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라나입니다.
부쩍 여름이 느껴지는 요즘, 나들이 계획은 세우셨나요?
노동자의 날인 오늘, 벌써 산으로 들로 떠나신 분들도 많을 거라 생각합니다.
![[추천나들이장소]담양대나무축제를 소개합니다 관련 이미지 1](https://pub-9f2bb3498faf4d1d8714b41df24753e3.r2.dev/content/clinics/archive/r5eacilgob/naver_blog/bliss_d/assets/by_hash/5ddc360b15284b95dab2bf4f059f1ec5d0be586c999d857b1d659539d1351c18.jpg)
오늘은 담양 대나무 축제를 소개하려 합니다.
오늘(5월 1일) 개막한 담양 대나무축제는 오는 5일까지 계속되는데요
올해로 17번째를 맞은 이번 대나무축제는 ‘대숲의 속삭임, 세계와 어울림’을
주제로 죽녹원과 관방제림 일원에서 열립니다.
![[추천나들이장소]담양대나무축제를 소개합니다 관련 이미지 2](https://pub-9f2bb3498faf4d1d8714b41df24753e3.r2.dev/content/clinics/archive/r5eacilgob/naver_blog/bliss_d/assets/by_hash/a773058fe37f8d7d21d8f4ef42a770ed07e2163f93f1f9ac832d2112bfba0dbc.jpg)
이번 축제는 의전 중심의 개막행사 대신 MBC 대표 음악프로그램인
난장과 찾아가는 공연 등 함께 즐길 수 있는 무대로 마련되었다고 합니다.
더불어 추억의 죽물시장과 죽물시장 가는 길도 제대로 재현하는 등
풍성한 볼거리도 있다고 하네요.
![[추천나들이장소]담양대나무축제를 소개합니다 관련 이미지 3](https://pub-9f2bb3498faf4d1d8714b41df24753e3.r2.dev/content/clinics/archive/r5eacilgob/naver_blog/bliss_d/assets/by_hash/f5a5304d8d4c492dd1491548537f952cb91c08880c29d67195a5a9a8f663127a.jpg)
또한 늦은 시간 축제를 찾은 관광객들에게도 축제 분위기를
만끽할 수 있도록 관방천과 읍 시가지 곳곳에 소망터널과 소망등을 설치,
축제 분위기를 한껏 띄울 것으로 보입니다.
![[추천나들이장소]담양대나무축제를 소개합니다 관련 이미지 4](https://pub-9f2bb3498faf4d1d8714b41df24753e3.r2.dev/content/clinics/archive/r5eacilgob/naver_blog/bliss_d/assets/by_hash/c5bb6bf508ba1dd5bfe0955dc6d29798207784a204ee63d65696a6d22594973a.jpg)
이 뿐만 아니라 친환경 농특산품관과 건강홍보관, 대나무 생대체험,
어린이 현장체험학습, 대나무골 청청생태관 등 기존 프로그램은
운영방식을 개선해 새롭개 재편했다고 합니다.
축제 기간 중 연휴인 2일과 3일 그리고 5일은 차없는 거리를 운영,
오전 9시부터 오후 5시까지 향교교~도립대 구간을 통제,
관광객들을 배려했다고 하네요.
아래는 리플랫입니다.
참고하시면 좋을 것 같네요
![[추천나들이장소]담양대나무축제를 소개합니다 관련 이미지 5](https://pub-9f2bb3498faf4d1d8714b41df24753e3.r2.dev/content/clinics/archive/r5eacilgob/naver_blog/bliss_d/assets/by_hash/a67d332d4c7b32e0f467a8533271ad8fe4776c37bc3b425423611f87de5cd698.jpg)
![[추천나들이장소]담양대나무축제를 소개합니다 관련 이미지 6](https://pub-9f2bb3498faf4d1d8714b41df24753e3.r2.dev/content/clinics/archive/r5eacilgob/naver_blog/bliss_d/assets/by_hash/9a34ecb0420d2d5c1500d683ef7a3e4d8203c99ca8bdcf35f0d4da2ee9f2a288.jpg)
긴 연휴~
담양에서 쭉쭉 뻗은 대나무 보며 즐겁게 보내는 것은 어떨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