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은
이재은이 어제 SBS 스페셜에 출연했죠.
결혼생활의 끝, 이혼이라는 벼랑 끝에 선 부부
라는 부제로 계획된 이번 프로그램에서는
‘가상 이혼 프로젝트’가 시행되었는데요
이재은은 결혼 10년차 주부로
현재는 이렇다 할 작품출연 없이
집에서 쉬고 있는데요.
하지만 결혼 후 10년동안 배우 이재은은
정말 많이 바뀌었습니다. 결혼 후 체중은
급격하게 늘었고 이에 따라 체지방과 피하지방
복부지방은 물론 내장지방까지 모두 발견되었죠.
비만으로 인해 지방간, 동맥경화 등도 앓고 있는 상황이며
혈중지방도 높아 고지혈증 위험까지 안고 있는 것으로
알려져 왔습니다.

아역배우 출신으로 4살 때부터 연기의 길을 걸어온 이재은
그녀의 경우 힘들게 연기를 해 왔지만
돌아온 것은 엄청난 빚 뿐, 끊임없이 벌었지만
대부분의 소득이 부모의 빚을 갚는데 쓰였다고 합니다.

대학교 시절에는 연예인임에도 100% 출석률은 물론
장학금까지 놓치지 않은 재원이었다고 하죠.
하지만 이 모든 것이 힘들어 일을 쉬고 싶어 했고
결혼 역시 빨리 하게 되었다고 하는데요
하지만 그랬던 그녀가 이제는 하루종일 소파와
혼연일체로 지내는 뚱뚱한 아줌마가 되어 버렸습니다.

남편 이경수씨는 한국무용 교수로
자기관리에 엄청나게 엄격하다고 하는데요
결혼 전 아내의 모습을 그리워하며
협의이혼신청서를 내미는데요,
이 부부의 가상이혼,
어떤 결말을 맺을지 지켜봐야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