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라나 입니다.
부슬부슬 비가 오고 있는데요 ^^;;
오늘 저녁에는 비 때문에 날씨가 춥다고 하니까
혹시라도 얇게 입으신 분들은 감기 조심하세요!
그럼 ‘한 눈에 보는 라미네이트’ 포스팅의 마지막을
향해서 가고 있는데요. 오늘 주제는 ‘라미네이트 시술 후 관리’
입니다. ^^ 이전 포스팅이 궁금하시면 아래 링크를 타서
둘러 보시면 됩니다.
라미네이트 탄생과정 <- 바로가기
라미네이트 원리 <- 바로가기
라미네이트 치료과정 <- 바로가기
라미네이트 접착의 원리 <- 바로가기
자 그럼 본격적으로 라미네이트 시술 후 관리 어떻게 해야 하는지 알아볼까요 ^^
첫째. 치아가 시릴 수 있어요.
라미네이트 후에 치아가 시릴 수 있습니다. 이는 라미네이트를 치아에
부착할 때 일정량의 치아를 삭제하기 때문인데요. 정상적인 시술 과정을 통해
치아를 삭제 했다면 시술 후 시린 증상은 조금씩 나아지며 없어지게 된답니다. ^^;
하지만 시린 증상이 장기간 지속적으로 나타날 경우에는 꼭 치과를 방문해주세요.
둘째. 음식을 가려 주세요.
라미네이트가 단단하긴 하지만 자연치아 만큼의 강도를 가지고 있지는
않습니다. ^^;; 라미네이트는 얇은 세라믹을 치아에 붙이는 시술이기 때문에
너무 질긴 음식을 먹게되면 라미네이트가 탈락할 수도 있으니 주의해 주시는
것이 좋습니다.
셋째. 정기적인 점검을 진행해 주세요.
일반적인 보철물의 수명은 10년이라고 합니다. 라미네이트도 마찬가지로
평균적인 수명은 존재하는데요. 정기적으로 치과에 내원하셔서 라미네이트의
상태를 점검하고 전문가의 조언을 듣는것도 오래동안 사용할 수 있는
방법이 됩니다. ^^

여기까지 라미네이트 시술 후의 주의사항에 대해서 알아보았는데요.
‘한 눈에 보는 라미네이트’ 오늘로써 포스팅이 모두 끝나서 그런지
마음이 조금 편해지고 있습니다. ^^;; 하지만 다음 포스팅을 또 준비
해야겠죠. 그럼 오늘도 좋은 하루 되시구요! 라나는 이만 물러가
보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