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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뉴미피부과의원 서초점의 유튜브 공개 영상을 기반으로 AI가 문장을 정제한 자막 아카이브 페이지입니다.
보톡스라고 하면 보통 이마나 미간, 사각턱 이런 데에 맞는 거라고 사람들이 많이 생각하는데, 그런 부위 말고도 좀 특수한 부위에 보톡스를 놓는 것들에 대해서 얘기하고, 어떤 부위에 어떻게 놓는지, 조심해서 놔야 될 곳들 이런 것들에 대해서 얘기하려고 합니다. 제가 얼굴에 직접 체크를 하면서 설명을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사실 어제 제가 보톡스를 맞았어요. 이마랑 미간이랑 콧대랑 눈가를 맞았었어요. 그런데 아직 효과가 안 나타났어요. 보톡스가 보통 효과가 나타나는 게 한 2, 3일 정도, 길면 일주일 정도 지나서 나타나고, 사각턱 같은 경우는 한 4주에서 8주 이때 좀 효과가 많이 나타나죠.
입꼬리를 먼저 할게요. 입꼬리는 사실 맞는 이유가 뭐냐면 입꼬리를 이렇게 내리는 근육이 있어요. 입꼬리내림근이라고. 그래서 얘가 계속 나이가 들면 입꼬리가 쳐져요. 그럼 입꼬리가 처지면서 심부 볼살도 좀 더 도드라져 보일 수가 있거든요. 그래서 어느 위치에 있냐면 여기 입술, 입꼬리에서 1cm, 그리고 거기서 1cm 내려가면 이 부분에 입꼬리내림근이 있어요.
그래서 입꼬리내림근을 놓을 때는 중요한 것은 위치랑 양이 중요해요. 양을 너무 세게 놓는다, 많이 놓는다 그러면 입술의 움직임이 불편해질 수가 있어요. 그래서 입술 주변은 항상 많이 안 놓든지, 아예 안 놓든지 해야 되거든요. 그래서 입꼬리를 놓을 때는 일반적으로 양쪽으로 해서 4유닛, 한 0.1cc 정도를 나눠서 놓고 한 부위당 한두 포인트에서 세 포인트 정도 놓게 되죠. 그래서 이쪽에 2유닛, 이쪽에 2유닛, 한쪽당 0.05cc씩 주입을 합니다.
입꼬리 보톡스는 어떤 분이 맞으면 좋으냐? 일단 입꼬리 보톡스는 나이가 들어가고 있는 분들은 다 맞으면 돼요. 보통 노화는 20대부터 시작이 되지만 노화를 확실하게 느끼기 시작하는 경우는 보통 30대에서 40대니까, 이제 한 30대 이상부터는 막기 시작해도 돼요. 왜냐하면 보톡스라는 게 결국 예방적인 효과가 크기 때문에 일찍부터 맞는 게 훨씬 좋거든요. 그래서 30, 40대 남자, 여자분들 다 처음부터 입꼬리가 좀 이렇게 떨어져 보이는 그런 분들이나, 아니면 나이가 들어가고 있다고 느끼시는 분들은 바로 맞기 시작하면 됩니다.
시술 후에 어떤 점을 주의하는 게 있을까요? 일단 보톡스의 주의점은 뭐냐면 뜨겁게 하지 않는 게 중요해요. 그래서 열을 가하면 어쨌든 보톡스의 효과가 떨어지기 때문에 그거는 모든 보톡스가 다 마찬가지고, 그리고 나서 주사바늘에 의한 감염을 생각해 볼 수 있는데 사실 보톡스의 감염은 흔하지는 않아요. 왜냐하면 바늘이 워낙 작고 주입량이 적기 때문에 너무 심한 자극이나 열 자극, 비비는 자극 이런 것만 한 이틀 정도 안 하시면 돼요.
