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분이 우울할 때 음식으로 푸는 이유는?
안녕하세요. 라나예요~ 오늘 이야기할 주제는 ' 우울할 때 왜 음식을 먹을까?' 라는 내용인데요.
사실 저도 기분 좀 울적할 때 음식으로 풀었던 적이 있었던것 같아요. 도대체 왜그랬을까요!?
우리가 기분이 무척이나 좋지 않을 때 무엇인가를 '씹게'되면 스트레스가 조금씩 사라진다고
합니다. 이는 씹게 될 때 뇌의 활동이 활발하게 이루어지기 때문이라고 하는데요.
무엇인가를 씹어 먹게 되면 뇌로 흘러가는 피의 양이 늘어나게 되고 이 때문에 활발해 진다고
합니다. 또 씹는 과정에서 뇌에 산소 공급이 원활해 져서 노화방지에도 효과적이라고 해요 ^^

그래서 본능적으로 스트레스를 받게 되면 음식으로 풀게 되는이유가 여기 있지 않을까 합니다.
그렇다면! 음식을 씹어서 스트레스를 해소하기 위해서는 치아건강 관리도 꼭 필요 하겠죠?

평소 충치가 심한 음식들을 드신 후에는 꼭 칫솔질을 해주시구요. 혹시라도 칫솔질할 여건이
되지 않는다면 가글이라도 꼭 하셔서 치아건강을 지켜주시는 것이 좋습니다. 그리고 정기적인
치아검진과 스케일링을 진행해 주시는것도 좋겠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