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라나입니다.
지난 6월 1일, 라임나무치과 의료진들의
큐레이 커뮤니케이션 콘테스트가 열렸습니다.

얼마 전 라임나무치과가 도입한 큐레이 장비를
의료진이 환자와 의료진이 되어 상황극을 통해
커뮤니케이션하는 콘테스트였죠.
이번 콘테스트는 큐레이 기기 사용법을 숙지하고
환자분들에게 좀 더 나은 의료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기획되었답니다.
자 이제 그 열띤 현장을 공개하도록 하겠습니다.

본격적인 대회가 시작되기 전,
사전 연습을 하다 빵 터진 조은빛쌤

대회가 시작되기 전,
차장님으로부터 사전 설명을 듣고 있는 쌤들

자, 이것이 무엇이냐~
바로 채점지!랍니다.
원장님들은 물론 경영지원실과 데스크쌤들까지
채점을 해서 공정함을 더했답니다.

보다 사실적인 상황 재현을 위해
1조 시연에 투입되신 보철과 문남기 원장님!!

자 찍겠습니다~
큐레이캠으로 직접 동료의 치아를 찍고 있는 쌤들.
모두 다 진지하게 콘테스트에 임했답니다.

촬영이 끝나면 케이스별로 주어지는
사진을 보며 이를 분석하고
솔루션을 제시하는 상황극까지 실시해
보다 더 실제감을 높였답니다.

이번에는 교정과 양선우 팀장님까지 투입!
노련한 손길이 느껴지지 않나요? ^^

대회가 끝나고 난 뒤~~~
김인수 박사님의 강평이 이어졌습니다
"모두들 열심히 준비했다는 것이 보여 뿌듯했다"고 하시며
"조금 더 실력을 갈고닦아 환자들에게
보다 더 좋은 의료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도록 노력했으면 좋겠다"
는 좋은 말씀을 해주셨답니다.
대회가 끝나고 바로 시상식을 열려고 했지만~
예상보다 길어진 대회 시간 때문에
시상식은 미뤄졌어요~
시상식이 열리는 대로
저 라나는 좋은 소식을 들고
다시 돌아오겠습니다.
그 때까지
안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