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라나입니다.
지난 3월 26일 목요일은
라임나무치과 김인수 대표원장님의 생신이었어요.
생신 당일인 26일이 휴무이셨기 때문에
그 전날인 25일 생신파티를 계획하고 있었습니다.
어떤 파티를 열어야 하나 고민고민하고 있던 그때
김인수 원장님께서 생일턱으로 그 맛있다던 피자(!)를 쏘신다는 즐거운 소식이 전해졌죠.
파티는 점심시간에 열기로 하고
모든 직원들이 목이 빠져라 점심시간만 기다렸답니다.
드디어 기다리고 기다리던 점심시간,

맛있는 피자와 샐러드가 한 줄로 세팅되어
원장님과 직원들을 기다리고 있는 모습
아...지금 다시 봐도
배가 고파오는 것은 왜일까요 ㅋㅋ
서프라이즈 파티는 준비하지 못했지만
야무지게 선물을 준비한 직원들이 케익과 선물을 전달하였답니다.

자자 기념사진 찍겠습니다~
브이 포즈는 잊지 않으신 김인수 대표원장님
꼬깔모자가 정말 잘 어울리지 않나요?
직원들이 마음을 모아 전한 선물은 바로!
예쁜 넥타이와 수영복!

“어휴 뭐 이런 걸 다 준비했어~”라고 멋쩍어 하시면서도
선물은 바로 뜯어야 한다고 하시며 넥타이를 바로 매시는 모습에
모두 박수를 치며 즐거워했답니다.
하지만, 수영복은 입어보실 수 없어 난감해 하셨다는 후기가... ^^

맛있는 피자를 먹으며 원장님의 좋은 말씀도 들을 수 있었던 행복한 시간.
내년 생신 때는 기필코 서프라이즈 파티를 하겠다고 다짐하며 파티를 마무리했답니다.
또 좋은 소식 가지고 자주 찾아 뵙겠습니다~
다시 만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