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력적인 할배들의 이야기 꽃보다 할배 감상기
요즘 케이블 TV에서 연일 사람들의 입에 오르락 내리락 하는 프로그램이 있습니다.
바로 '꽃보다 할배'란 프로그램인데요. 정규방송에 편성되기 전 티져 영상으로도
화재를 불러 일으켰었고, 이 프로그램의 F4중 한분인 신구 할배님께서 저희
라임나무치과병원을 이용하고 계시기 때문에 더 관심가지고 보고 있습니다. ^ㅅ^

<신구선생님 실제로 보면 훨씬더 멋지신 분입니다ㅎㅎ>
해외여행을 생각하고 있는 분들중에 유럽을 가고 싶어 하는 분들은 많지만,
정작 유럽여행을 쉽게 결정하기 어려운 이유는 바로 시간 때문이죠. 유럽은
가깝고도 먼나라(비행기로 약 12시간 직항 기준)이기도 합니다 ^^ 그래서 그런지
꽃보다 할배에서 유럽에 대한 상세한 볼거리를 제공해 준다는것에 기분이 참
좋았어요. 유럽은 정말 볼게 무궁무진 하다고 하더군요. 그래서 라나도 내심
방송을 기다리고 또 기다렸답니다.
그리고 꽃보다 할배의 본방송 뚜껑을 열어보니 정말 다양한 관광지를 제공해
주고 또 많은 문화유산들에 대한 소개를 해주니 제가 유럽에 가지 않았지만
유럽에 있는것 같은 착각이 들더군요 ㅎㅎ 그리고 나서 '아 한 번 꼭! 가고 싶다~'
라는 생각도 들었어요.


무엇보다 꽃보다 할배의 백미는 바로 할배들과 젊은 짐꾼(40대의 짐꾼)의
이야기인것 같습니다. 나이에 비해 정정하시지만 체력적으로 열세인 할배들과
40대지만 막내인 그 들 사이에서의 젊은 짐꾼 이서진씨의 모습을 보고 있으면
조금이라도 더 젋을 때 한번가야겠다 라는 생각이 들더군요. ^^;;

꽃보다 할배를 보는 내내 할배들이 하는 말씀 중에 하나가 생각나는데요.
'이번 기회가 아니면 언제 와보겠어, 이번이 마지막 유럽여행이다.' 라는
말 정말 기회가 닿는다면 저도 한 번은 꼭! 유럽에 다녀오고 싶어졌습니다.
라나가 꽃보다 할배를 보는 동기는 단순히 저희 라임나무치과병원을
이용하시는 신구 선생님이 예능에 출현하신다고 하여 보게 되었지만
보다보니 다른 할배들과 이서진씨의 매력에 푹 빠진것 같아요! 여러분도
꽃보다 할배를 통해서 방송으로나마 유럽의 아름다운 매력에 빠져보는것은
어떨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