두 번째는 팔자주름입니다. 팔자주름은 사실 보톡스가 메인은 아니에요. 원래 메인은 주입하는 게 가장 효과 좋은 건 필러랑 아니면 리프팅 장비들, 실리프팅이나 에너지 기반 장비, 울쎄라 같은 걸 하는 게 메인이고 보톡스는 팔자 있는 병변에다 직접 주입할 수 있죠. 그런데 사실 팔자도 결국 입 근처라서 많이 놓지는 않아요. 많이 놓는 부위는 아니고 소량씩 예방적인 목적으로 놓는 거지, 보톡스로 어쨌든 입 주변을 과하게 놓는 건 위험할 수도 있어요. 필러랑 차이가 있죠. 왜냐하면 보톡스는 기본적으로 원리가 뭐냐면 근육을 마비시키는 거예요. 그래서 근육을 마비시켜서 표정을 안 짓게끔 만들어서 피부에 주름이 덜 생기게 하는 거고, 예를 들어 근육이나 바디에 놓는 것은 근육을 마비시켜서 움직이지 않으니까 근육량이 줄게끔 만들어서 사이즈가 줄게 만드는 거고, 얼굴의 표정은 표정을 못 짓게 만드는 거죠. 근데 필러는 고체 성분을, 원래 물로 돼 있던 성분 같은 걸 고체 겔로 만들어서 직접 주입을 하니까 겔이 들어가서 볼륨마이징 효과가 있는 거죠.
얘는 어떤 독성이 있는 게 아니에요. 근데 보톡스는 독이에요. 독, 그러니까 신경을 차단하는 독이에요. 근데 그거를 이제 의학적으로 미약하게 사용을 하는 것뿐이죠.
다음은 관자놀이죠. 관자놀이는 이렇게 씹으면 튀어나와요. 일반적으로 관자의 모양이 이렇게 형성이 돼 있어요. 이런 식으로. 그래서 이 안쪽까지 있거든요. 이 부분을 보통 사각턱도 마찬가지지만 관자도 보통 50유닛, 한쪽당 25유닛을 놔요. 그럼 보통 한쪽당 0.5cc, 0.6cc를 놓거든요. 그러면 포인트당 근육을 만지면서 해요. 이걸 초음파로 찍어서 직접 보면서 할 수도 있고요. 아니면 이걸 씹어 보라고 했을 때 튀어나오는 그 느낌을 느끼면서 많이 튀어나와 있는 부분을 좀 더 많이 주입을 하는 거죠. 그래서 바깥쪽에 보이는 곳에 두 포인트, 세 포인트 정도 놓고 안쪽에도 좀 놔요. 그래서 총 한 여섯, 일곱 포인트 정도 놓으면 돼요.
관자 쪽에 보톡스를 넣는 목적은 윤곽 개선이 첫 번째고, 두 번째는 긴장성 두통 때문에 하는 거죠. 관자가 너무 튀어나와 있으면 이게 약간 역삼각형 모양이 될 수 있잖아요. 그래서 우리가 보통 예쁘장한 얼굴의 쉐입은 하트쉐이프나 아니면 약간 계란형, 약간 유한 느낌의 계란형을 선호를 하니까 여기가 튀어나와 있는 그 각진 느낌을 좀 줄여 주면 윤곽이 좋아지고, 그리고 이제 두통이 심한 분들은 여기가 두통이 있는 분들 있어요. 현두통이나 이런 사람들은 근육이 너무 긴장해 가지고 긴장성 두통이 있을 수 있는데 그런 분들도 맞으면 좋죠.
하악은 위치가 광대에서부터 시작을 하거든요. 그러면 이게 씹으면 잡혀요. 보통 광대에서부터 저 같은 경우는 이게 씹으면 광대에서부터 이렇게 네모나게 있어요. 이렇게 네모나게 있거든요. 그래서 이렇게 꽉꽉 어금니를 씹으면 잡혀요. 얘도 마찬가지로 초음파를 찍으면서 할 수가 있고요. 아니면 일단 실제로 이렇게 씹어 보라고 해서 이렇게 만져지거든요. 그 부위에다가 보통 세 포인트나 네 포인트로 주입을 해요.
