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이저 리그 40인 로스터 합류한 임창용의 열정을 배우다.
안녕하세요. 라나입니다 ^^ 어제는 임창용 선수에 대한 이야기로
한국이 떠들썩 했는데요. 임창용 선수가 드디어 시카고 컵스의
40인 메이저리그 로스터에 합류되었다는 소식 때문이었죠.

<출처 : flickr.com / mathewingram>
저희 선생님들도 야구를 좋아 하시는 분들이 많은지라 이번에
14번째로 메이저리거가 된 임창용 선수의 소식에 많이들 들뜬
모양이었습니다.
더욱이 삼성에서 활동할 당시와 일본의 야쿠르트 구단에서 마운드에
오를 당시에도 저희 라임나무치과에서 치료를 받으셨기 때문에 선생님들의
반응이 더욱 좋았던것 같습니다. ^^;
<임창용 선수와 김인수 원장님의 다정한 ....? 한컷>
그렇다면 임창용 선수는 어떻게 빅리그라고 불리는 메이저리그에
37세라는 늦은 나이임에도 불고하고 콜업을 받게 되었을까요?
임창용선수는 1995년에 해태(현재 KIA)에서 데뷔한 후 삼성을 거쳐
야쿠르트로 가게 되었는데요.

<출처 : KBO 홈페이지>
위의 표는 임창용 선수가 국내에서 활약했을 당시의 성적입니다.
이때의 평가는 국내에서 '창용불패'라는 별명으로 불리는 걸로 설명이
가능할것 같아요 ^^

<출처 : 일본 야쿠르트 구단 홈페이지>
위의 표는 야쿠르트에서 활약할 당시의 성적을 나타내는데 4년 동안 11승
13패 128세이브를 기록했습니다. 그리고 2009년에는 33경기 연속 무실점의
대기록을 세워 '미스터 제로'라는 별명도 얻었습니다.
이 후 팔꿈치 수술 뒤 재활 중인 임창용 선수를 시카고 컵스에서 1+1년
계약을 맺게 되었습니다. 이 후 컵스에 들어간 임창용 선수는 마이너리그인
트리플 A에서 좋은 성적을 거두기도 했습니다. 그만큼 이창용 선수의
실력을 구단이 알아주고 있다는 말인것 같아요. ^^

<출처 : flickr / Ron Cogswell>
이렇게 임창용 선수가 빅리그에 도전할 수 있었던건 포기하지 않는
그 '열정'과 철저한 자기관리가 있었기 때문이라고 생각합니다.
포기하지 않는 그 열정! 저희 라임나무치과도 꼭 지녀야 할 덕목
이라고 생각하구요. 앞으로 야구인들의 꿈의 무대 메이저리그에서
임창용 선수의 맹활약을 한 번 기대해 보고 싶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