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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월, 봄에 떠나는 추천 여행지

라임나무치과병원 · 라임나무치과 · 2015년 4월 14일

봄비가 내리는 오늘, ​ ​ 흐드러지게 피었던 벚꽃이 지고 이제 나무들이 초록빛으로 물들고 있습니다. ​ 금세 지나가버리는 봄, 따스함이 더움으로 바뀌기 전에 봄을 만끽하는 여행을 떠나보시는 건 어떤가요? ​ 그래서 오늘은 봄 향기를 느낄 수 있는 봄 여행지에 대해 포스팅하려 합니다. ​ 그 첫 번째 타자는 남이섬입니다....

봄비가 내리는 오늘,

흐드러지게 피었던 벚꽃이 지고

이제 나무들이 초록빛으로 물들고 있습니다.

금세 지나가버리는 봄,

따스함이 더움으로 바뀌기 전에

봄을 만끽하는 여행을 떠나보시는 건 어떤가요?

그래서 오늘은 봄 향기를 느낄 수 있는

봄 여행지에 대해 포스팅하려 합니다.

그 첫 번째 타자는 남이섬입니다.

4월, 봄에 떠나는 추천 여행지 관련 이미지 1 ​                                                                             남이섬의 명소-메타세콰이어 길​

연인들의 데이트 장소로도 유명한 남이섬은

서울에서도 그다지 멀지 않아

당일치기 여행장소로도 좋습니다.

오래 타는 건 아니지만 배를 타고 들어가는

나름의 낭만이 있고 사진을 찍거나 산책하기에도

정말 좋은 곳이죠.

다음은 조금 멀리 내려가 보겠습니다.

버스커 버스커의 노래로도 유명한 ‘여수’를

두 번째 타자로 정했습니다.

4월, 봄에 떠나는 추천 여행지 관련 이미지 2

노랫말처럼 여수 밤바다의 풍경은 정말 아름답죠.

바다 풍경으로 만족할 수 없다면, 오동도를 가는 것도

좋은 방법입니다.

4월, 봄에 떠나는 추천 여행지 관련 이미지 3

봄의 전령사인 진달래가 군락을 이뤄 피어 있어

경치도 정말 좋은 편입니다.

4월, 봄에 떠나는 추천 여행지 관련 이미지 4 ​ 해가 지고 밤이 되면 여수의 명물이라 할 수 있는

케이블카를 타서 아름다운 여수의 전경을 보는 것도

아주 좋습니다.

마지막으로 소개드릴 여행지는

아름다운 세계문화유산 제주도입니다.

4월, 봄에 떠나는 추천 여행지 관련 이미지 5

노란 유채꽃은 물론 튤립 등 정말 다양한 꽃들은

물론 아름다운 바다까지 한 눈에 담을 수 있습니다.

비수기 저가항공을 이용하면 저렴한 가격에 다녀오실

수 있다는 장점도 있습니다.

얼마 남지 않은 봄,

꼭 멀지 않은 곳이라도

여행을 떠나 보는 것은 어떨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