근데 이제 하악턱 보톡스 할 때 주의할 점은 뭐냐면 여기에 이제 보조개 근이 있거든요. 이리로 흘러 들어가지 않게 하는 게 중요해요. 왜냐하면 이 부분은 사실 보톡스를 안 놓는 위치인데 여기를 놓게 되면 입꼬리가 떨어져요. 그래서 음식을 먹을 때 음식을 흘리거나 말할 때 말이 세거나 이렇게 되는 현상이 있어서 가장 좋은 거는 세 포인트, 네 포인트를 놓을 때 뒤쪽을 좀 더 많이 놓고 밑에 쪽을 많이 넣어요. 왜 그러냐면 사각턱이 광대까지 있기 때문에 너무 위쪽에다 놓으면 볼 꺼짐이 생길 수가 있어요. 그래서 볼 꺼짐이 생기지 않게끔 보톡스를 최대한 아래쪽과 뒤쪽에 많이 놓고, 앞쪽은 그렇게 많이 놓지 않는 거예요.
그다음에 흔하게 생길 수 있는 게 사각턱 근육이 하나로만 돼 있는 사람이 있는데, 반면에 두 개로 돼 있는 사람이 있어요. 그러니까 깊게 있는 근육과 표면에 있는 근육이 나눠져 있는 사람들이 있거든요. 근데 그게 이제 깊게만 보톡스를 놓으면 안쪽 근육만 마비가 되고 바깥쪽 근육은 마비가 안 돼요. 그래서 바깥쪽 근육이 튀어나오는 알사탕 물 것처럼 이렇게 튀어나올 수가 있거든요, 깨물 때. 그러면 그거를 방지하기 위해서 보통 보톡스를 놓을 때 깊게 찌른 다음에 깊게도 넣고 살짝 빼면서 표면에도 놔 줘야 돼요. 그래서 그게 이제 중요한 포인트예요.
일반적으로 사각턱 보톡스가 효과가 최대치가 될 때가 한 달에서 두 달 정도가 최대치예요. 환자분들이 언제 맞냐면 20대 분들이 되게 많이 맞거든요. 젊은 분들이 사각턱을 되게 많이 맞아요. 그 이유는 이제 갸름해 보이기 위해서 하는 건데, 어떤 이벤트가 있다면 결혼식이라든지 아니면 어떤 중요한 행사가 있다면 사각턱 보톡스는 그래도 한 달 전에 맞아 주는 게 좋습니다.
턱을 세게 씹으면 관자가 움직이겠죠? 같이 움직이죠. 턱을 맞으면 관자를 맞을 필요가 없는 겁니까? 아니죠, 다르죠. 왜 그러냐면 근육이 나눠져 있어요. 관자 근육은 광대 위쪽에 있고 광대 아래쪽에 있는 건 하악턱 근육이에요. 그래서 얘는 이제 음식 씹을 때 씹으니까 저작근이라고 표현을 하는데 관자는 사실 크게 영향을 주진 않아요. 음식 씹는 거에. 근데 이제 같이 있는 거라서 씹으면 둘 다 튀어나오니까 따로따로 맞아야죠.
보통 사각턱도 관자랑 똑같이 50유닛을 맞아요. 양쪽으로. 그러니까 한쪽당 25유닛, 보통 0.5에서 0.6cc를 맞아요.
자갈턱은 이렇게 보통 오돌오돌하잖아요. 이거를 마비시켜야 돼요. 그러니까 이게 자갈턱이 한국 사람들이 보면 턱끝이 되게 작고 안으로 좀 들어가 있거든요. 그러니까 이게 좀 외국인, 서양인들 보면 예쁘게 이렇게 튀어나와 가지고 다름하게 라인이 형성되는데 우리나라 사람들은 보면, 뭐 PD님도 마찬가지, 이게 여기가 좀 동그래요. 나 같은 경우는 좀 브이라인이긴 하지만. 그래서 얘를 보톡스로 마비시켜서 줄이는 거죠. 그리고 필러도 여기 같이 살짝 넣어 주면 되게 예쁘고요.
