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점심먹고 들어온 라나입니다. ^^ 오늘 점심에는 명동치과 패밀리들이랑 함께 가츠라에 돈까스를 먹으러 갔는데요.

저희 김인수 대표원장님이 날씨도 좋고한데 외식을 하자면서 전 직원들을 데리고 먹으러 갔답니다. ㅋㅋ
가츠라는 일본의 교토에서 시작된 음식점으로 한국에는 2000년에 명동 1호점을 개원한 일식점이랍니다.
처음에 1호점을 개원할 때는 일본요리사를 데려와서 음식을 했다고 해서 더 유명해 졌죠.
여튼 설레는 마음으로 가츠라로 출발했습니다. ㅎㅎ 요거는 입구샷 ! 뭔가 일본거리에 온것같은 느낌이네요.
음식점에는 일본에서 직접공수한 장식품들이 많았는데요.



작년에 오사카 갔었는데 오사카에 온것같은 그런 기분이 들었습니다.
메뉴는 등심돈까스, 가츠라 정식, 메밀소바, 그리고 소바 요렇게 주문했구요. 하나씩 하나씩 음식이 나올때마다 직원들의 눈빛이 초롱초롱해 지는 느낌이 들었답니다. ㅋㅋ
메뉴를 하나하나 찍어봤는데요. 어찌나 먹음직 스럽던지.




명동치과 패밀리들도 정신없이 먹더라구요. 양도 많구 'ㅅ'
튀김이 바삭바삭한게 맛있었더구요 ㅎㅎ



다 먹고 나오니까 점심시간에 슬슬 끝나가더라구요 ㅎㅎ 명동에는 명동돈까스 말고도 좋은 돈까스 집이 있다는 사실을 깨달아서 참 좋았던 점심시간이었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