 면 충치를
예방·정지하는 데
효과적이라고 밝혔습니다.
어떻게 하나요?
치아를 깨끗이 닦고,
씹는 면에
실란트를 바르고
특수 광으로 굳힙니다.
치아를
깎거나 마취하지 않아 통증이 거의
없고, 1회면 끝납니다.
건강보험도
적용돼 부담이 적습니다.
| Chapter 3. 불소 — 치아를 단단하게 강화합니다 |
실란트가 홈을 '막는' 거라면,
불소는
치아 자체를 '강화'합니다.

불소는 치아 표면을 산에 강하게
만들고,
초기에 약해진 부분을
다시 단단하게 하는 재광화를
돕습니다.
충치 예방의 가장
효과적인 방법 중 하나로 꼽힙니다.
| 오시는 길 안내 |
치과에서 바르는 불소는 집에서
쓰는 치약보다
농도가 높아 효과가 크고,
충치 위험이 있는 아이는
3~6개월마다
받는 것이 권장됩니다.
도포도 몇 분이면 끝나 간단합니다.
| Chapter 4. 소아 치실 — 치아 사이를 닦아줍니다 |
실란트와 불소로도
못 막는 곳이
있습니다.
바로 치아와 치아 사이예요.
칫솔질만으로는
치아 표면의 약 60%만
닦이고,
치아 사이는 칫솔모가 닿지
않습니다.

그래서 어린이도 치실이
필요합니다.
치아 사이에 음식물과
세균이 남으면 그 사이에 충치가
생기거든요.
언제부터 쓰나요?
치아와 치아가 서로 맞닿기 시작하면
치실을 쓰는 게 좋습니다.
아이가
스스로 하기 어려우니,
처음에는
부모님이 해주셔야 합니다.
어떻게 하나요?
소아용 치실이나 손잡이가 달린
치실 홀더(Y자 치실)를 쓰면
편합니다.
치아 사이에 부드럽게
넣고,
각 치아 옆면을 따라 위아래로
살살 닦아주세요.
세게 톱질하듯
하면 잇몸이 다칠 수 있습니다.
세 가지는 '역할'이 다릅니다
정리하면 이렇게 나뉩니다.
실란트(홈메우기)
→ 어금니 씹는 면의 홈을 막음
불소
→ 치아 전체를 단단하게 강화
소아 치실
→ 칫솔 안 닿는 치아 사이를 닦음
세 가지가 각각
다른 곳을 지키기 때문에,
하나로는 부족하고 함께
해야 충치를 제대로 막을 수
있습니다.
여기에 하루 두 번
꼼꼼한 양치와
3~6개월 정기검진이
더해지면 가장 확실합니다.
자주 묻는 질문 (FAQ)
Q. 실란트는 몇 살에 하나요?
A. 어금니가 새로 난 직후가 가장
좋습니다.
Q. 실란트 하면 영구적인가요?
A. 아닙니다.
시간이 지나면 닳거나
떨어질 수 있어,
정기검진으로
상태를 확인하고 필요시 다시 합니다.
Q. 불소치약만 써도 되지 않나요?
A. 치약 불소는 농도가 낮습니다.
치과 불소 도포는
고농도라 효과가
더 크고,
둘을 함께 쓰는 게 좋습니다.
Q. 아이가 치실을 싫어해요.
A. 손잡이형 Y자 치실을 쓰면
편하고,
놀이처럼 습관을 들이면
거부감이 줄어듭니다.
Q. 이 세 가지만 하면
충치 안 생기나요?
A. 큰 도움이 되지만
100%는 아닙니다.
양치·식습관 관리와
정기검진이 함께 가야 합니다.
우리 아이 충치 예방은
양치 하나로는 부족합니다.
어금니 홈은 실란트로 막고,
치아는 불소로 강화하고,
치아 사이는
치실로 닦아주세요.
이 세 가지가
각각 다른 사각지대를
지켜줍니다.
아이 치아가 걱정되신다면
정기검진 때 우리 아이에게
어떤 예방 치료가 필요한지
확인해 보시길 권합니다.
궁금한 점 있으시면
언제든 편히 문의 주세요.
감사합니다.
| 예약 방법 안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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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본 게시물은 의료광고 법 제56조 1항을 준수하여 의료 정보 제공 목적으로 서울 바르디 치과에서 직접 작성하였습니다. 제공된 정보는 참고만 하실 것을 권유 드리며 증상 파악 및 정확한 관리 방법은 의료기관에 내원 후 의료진을 통해 안내받으시길 바랍니다. 치과에서 진행되는 모든 시술 / 수술은 개인에 따라 (염증, 출혈, 부기 등) 가능성이 있습니다. 사전에 의료진과 충분한 상담을 통해 결정하시길 바랍니다. 이해를 돕기 위해 모든 이미지는 AI를 활용하여 제작하였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