변비에 도움되는 체조,
변비에 도움되는 체조가 인터넷 상 핫한
키워드로 떠올랐습니다.
변비는 배변 시 무리한 힘이 필요하거나
대변이 과도하게 딱딱하게 굳은 경우,
불완전 배변감(후중감) 또는 항문직장의
폐쇄감이 있는 경우를 말합니다.
일주링에 배변 횟수가 3번 미만인 경우에도
변비라고 진단을 내릴 수 있는데요.
사실상 변비의 원인 중 90% 정도가 원인이
제대로 밝혀지지 않는 경우가 많습니다.
이에 변비를 앓고 있는 많은 사람들이
변비약을 찾고 변비에 좋다는 것도 먹어 보지만
사실상 크게 효과를 보지 못하는 경우도 많죠.
그래서 오늘은 변비에 도움되는 체조를
소개하려 합니다.
제대로 기능을 하지 못하는 장 기능을 활성화하고
장과 항문 속의 신경과 감각세포들을
깨우는 데 좋은 체조 어떤 자세일까요.

먼저 편하게 누운 상태에서 배 위에
두툼한 책을 올리고 배가 상하로 오르내리는
것을 느끼며 호흡을 합니다. 배를 들어 올렸다가
내리기를 약 50회 정도 반복합니다.
아침 공복에 하는 것이 효과가 있다고 합니다.
더불어 복근 강화를 하는 것 역시 대장의 연동운동을
촉진할 수 있습니다. 이 자세 역시 똑바로 누운 후
발끝을 머리 쪽으로 최대한 당기는 자세를 취합니다.
이와 동시에 고개를 들어 10초간 발끝을 바라본 후에
다시 천천히 고개를 내립니다.
기공체조를 통해 장을 단련하는 방법도 있는데요
허리와 복부 골반 부위를 단련해 장 기능을
끌어올리는 것 뿐만 아니라 설사나 위장 장애에도
효과가 있다고 합니다.
먼저 다리를 어깨 넓이로 벌린 후
무릎을 살짝 굽히고 섭니다.
이때 양 발끝은 약간 바깥족을 향하게
벌려줍니다. 상체는 똑바로 유지하고
머리도 세워줍니다.
양손을 벌려 허리에 두고 허리의 단전을
의식하면서 골반을 수평으로 돌립니다.
좌우를 반복하면 됩니다.
같은 요렁으로 골반을 수평으로도 돌려줍니다.
이 때 양쪽 무릎을 번갈아가며 위아래로
리드미컬하게 움직이면 됩니다.
횟수는 20회에서 2000회까지 서서히 늘리면 좋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