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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서, 다가오는 초복엔 삼계탕 한 그릇 어떠세요

라임나무치과병원 · 라임나무치과 · 2015년 7월 7일

오늘인 7월 7일은 ‘작은 더위’라 불리는 소서라고 합니다.   소서는 24절기 중 열한번째에 해당하는 절기인데요 하지와 대서 사이에 있는 절기죠. 음력으로는 6월 양력으로는 7월 5일 무렵입니다. 태양이 황경 105도의 위치에 있을 때를 소서라고 하는데요.   소서는 작은 더위라고 불리며 여름의 본격적...

오늘인 7월 7일은 ‘작은 더위’라 불리는

소서라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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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서는 24절기 중 열한번째에 해당하는 절기인데요

하지와 대서 사이에 있는 절기죠. 음력으로는 6월

양력으로는 7월 5일 무렵입니다. 태양이 황경 105도의

위치에 있을 때를 소서라고 하는데요.

 

소서는 작은 더위라고 불리며 여름의 본격적인

길목인데요. 거기다 13일은 초복이라

초복의 대표 인기음식인 삼계탕에도 많은 관심이

쏠리고 있습니다.

 

초복은 초복, 중복, 말복의 첫째 복으로

대략 7월 11일부터 19일 사이에 옵니다.

예로부터 복날에는 삼계탕을 먹었는데요

간단하게 삼계탕 레시피를 소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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먼저 재료를 소개합니다.

주재료 : 닭고기 1마리, 인삼, 찹쌀 1컵

부재료 : 밤, 마늘, 대추, 물, 소금, 후춧가루

 

  1. 찹쌀은 깨끗이 씻은 후 물을 넣고 1시간 정도 불립니다.

  2. 닭은 날개 첫마디와 꽁지를 자르고 기름을 제거합니다.

  3. 닭 뱃속에 불린 찹쌀을 넣고 밤, 대추, 마늘, 인삼을 넣습니다.

  4. 닭의 뱃속 재료가 나오지 않도록 단단히 묶거나 꼬치로 고정합니다.

  5. 냄비에 닭과 물을 붓고 인삼과 밤 대추 마늘을 넣고

뚜껑을 닫고 약 1시간 정도 푹 삶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