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면가왕 백청강, 김연우, 조장혁
어제 방영된 복면가왕에서 두 가수의 정체가
밝혀졌는데요.
먼저 화생방실 클레오파트라와
최종 경합까지 갔던 마른하늘에 날벼락은
조장혁으로 밝혀졌고요

대부분 여자라고 생각한 도장신부는
MBC 오디션 프로그램에 출연했던
백청강으로 밝혀졌습니다.
서인영과 백청강을 꺾고 3라운드에 진출한
마른하늘에 날벼락은 뛰어난 가창력과 표현력으로
청중들에게 많은 관심을 받았는데요,

현재 김연우라고 의심받고 있는 화생방실
클레오파트라는 임재범의 ‘이 밤이 지나면’을 선곡
차분하고 성숙한 노래를 선보였습니다.
멋진 공연 끝에 복면가왕 최초로 앙코를 요청을
받기도 했지요. 결국 5대 복면가왕 자리는
그에게 돌아갔습니다.
백지영과 김형석은 마른하늘에 날벼락이
조장혁이 아닌 것으로 생각했다면서
감쪽같이 속았다고 말하기도 했죠.
과연 화생방실 클레오파트라가
김연우인지 일단 지켜봐야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