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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디 보톡스 시술 전 필수시청!👀 | 승모근, 종아리, 팔뚝, 내성 [2편]

리뉴미피부과의원 서초점 · 피부원정대 · 2025년 5월 16일

종아리 보톡스는 보통 3개월에서 6개월 효과를 보고, 근육 모양을 매끈하게 만들기 위한 시술입니다. 다만 너무 자주, 너무 많이 맞으면 내성이 생길 수 있어 용량과 간격 조절이 중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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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아리 근육은 세 개로 나눠져 있어요. 종아리 근육이 하나 있고, 이게 약간 두 갈래로 있고, 그 밑에 또 근육이 하나 더 있거든요. 종아리 근육을 뒤꿈치를 이렇게 들어서 올리면 알이 튀어나온다 그러잖아요. 그 알 모양의 근육을 메인으로 주사를 하고, 종아리 근육을 맞을 때 주의점은 근육 힘이 확 빠지면 계단을 내려갈 때 주의해야 한다는 거예요.

일단 앞목이냐 뒷목이냐부터 설명을 드려야 될 것 같고, 앞목은 이제 주름 때문에 스킨 보톡스를 맞는 거고요. 뒷목은 여기에 목 근육, 승모근이랑 같이 연결돼 있는 근육이거든요. 승모근은 여기 어깨 쪽에만 있는 게 아니라 이 목이랑 등까지 연결이 돼요. 목 뒤, 여기 승모근 쪽을 맞는 이유는 근육이 여기가 긴장이 돼서 뭉치면 긴장성 두통이 많이 생겨요. 그러니까 목이 되게 아프고 두통까지 오거든요. 그걸 풀어 주기 위해서 맞는 거예요.

그래서 승모근 같은 경우는 이 쇄골을 이제 도드라져 보이게끔 하려고 드레스 입기 전에 많이 맞고요. 승모근 자체가 너무 크면 어깨가 커 보인다고 해야 되나, 약간 그런 경향이 있어요. 그래서 그걸 줄이기 위해서 보통 맞는데, 승모근이 많이 뭉치는 분들은 이 목 근육도 많이 뭉친단 말이에요. 그래서 승모근이 뭉치는 걸 풀면서 목 근육이 너무 긴장된 걸 풀기 위해서 목 뒤에 보톡스를 맞는 거죠.

승모근 같은 경우는 보통 100에서 200유닛을 맞아요. 근데 승모근을 너무 세게 맞으면 팔을 올리기가 힘들어지는 그런 경향이 있거든요. 그래서 처음 맞으시는 분들은 양쪽으로 이제 100유닛을 맞으시면 되고, 계속 맞는데 효과가 떨어진다 그러면 200유닛까지 맞으시면 되고요. 그리고 목 같은 경우는 양쪽으로 50유닛 정도 맞으시면 돼요. 승모근과 연결된 등 근육 같은 경우도 50유닛씩 하면 100유닛까지 맞을 수는 있죠.

보톡스가 최대 용량이 있어요. 그게 500에서 600을 넘기지 않길 권장하거든요. 만약에 그 정도 맞았으면 최소 2주 이상은 넘기고 나서 추가로 맞아야 돼요. 왜냐하면 보톡스라는 게 결국엔 독이기 때문에 근육을 마비시킬 수 있어서 시술량에 제한이 있어요. 그러니까 더 많이 맞으시면 안 돼요. 얼굴은 사실 한꺼번에 다 맞아도 500, 600 넘기기가 힘든데, 바디 쪽으로 넘어가면 보통 기본이 100에서 200, 많이 맞으면 300, 400도 맞거든요. 허벅지 같은 경우는. 그런 걸 한 번에 맞는 건 위험할 수가 있으니까 그걸 조절해서 맞으셔야 돼요.

승모근은 남자들은 운동하시는 분들 보면 키우려고 운동하거든요. 그게 이제 남자의 남성미죠. 여자분들은 사실 승모근이란 게 결국에는 남성적인 부위라서 승모근을 줄이길 원해요. 운동 많이 하는 여성분들도 잘 안 키우더라고요. 김종국이 추성훈이랑 할 때 추성훈은 승모근을 무조건 키워야 되는데 김종국은 승모근을 키우지 말자고, 자기 승모근도 안 한다는 거예요. 그러니까 헐크처럼 보디빌딩하신 분들 같이 보이는 거죠. 그래서 여자분들은 사실 많이 맞는 게 좋은 것 같아요. 턱도 그렇고, 자갈도 그렇고, 관자도 그렇고, 침샘도 마찬가지로 크기가 크면 자주 맞아야 돼요.

근데 자주 맞으면 보톡스가 내성이 생기거든요. 내성이 생긴다는 건 약효가 떨어진다는 것과 나중에 내가 정말 보톡스를 의학적으로 필요할 때 맞았을 때 효과가 없다는 거예요. 보톡스라는 게 미용에 먼저 쓰인 게 아니라 신경학적으로 원래 많이 썼단 말이에요. 근데 이제 그런 케이스에 만약에 내성이 생겨 버리면 약효가 너무 없는 거예요. 그러다 보니까 너무 양을 많이 맞고 너무 자주 맞는 걸 꺼리는데, 그 자주 맞는 것의 기준이 보통 3개월이에요. 3개월.

