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라나입니다.
그룹 빅뱅의 신곡 ‘루저’와 ‘BAE BAE’가 인터넷을 강타하고 있는데요.
오늘 자정 공개된 빅뱅의 싱글 'M'의 수록곡 루저와
'BAE BAE'는 공개되자마자 10개 음원 차트 1위와 2위를 차지할 정도로 기염을 토하고 있습니다.
빅뱅의 루저는 지드래곤과 탑, 태양 그리고 테디가 작사와 작곡에 참여,
스스로를 루저라고 말하는 남자의 이야기를 담고 있습니다.
그간 파워풀하고 강한 빠른 곡을 선보였던 빅뱅이
이번엔 멜로디 라인이 뚜렷하게 보이는 서정적 곡으로
돌아왔는데요.
BAE BAE 역시 부드러운 비트와 기타 사운드가 조화를 이뤄
사랑하는 사람에 대한 메시지를 담고 있습니다.
이렇게 말만 할 것이 아니라 뮤비 먼저 보시죠
‘루저’는 자신을 루저라고 말하는 남자의 이야기를 담아 특유의 R&B 감성에 힙합 느낌을 더했습니다.
이 곡은 “루저, 외톨이, 센 척하는 겁쟁이, 못된 양아치” 등 어두운 가사가 인상적인데요.
테디와 태양이 공동 작곡했고 테디, 지드래곤, 탑이 작사했다.
지드래곤, 탑이 작사 작곡에 참여한 ‘베베’는 가사와 중독성 있는 후렴구가 특징입니다.
‘배배’ 뮤직비디오에서 빅뱅 멤버들은 사랑에 깊게 빠진 남자의 마음을
컬러풀한 영상과 멤버 각자가 가진 개성으로 표현해냈죠.
오랜만에 돌아온 빅뱅,
앞으로의 행보가 기대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