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일간의 썸머,
스타들의 달콤쌉싸름한 스캔들 썸(SOME)

가상? 대본? NO! 썸의 모든 것을 리얼하게 담아낸
JTBC의 예능 프로그foads '5일간의 썸머‘가 어제
첫 방송을 했는데요
우선 기획의도부터 보시죠
“좋은 오빠 동생사이” “친한 동료일 뿐”
시답잖은 열애설 ㅎ명은 이제 그만!

진짜 썸타는 연예계의 여섯 썸머(SOMEr)들이 직접 밝힌다!
LOVE OR BUSINESS
과연 이 여섯 남녀는 진짜 썸을 타는 것인지
아니면 방송을 위해 비즈니스를 하는 것인지
가상 연애가 아닌 진짜 사랑이 시작된다.
국내에서는 타인의 시선 때문에 어려울 수도 있어
보는 시선이 적은 해외로 떠난 이들
로맨틱한 해외에서 만나는 5일간의 특별한 썸
과연 썸머들의 선택은 어떨까
당장 홍진호와 레이디제인은
여행 출발 전 마트 장보기부터 삐걱삐걱
낭만적인 여행을 위해 예쁜 그릇을 고르는
레이디 제인과 현실적인 홍진호는 라면과
건전지를 등을 먼저 챙겼는데요.
결국 싸우다가 각자 쇼핑을 보는 것으로
결론을 맺었습니다.
레이디 제인은 “리얼로 짜증난다”며 폭발하기도 했죠
이들의 썸~
앞으로 어떻게 진행될지 궁금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