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T 요금제,
SKT 요금제가 발표되면서 온라인이 술렁이고 있습니다.

KT의 데이터 중심 요금제(밀당 요금제)가 지난 7일 나와
선풍적 인기를 끌었는데요.

SK텔레콤 역시 2만원대 요금제부터 유/무선 음성통화와
문자까지 무제한 이용하면서 필요한 만큼 데이터 사용량을
선택할 수 있도록 한 데이터 중심 요금제를 출시한다고 합니다.

SK텔레콤의 이 요금제 이름은 ‘밴드 데이터 요금제’로
매월 데이터 300M를 주는 2만원대 최저 요금제 29.9요금제
(월 2만9천9백원)부터 데이터 35G를 제공하는 10만원대의
100요금제(월 10만원)까지 총 8가지 요금 구강 모두에서
유선과 무선은 물론 문자까지 무제한으로 제공합니다.
스마트폰에서 집전화로 거는 통화량이 많은 노년층이나
유선전화 이용이 많은 직장인과 자영업자 등의 고객들의 경우
통신비를 절감할 수 있겠네요.
이 요금제는 3G폰을 쓰는 회원도 가입 가능하며,
카카오톡, 보이스톡 등 모바일인터넷전화도 전면 개방했다고 합니다.
36요금제에는 1.2G, 42요금제에는 2.2G, 47요금제는 3.5G, 51요금제는
6.5G의 데이터를 줍니다. 61요금제 이상 가입할 경우 실질적인 데이터
무제한 혜택을 받을 수 있는데요. 데이터량을 모두 소진하더라도 하루 2G를
추가로 사용 가능하고 이마저 다 썼다면 3Mbps속도로 추가요금 없이
데이터 이용이 가능하다고 하네요.
더불어 최저 요금제부터 실시간 채널 60개를 시청할 수 있는
Btv모바일 혜택을 주고 51요금제 이상 고객에게는
T프리미엄플러스 혜택도 제공한다고 합니다.
'80요금제(월 8만원)'와 '100요금제(월 10만원)' 이용 고객에게는
VIP 멤버십, 단말 분실·파손 보함, 월정액의 최대 15%의
OK캐쉬백 포인트 적립 등의 혜택을 추가로 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