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가 보고있다,
자식의 리얼한 하루를 들여다보는 엄마의 마음~
모든 사람에게는 엄마가 있죠,
다양한 연령대의 엄마가 자식들의 리얼한
하루 생활을 관찰하면서 울고 공감하고 화내고 때로는
눈물 흘리는 모습 속에서
모신전심으로 모든 세대를 아우르는 공감대를 만드는
프로그램 ‘엄마가 보고 있다.

이번 주 토요일인 25일 첫방송을 하는
이 프로그램이 때아닌 김부선 하차 논란에 빠졌습니다.
김부선은 오늘(22일) 자신의 페이스북에
엄마가 보고 있다 하차와 관련해 글을 남겻는데요
녹화 시간을 두 시간이나 넘겨 나타나 사과 한 마디
없는 명문대 출신 여배우 때문에 김부선씨가 화를 냈고
결국 이 때문에 자신이 부당하게 하차당했다는 내용이었습니다.
프로그램 제작을 맡은 JTBC는 프로그램 구성에 따른 제작진과
출연진의 변화라며 프로그램 리뉴얼 차원에서 이뤄진 정당한
일이었다고 해명했다고 하는데요,
누구 말이 맞는지는 모르겠지만
첫방도 하지 않은 프로그램이
벌써부터 구설에 휘말려 안타깝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