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름철 가장 더운 삼복이 다 지나
말복과 입추가 곁쳐
이제는 시원한 바람이 부네요~

저희 라임나무치과에서는
여름내내 수고하신 직원분들에게
원장님께서 격려차원에서
삼계탕을 사주셨습니다.


평소에 보셨던 뽀얀 국물의 삼계탕이 아닌
진득한 색상의 국물이 보글보글 끊고 있는 삼계탕!







소프라노 박혜상님께서도 같이 식사후
아름다운 음악선물을 선사해 주었습니다.
O!MIO BABBINO CARD( 오 사랑하는 나의 아버지)의 가사가
아버지가 자꾸 내사랑을 가로 막으며 확 죽어버리겠어요!라는 무서운 내용임을 설명해주셨어요.
저희 직원분들이 앞다투어 전화기를 꺼내드는 모습이
상당히 인상적이었어요~^^
원장님 감사히 잘먹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