보톡스를 놓을 때 중요한 게 뭐냐면 입 주변은 조심해야 돼요. 그래서 입 주변이 여기 멘탈 크리즈라고 이 가운데 이게 쏙 들어가는 부분이 있거든요. 이 위로 올라가지 않게 놔야 돼요. 이게 지금 저는 좀 턱이 큰 편이거든요. 이렇게. 그러면 보통 네 포인트를 놔요. 여기다 한 포인트, 두 포인트, 세 포인트, 네 포인트. 좀 심한 분들은 여기 가장자리도 놓고 가운데도 넣어요. 그래서 기본은 네 포인트인데 많이 놓으면 한 여섯, 일곱 포인트까지 넣는다. 그리고 양은 일반적으로 한 0.2cc, 한 8에서 10유닛 정도를 놔요. 이 근육의 양에 따라서 사람들에 따라서 조금 다를 수는 있겠죠.
그래서 초음파를 보면서 할 수도 있고 그 모양 보고 놓으면 돼요. 여기서 주의할 점은 이 윗선을 넘기지 않아요. 윗선을 넘기면 입 모양 근육이 마비가 돼서 음식이 샌다거나 말이 샌다거나 이런 안 좋은 부작용이 생길 수 있죠.
헤어라인에도 보톡스를 놔요. 보통 이마 근육은 눈썹을 이렇게 치켜뜨면 이렇게 올리는 근육인데, 헤어라인 위에 있는 이쪽 근육 같은 것들은 약간 내리는 근육들이 좀 있어요. 그래서 걔네를 마비시키기 위해서 포인트로 놓는데 일반적으로 스킨 보톡스 할 때 많이 놔요. 헤어라인 보톡스는 이마랑 눈썹을 좀 떨어지지 않게끔, 올리게끔 리프팅 탄력 시술하시는 분들에서 많이 맞고요. 딱 털 있는 그 라인에 놓는 거거든요. 보통 이마를 올리면은 이마 근육이잖아요. 이마 근육보다 위쪽에 놔야 돼요. 그래서 한 포인트, 두 포인트, 세 포인트, 네 포인트, 약간. 그래서 총 여덟에서 아홉 포인트 정도 놓는 거죠. 그래서 이 부분을 놔서 이마가 이렇게 올라가면 여기 얘가 약간 내려가게 하는 그런 근육들을 마비시키고, 수직으로 이렇게 주입을 하면은 약간 라인 쪽이 올라가게 되거든요. 헤어라인과 옆라인 쪽에도 보톡스를 놓을 때 수직으로 놓고, 평평한 라인도 이 밑으로 내리는 그런 근육이 있어요. 그 근육을 마비시키면서 처지는 걸 막아 줄 수가 있어요.
그래서 보통은 스킨 보톡스 놓는 분들에서 많이 놓고, 아니면 부분적으로 헤어라인만 따로 맞으시는 분들도 있어요. 울쎄라나 서마지 같은 그런 리프팅 장비들 할 때 많이 맞죠. 젊으신 분들보다는 40대 이상 분들이 많이 맞죠.
침샘은 세 개가 있어요. 턱밑샘, 그다음에 귀밑샘, 그다음에 혀밑샘이 있거든요. 침을 제일 많이, 한 50% 이상을 담당하는 게 턱밑샘이에요. 사실 혀밑샘은 미용적으로 보이는 게 아니라서 의미가 없고, 보통 귀밑샘과 턱밑샘이 의미가 있어요.
흔하게 맞는 경우는 귀밑샘인데 언제 주로 맞냐면 첫 번째는 살이 찌는 경우. 왜냐하면 주변에 지방이 쌓여 있기 때문에 살이 찌면 지방이 차면서 커지고요. 두 번째는 나이가 들면 수분의 흡수가 많이 떨어지다 보니까 입안이 많이 건조해지잖아요. 그게 나이가 들면 구강 건조증이 더 심해지거든요. 안구 건조증이 심해지는 것처럼 수분량이 떨어져서 그래요. 그래서 물을 많이 드셔야 돼요. 이건 별개의 얘기고, 입안이 계속 건조해지니까 나이 들다 보면 얘네는 계속 침을 만들려고 계속 짜내려고 하다 보니까 활동을 하는데 실제 물은 안 나오는 거야. 그러니까 계속 활동만 하니까 커지기만 하는 거죠. 계속 악순환이 되는 거죠.
