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들이 라면맛집을 가고싶다고 했습니다.
어딘가 했더니 다산신도시...(집에서 한시간거리)
토요일밤 퇴근후 아들을 싣고 떠났습니다
오늘따라 병원이 무척 바빠서 좀 쉬려했으나
엄마빠워로
한시간을 달려

도착.
주차가능합니다! 사장님이 두시간 넉넉하게 넣어주십니다
저는 신라면건면 아들은 신라면 툼바

오 넘나 맛있는거...다 먹고 나니
부푼 배를 두드리며 이런생각이 듭니다
아. 한시간 걸려 집에 어떻게 다시 가지?
내일도 일하는데.
#라면캠퍼스#다산라면캠퍼스#다산맛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