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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서 얼굴은 OOO에 가깝고, 몸은 OOO의 개념에 더 가깝다고 이해하시면 됩니다. 시술의 성격이 다르다는 점을 아셔야 합니다. 이것이 온다 리프팅의 특징입니다.
안녕하세요. 피부과 전문의 김중근입니다. 요즘 얼굴, 몸 리프팅 상담을 하다 보면 거의 항상 나오는 시술 이름이 바로 온다 리프팅입니다. 오늘은 온다 리프팅이 어떤 역할을 하는지, 어떤 점에 사용되는지 정리해 보겠습니다.
온다 리프팅은 지방층을 타깃으로 설계된 초단파 치료입니다. 온다 리프팅의 핵심은 2.45GHz 마이크로웨이브를 이용해 열 반응을 만드는 것으로, 이는 피부 표면뿐 아니라 피하지방층에도 잘 흡수됩니다. 그래서 온다 리프팅은 기존의 리프팅 시술처럼 단순히 피부를 당기는 장치가 아니라, 지방과 피부 탄력을 함께 다루는 구조를 가지고 있습니다. 이 때문에 얼굴이든 몸이든 지방과 탄력에 대한 고민이 함께 있는 경우가 많고, 그런 상담에서 자주 거론되는 시술입니다.
얼굴과 몸 모두에 사용하는 장치이지만 접근 방식은 꽤 다릅니다. 얼굴에서는 주로 이중턱, 턱선, 볼 윤곽처럼 지방과 탄력이 함께 얽혀 있는 부위를 보게 되고, 몸에서는 지방 축적과 피부 탄력이 함께 떨어진 부위를 보게 됩니다. 그래서 얼굴 시술은 교정에 가깝고, 몸 시술은 조절의 개념에 더 가깝다고 이해하시면 됩니다.
온다는 특수 마이크로웨이브 에너지와 쿨웨이브 시스템을 이용해 피부 타이트닝과 조절을 하는 장치입니다. 초단파의 원리로 에너지가 표피를 통과할 때 손실을 최소화하고 진피에 열을 집중시키기 때문에, 필요한 부위에만 에너지가 전달되어 보다 효과적인 리프팅과 타이트닝 효과를 기대할 수 있고, 불필요한 에너지 전달로 인한 피부 손상 위험도 줄일 수 있습니다.
또한 온다는 특허받은 특수 핸드피스를 통해 콜라겐 섬유를 리모델링합니다. 7mm 딥 핸드피스는 열을 유도해 지방세포 분해를 촉진하고, 깊은 콜라겐 섬유를 녹이며, 섬유아세포를 자극해 새롭고 탄력 있는 젊은 콜라겐 생성을 돕습니다. 또 다른 3mm 얕은 핸드피스는 섬유성 콜라겐의 열 생성으로 일부 표면 콜라겐 섬유의 수축을 유도하고 조절해, 집중적이고 표재적인 열 적용을 만들어 냅니다.
시술 후에는 진피 콜라겐이 활성화되고, 온다 에너지가 열로 전환되면서 늘어진 콜라겐이 수축해 피부 타이트닝과 리프팅 효과가 나타납니다. 이는 사진으로도 바로 확인할 수 있습니다.
시술을 받아본 분들 이야기를 들어보면 생각보다 아프지는 않다고 합니다. 뜨겁긴 하지만 견딜 만하다는 반응이 많습니다. 그럴 수밖에 없는 구조적인 이유가 있습니다. 피부 표면은 비교적 차갑게 유지하면서 에너지는 더 깊은 층으로 보내는 방식이기 때문입니다. 즉, 바깥쪽은 비교적 편안하면서도 피하지방층 같은 안쪽에서는 열 반응이 형성되는 구조라고 이해하시면 됩니다.
이 방식에서 지방 이야기를 빼놓을 수는 없습니다. 피하지방층으로 열을 전달해 지방층에 열 반응을 일으키고, 환경을 변화시키는 방식으로 작용합니다. 실제로 턱선이 더 또렷해졌다고 느끼거나, 바디 라인이 덜 두꺼워 보인다고 말하는 분들도 있습니다. 다만 중요한 점은 몸 지방이 많고 탄력이 어느 정도 남아 있을수록 이런 효과가 더 두드러지는 경향이 있다는 것입니다.