처음에 시작할 때는 100을 맞아요. 그다음에 이번에 맞았는데 효과가 좀 미미해. 그러면 150에서 200으로 올리는 거죠. 대신 간격을 3개월만 띄게끔. 보통 보톡스라는 게 사람마다 다르고 약에 따라 다르지만 일반적으로 길게 보면 6개월이고 짧게 보면 3개월 효과가 난단 말이에요. 3개월마다 와서 맞는 분들도 있지만 보통은 6개월 이렇게 맞으려고 하는 분들이 있어요. 이런 분들은 3개월만 딱 지나면 좀 세게 해서 몇 번 맞으면 근육이 확 줄거든요. 어느 순간 지나면 그때부터 간격을 조금씩 늘리는 거죠.

그런데 이제 내성이라는 게 결국에는 측정할 수 있는 기준이 잘 없어요. 내성 검사를 하기가 쉽지 않거든요. 맞았는데 효과가 없다 할 때 이제 내성이냐, 아니면 이게 약효가 그때 그 순간에 없었던 거냐 이건데, 그런 경우는 어떻게 해야 되냐면 약을 계속 바꾸는 수밖에 없어요. 약의 종류를 계속 바꾸면서 맞든지, 아니면 아예 쉬다가 맞든지 이렇게 하는 수밖에 없어요.

일단은 한 번에 세게 맞지 말고 자주 맞되 조금씩 강도를 올리는 방식으로 해서 근육을 많이 줄인 다음에, 그리고 나서 이제 천천히 조금씩 간격을 늘리는 거죠. 그 부분이 단순히 근육만 있는 거냐, 그리고 지방도 있는 거냐 이걸 좀 봐야 될 것 같아요. 근육만 있으면 일단은 보톡스가 가장 큰 답인 것 같고, 만약에 지방이 있으면 지방 파괴의 효과를 같이 주는 거죠. 윤곽 주사도 있을 수 있고, 바디에 보통 모프우스는 많이 하니까 모피우스에 같이 하면 좋을 것 같아요.

저희 등에도 보톡스 맞아요. 예, 등에도 맞을 수 있죠. 이게 승모근이 목에서부터 어깨 쪽이랑 등 쪽으로 이렇게 같이 연결이 되거든요. 근육이 긴장이 되면 어깨도 아프고 목도 아프듯이 등도 아파요. 그래서 제 와이프가 예를 들어 뭐 마사지 해 달라 그러면 꼭 어깨만 마사지하라는 게 아니라 목이랑 등까지 마사지하라고요. 이 손으로. 그게 다 연결돼 있는 근육인데 얘네가 긴장을 많이 하다 보니까 풀어 줘야 되잖아요. 그럼 마사지로 풀든지 아니면 보톡스로 푸는 거예요.

그래서 등 쪽에도 보톡스를 놔서 보통 일반적으로 50에서 100유닛을 놓는 거죠. 근데 만약에 승모근을 같이 맞는다 그러면 일단 50유닛 정도를 맞고, 따로 여기만 맞는다 그러면 100유닛까지도 맞아도 되죠. 팔뚝도 맞죠. 근데 보통은 남자분들은 팔뚝은 사실 더 키우려고 하니까 잘 안 맞고요. 여자분들은 이두근이 튀어나오는 거, 원래 이게 삼두가 이렇게 펴면 말 근육 모양이잖아요. 그래서 이 근육 모양을 없애기 위해서, 그러니까 윤곽을 좀 매끈하게 만들기 위해서 맞고, 이 삼두 쪽이 이렇게 살이 쳐져 있는 분들은 살은 사실 보톡스는 효과가 없어요. 살보다는 이두근과 삼두근이 너무 좀 강하신 분들, 남자들처럼 좀 튀어나온 느낌이 들고 두껍다 하시는 분들은 이걸 맞고 지방도 같이 분명히 있단 말이에요. 여자분들은 이 지방을 파괴하는 시술을 같이 해주면 좋죠.

허벅지도 맞는다고 같은데 허벅지도 많이 맞죠. 서양인들도 많겠지만 서양인 분들은 보통 하체가 크면 상체도 크거든요. 근데 이제 우리나라 분들은 상체는 작은데 하체만 비만인 분들도 꽤 있단 말이에요. 그래서 그 하체를 줄이기 위해서 맞는데 일반적으로 한쪽당 최소 200유닛 이상은 맞아야죠. 한쪽당 200유닛 맞고 지방도 파괴할 수 있는 그런 시술들, 모프우스 엣지 같은 거 같이 해 주면 허벅지를 줄일 수가 있어요. 축소시킬 수가 있죠. 지방과 근육의 차이는 있거든요. 지방은 지방을 파괴하는 거고, 보톡스는 근육을 못 쓰게 해서 신경을 차단해서 그러면 근육이 안 써지니까 줄죠. 사용을 안 하다 보니까 그런 차이가 있죠.