귀밑샘은 귀 주변을 싸고 있어요. 사각턱이 여기 있다면 사각턱이 뒤쪽에 있어요. 그래서 보통 여기까지 있거든요. 큰 사람들은 여기도 튀어나와 있어요. 큰 사람들은 막 여기까지 연결돼 있는 사람들이 있어요. 그래서 보톡스를 놓을 때 사각턱에 놓으면 안 되고 귀를 싸고 있는 이 샘을 한, 둘, 셋, 넷, 다섯, 여섯, 여섯 내지 일곱 포인트를 놓는 거죠. 크기에 따라서. 그래서 한쪽당 25유닛, 양쪽으로 50유닛 놓는데 사각턱이랑 놓는 양은 거의 비슷하죠.
문제점은 침샘은 사실 근육량이 그렇게 많지가 않아서 근육이 큰 데에 비해서 효과가 조금 떨어져요. 그러다 보니까 조금 더 자주 맞는 게 효과가 더 좋고요. 그리고 턱샘을 볼 건데, 이중턱에서 좀 약간 옆쪽으로 만져지는 침샘이 있거든요. 그 부위를 한쪽당 한 네 포인트에서 다섯 포인트로 주입을 해요. 근데 턱밑샘을 맞는 경우에는 어쨌든 입이 마를 수 있기 때문에 물을 꼭 많이 섭취를 해 줘야 돼요. 그래서 입이 건조해질 수 있다는 생각 꼭 하셔야 되고, 여기가 우리가 막 이중턱 라인이 처져 있다, 이중턱 라인이 많다고 할 때 그게 침샘이 커서 그럴 수가 있거든요. 그렇기 때문에 보통 이중턱이 크신 분들은 아까 레이저 같은 에너지 기반 장비들을 얘기를 했지만 보톡스도 같이 맞아 주면 좀 더 쉽게 줄일 수 있어요.
그래서 턱라인 보톡스도 있지만 턱밑샘 보톡스도 같이 맞아 주면 이 부분도 좀 더 개선이 될 수 있고, 그리고 턱밑샘을 맞을 때 주의할 점은 실제로 의사가 턱밑샘이 있는 공간에다 주입을 해야지 다른 곳에 주입을 하면 다른 데 보톡스가 새면서 침샘에 영향이 많이 안 가거든요. 침샘의 효과가 떨어지고 다른 데 효과가 가게 되는 거죠. 그래서 중요한 거는 이 병변을 초음파를 직접 봐도 되고 의사가 이 부분을 확실하게 판단을 해서 그 부위에다가 직접 다이렉트하게 주사하는 게 중요해요. 그렇다고 너무 깊게 찔러도 안 되고 침샘에다가 주입을 하는 게 되게 중요해요.
그래서 아까 얼굴 윤곽에 고민이신 분들 사각 보톡스를 맞으실 때는 내가 침샘이 큰지 안 큰지도 확인을 해서 그 부분도 맞고, 관자 근육도 큰지 안 큰지를 보고 관자 근육까지 같이 맞아 주시면 도움이 많이 되실 것 같습니다.
마지막으로 콧볼이었나요? 여기가 근데 진짜 아픈 데거든요. 진짜 아픈 거 같아. 여기가 엄청 아파요. 나도 맞아봤는데 너무 아파. 콧볼은 이렇게 벌렁벌렁하잖아. 이게 커지잖아요. 그럼 이게 벌렁벌렁하는 걸 막아주는 뿐더러 코가 이렇게 계속 화살코처럼 올라가는 걸 막아 줘요. 그래서 저 같은 사람은 맞으면 좋죠. 그래서 여기는 이제 딱 0.1cc, 그래서 4유닛 정도를 양쪽으로 놓고요. 보통 포인트를 여기 하나, 두 방, 세 방 정도. 많으면 움직임에 따라서 여기도 맞기도 해요. 이것까지 한 세네 포인트로 해서 벌렁벌렁을 막아 주는 거예요. 벌렁벌렁이 막아지면 코 모양이 예뻐지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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