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정상회담,

JTBC의 인기 프로그램 비정상
회담이
온라인상에서 인기를 끌고 있는데요
지난 6일 방송된 비정상회담에서는
새로운 멤버들이 등장해
재미있는 이야기들을 나눴는데요

이집트 대표로 나선 새미가 출연해
더욱 더 인기를 끌었는데요
새미는 일일 비정상으로 한 번 출연한
전적이 있었죠.
당시 장위안과 파피루스에 대해
설전을 벌였었고, 아니나 다를까
이 내용을 다시 언급했답니다.

장위안은 그 때 다시 볼 일 없을 거라며
새미를 도발했는데요. 새미는 다시 보게 되었다며
재치를 발휘, 웃음을 자아냈습니다.
그 당시 새미는 자신은 후배가 아니라 손님이라 하고
장위안은 손님이 아니라 알바생이라며
날 선 농담을 주고받기도 했는데요.
결국 장위안은 새미를 처음 본 것처럼
반갑습니다 라는 인사를 건네
좌중을 폭소케 했습니다.
비정상 MC들은 새미에게 살고 싶은 나라를
물었는데요. 경제력만 있다면 이집트에 살고 싶다는 세미는
사실은 세금도 없고 전기, 수도, 의료가 모두 공짜인
카타르에서 살고 싶다는 엉뚱한 답변을 하기도 했답니다.
나름 인기 있는 예능, 비정상회담.
이 인기를 언제까지 이어갈 수 있을지
두고 봐야 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