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라나입니다. ^^
항상 이 인사로 이야기가 시작되는것 같아요. 흠흠
조만간에 인사좀 바꿔봐야겠어요.
각설하고 지금 포스팅할 내용은 바로 천연치약에 관해서인데요.
이전에 제가 치약선택의 노하우에 대해서 한번 알려드린적이
있어요. 기억하시나요! 기억이 잘 나지 않으시거나 이 글이
처음이시면 밑의 링크를 타고 참고해 주시구요.

나에게 맞는 치약을 찾자 <- 바로가기
치약에도 천연치약이 있다는 사실을 모르시는 분들이 많더라구요.
치약은 저희가 하루에 3번은 사용해야 하기 때문에 치약의 중요성을
말하면 입이 아프겠지만 사람들의 건강에 대한 관심이 높아짐에 따라
치약도 본인이 직접 만들어서 사용하시는 경우가 많지요. 물론 기업체서
시판되는 천연치약도 있습니다.
천연치약은 다른 나라에서도 많이 시판되고 있는데요.
치약 끝에 색을 넣어 천연치약인지 화학치약인지에 대해서 알 수 있게
표기하기도 합니다.
이렇게 천연치약의 보급률은 점점 높아지고 있는데요. 천연치약의 경우
'천연'이라는 단어에서 나오는 의미로 인해 화학치약보다는 더 건강할
것이다 라는 생각을 많이 하시게 됩니다. 하지만 무조건 적인 맹신은
오히려 건강을 해칠수 있기 때문에 어느정도의 지식을 가지고 있어야
선택에 도움이 되겠지요. ^^
그럼 천연치약 어떤 것을 확인하는것이 좋을지 지금부터 자세히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첫째. 자연재료를 사용한다고 해도 세부 재료를 꼭 확인
천연치약은 자연에서 나온 재료를 사용한 치약입니다. 하지만 자연적인
재료들을 사용한다고 해서 그 제품이 꼭 안전하다고 볼 수는 없지요.
일반적인 치약을 고를 때 우리는 유해 성분이 있는지 없는지에 대해
한 번 봐둘필요가 있습니다. 마찬가지로 천연치약이라 하더라도
과다 사용시 문제가 될 수 있는 불소, 트리콜로산, 계면활성제, 합성보존제
,인공감미제 등의 여부를 제품 세부항목에서 꼭 확인해 보시길 추천합니다.
<천연치약은 녹차 가루도 이용할 수 있다.>
둘째. 개인이 치약을 만들경우 재료 선택에 주의할 것
천연치약은 시중제품을 구매해서 사용할 수도 있으나 직접 만들어
사용할 수 있습니다. 하지만 직접 만드실 경우 재료의 선택이나 함유량에
대한 정확한 지식이 없으므로 과다하게 재료들이 투입되어 오히려 치아에
안좋은 영향을 줄 수도 있는데요. 천연치약을 만드실 때는 꼭 계량기나
전자저울 등의 장비를 이용해 제작해야 치아에 부담을 주지 않는다는 것
기억해 주세요.
셋째. 천연치약이라 하여 치아건강에 무조건 좋을 것이라는 맹신은 금물
위에서도 말씀드렸지만 '천연'이라는 말에서 나오는 의미가 사실 우리가
듣기에 너무 좋은 단어지요. 때문에 이를 통한 마케팅이 많이 활성화
되있는것이 사실이며 치약도 마찬가지 입니다.
때문에 천연치약이라 하여 무조건 적인 맹신은 하지 마시고 자신에게 맞는
치약인지 아닌지를 먼저 따져보고 선택하시는것이 좋습니다.
이렇게 천연치약을 고를 때 생각해볼 점에 대해서 알아보았는데요.
천연치약을 사용하는 것도 좋지만 자신의 치아에 맞는 천연치약을 고르는 것
이 먼저 선행되어야 한다는 것 기억해 주시구요. ^^
오늘은 이만! 물러가 보도록 하겠습니다. 남은 시간 즐겁게 보내시구요!
오후에도 화이팅 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