저 같은 경우 상담할 때 단순히 체중이 있는지 없는지만 보지 않습니다. 피부를 잡아봤을 때 처지는지, 어느 정도 탄성이 남아 있는지도 함께 확인합니다. 이 시술은 단순히 지방을 줄이는 것만이 아니라 탄력까지 함께 보는 시술입니다. 사람마다 지방의 양, 피부 두께, 탄력이 다르기 때문에, 시술이 반드시 지방이 빠진다는 의미라기보다 지방층이 정리된다고 이해하시는 편이 좋습니다.
이 시술은 지방만을 집중적으로 보는 것이 아닙니다. 초단파 에너지로 생긴 열 반응이 진피에 영향을 주어 콜라겐 반응을 일으키고, 그 결과 피부가 더 탄탄해졌다고 느끼는 분들이 많습니다. 실제로 시술 후 가장 흔하게 듣는 표현은 당겨지는 느낌보다는 더 탄력 있어졌다는 느낌입니다. 관리가 잘 된 느낌이라고들 많이 말씀하십니다.
다만 울쎄라처럼 즉각적인 당김을 기대하셨거나, 실루엣 리프팅처럼 구조적인 리프팅을 기대하셨다면 시술의 성격이 다르다는 점을 아셔야 합니다. 이 시술은 바로 그런 특징을 가지고 있습니다. 과도한 리프팅보다는 라인과 탄력을 정리하는 데 더 가깝습니다.
실제로 어떤 경우에 잘 맞는지는 꽤 분명합니다. 약간의 이중턱이 있는 경우, 얼굴 지방과 탄력 저하가 있는 경우, 몸에서 지방과 피부 처짐이 함께 보이는 경우, 그리고 통증이나 회복 부담 없이 관리하고 싶은 경우에 온다가 충분한 역할을 합니다. 반면 피부 처짐이 이미 많이 진행된 경우에는 온다만으로 해결하는 데 한계가 있습니다. 이런 경우에는 울쎄라나 써마지 같은 처짐 전문 리프팅 시술을 권해 드립니다.
이때 온다와 레드터치 프로를 함께 사용하면, 온다의 쿨웨이브가 볼살과 이중턱 지방을 관리하고 피부 탄력과 처짐을 보완하는 데 도움을 줄 수 있습니다. 레드터치 프로의 레드웨이브는 콜라겐을 촉진하고 잔주름을 줄이며, 피부를 맑게 하고 수분과 색소를 감소시키는 데 시너지 효과를 낼 수 있습니다. 피부 지방과 탄력이 고민이면서 피부 미백과 잔주름 개선도 함께 원하신다면, 온다와 레드터치 프로를 함께 사용하는 것도 하나의 방법이 될 수 있습니다.
이 시술은 보통 한 번에 끝나는 시술이라기보다, 여러 차례에 걸쳐 변화가 쌓이는 과정으로 접근합니다. 시술 직후에는 바로 느껴지는 탄력이 있고, 시간이 지나면서 상태 변화가 따라옵니다. 시술 후 당일에는 온감이나 약간의 붓기를 느끼는 분도 있고, 며칠 뒤 얼굴이 정리된 느낌을 받는 분도 있습니다. 그리고 시간이 지나면서 피부 상태의 변화를 체감할 수 있습니다.
저희 병원에서는 온다 리프팅을 얼굴과 몸 모두에 사용하고, 부위별로 다르게 접근합니다. 지방량과 피부 두께, 목표에 따라 강도나 방법을 무조건 똑같이 적용하지 않고 조절합니다. 제대로 사용하면 온다는 바디 컨투어링과 탄력을 분명하게 개선하는 시술입니다.
온다에 대한 오해도 꽤 많습니다. 첫 번째는 온다가 지방만 빼는 시술이라는 오해이고, 두 번째는 강한 리프팅 효과가 있어야 좋은 시술이라는 생각입니다. 온다는 그 중간 지점에 있는 시술이라고 생각하시면 됩니다. 그래서 라인과 탄력이 모두 고민이라면 의미 있는 선택이 될 수 있습니다.
오늘 영상의 목적은 온다를 고민하시는 분들이 이 시술이 무엇을 하는지 명확하게 이해하실 수 있도록 돕는 것입니다. 추가로 궁금한 점이 있으시면 영상 아래 댓글로 남겨 주시면 최대한 답변드리겠습니다. 지금까지 피부과 전문의 김중근이었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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