같이 하면 훨씬 좋죠. 그래서 원래 허벅지를 줄이는 거는 근육 줄이는 거랑 지방 줄이는 거, 탄력까지 이렇게 세 가지를 하는 거예요. 지방을 좀 빼는 거 흡입하는 거랑 그러면 탄력이 떨어지거든요. 탄력 시술, 그리고 이제 근육 줄이는 거 보톡스, 이렇게 세 가지 같이 하죠.

종아리 보톡스도 맞는다고 생각해. 맞아요. 종아리 보톡스는 효과가 얼마나 맞는 양에 따라 다르고 근육의 힘에 따라 다르겠지만 보톡스의 효과가 짧으면 3개월이고 길어야 6개월이기 때문에 일반적으로 3에서 6개월을 보고 근육 모양을 좀 매끈하게 만들기 위한 거거든요. 매끈함이 좀 없어지고 약간 근육이 생기면서 울퉁불퉁해지는 것 같다 그러면 그때 빨리 맞아야죠. 종아리 근육은 세 개로 나눠져 있어요. 종아리 근육이 하나 있고, 이게 약간 두 갈래로 있고, 그 밑에 또 근육이 하나 더 있거든요.

종아리 근육을 뒤꿈치를 이렇게 들어서 올리면 알이 튀어나온다 그러잖아요. 그 알 모양의 근육을 메인으로 주사를 하고, 이게 알만 튀어나온 게 아니라 바깥쪽도 튀어나오거든요. 그럼 바깥쪽도 놓고 안쪽에 있는 근육도 좀 같이 넣어 주면 좋죠. 종아리 근육을 맞을 때 주의점은 웬만하면 150에서 200유닛을 맞으라고 해요. 근육 힘이 확 빠지면 계단을 내려갈 때 넘어질 수 있어요. 잘못하면 계단 내려갈 때 손잡이를 잡고, 계단 내려갈 때 올라갈 때 조심해야 돼요.

보톡스 맞을 때 주의해야 할 점이 있었어요. 보톡스가 열에 약하니까 맞고 나서 그래도 한 1, 2주는 뜨거운 자극을 주지 않게 하는 게 좋죠. 그래서 사우나, 뜨거운 탕에 들어가는 건 상관이 없긴 한데 보톡스 효과가 좀 떨어질 수 있다는 걸 알고 하시는 게 좋고요. 두 번째는 바늘로 찌르는 거기 때문에 감염의 위험성이 있어요. 그래서 얇은 바늘로 찌르기 때문에 당일 정도에서 다음날까지만 좀 조심하면 돼요. 때를 민다거나 탕이 너무 오래 들어가 있는 거나 사우나 이런 것들은 당일이나 다음날은 좀 피하는 게 좋죠.

보톡스를 놓을 때 그 부위에 정확하게 타게팅해서 놓는 게 중요하고요. 보통 우리가 얼굴 같은 경우는 표정을 지어 보라고 얘기를 하고, 사각이나 관자 같은 경우는 씹어 보라고 얘기를 하잖아요. 그걸 확실하게 타게팅해서 그 부위에 주사를 하는 게 일단 첫 번째고, 두 번째는 용량을 잘 써야 돼요. 용량을 잘 쓰는 건 일단 교과서적으로 우리가 어떤 부위에 얼마 정도는 쓴다, 이게 경험적으로 다 있단 말이에요. 그래서 그거에 맞춰서 쓰되 너무 과하지 않게 주사를 하는 게 중요하고, 얼굴에서는 놓지 말아야 될 곳에 안 놓는 것도 중요해요.

보톡스를 자연스럽게, 아니면 부자연스럽게 막기 위해서는 어떤 점을 꼭 체크해야 되냐면, 일단 약물의 종류가 크게 네 가지인데 미국산, 독일산, 국산인데 이제 내성이 적은 게 있어요. 내성이라는 게 생기는 원인은 보톡스에 이제 보톡스만 들어가는 게 아니라 어떤 결합 물질들, 단백질 성분들이 들어갈 텐데 이런 게 우리 몸에 들어와서 항체가 형성되면서 내성이 형성되는 거거든요. 보톡스를 만들 때 항체가 생기는 걸 적게 하기 위해서 그 단백질 함량을 줄여서 만든 보톡스들이 있거든요. 여기에 보통 독일산과 국산에도 있어요. 그래서 그런 제품들을 나한테 맞게 선택해서 쓰면 좋을 것 같고, 유지 기간도 보톡스마다 조금씩 다르거든요. 전문가와 상담을 해서 선택해 가지고 직접 맞는 게 약물에서는 가장 좋을 것 같고, 일단 사람마다 얼굴이나 몸에 근육을 쓰는 방식이 좀 달라요. 그래서 정확하게 상담을 받은 다음에 주사를 맞는 게 가장 안전할 것 같습니다.

오늘은 보톡스에 대해서 자세하게 설명을 드렸는데요. 더 궁금한 게 있으시다면 아래 댓글을 달아 주세요. 언제든지 답변드리겠습니다. 지금까지 피부과 전문의 송병환이었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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