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라나입니다~~

장마다 뭐다 해서 비도 오락가락하고~
또 낮에는 땡볕더위까지~
슬슬 힘이 빠져갈 때쯤...

김인수 박사님께서 고봉삼계탕 점심회식을
급 제안하셨답니다.
소식을 전해들은 모든 직원들은
가뭄에 단비같은 소식에 모두들 좋아했죠~

그!래!서!
명동의 삼계탕 맛집이라는
고봉삼계탕을 어제(6월 30일) 점심시간을 활용
다녀왔답니다.

라임나무 식구들을 모아 모아 모아서
신나는 발걸음으로 Go! Go!
미리 예약을 해 놓을 터라 기다리지 않고
삼계탕이 바로바로 나왔죠
뜨거운 국물에 가부좌를 틀고 있는
뽀얀 닭을 보면서 모두다 흐뭇해했죠~
먹기 전에 인증샷은 필수!
승리의 브이와 함께 단체 인증샷을 찰칵!

이후 본격적인 단체 먹방이 펼쳐졌습니다.
여기저기서 나오는 감탄사~
맛있는 음식을 먹을 땐 말이 없어지죠?
라임나무 식구들 역시
먹을 땐 말없이~
어느 정도 식사를 마치고
지난 번 큐레이 대회 시상식에서
2등을 한 성연미쌤 시상식이 열렸답니다.
박사님께서 직접 부상을 주시고 격려해 주셨죠

이후 김인수 박사님께
좋은 이야기를 듣고,
짧은 점심 회식을 마무리했답니다.

복날마다 삼계탕 회식 어디로 갈지 고민 마시고
명동 고봉삼계탕을 찾아가보시는 것은 어떨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