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라나입니다.
요사이 날씨가 너무 습하고 더워
가만히 있어도 땀이 줄줄....

직원들도, 환자분들도 힘겨운 나날을
보내고 있었는데요,
그런데 가뭄에 단비같은 소식이 들려왔답니다!
그것은 바로 삼!계!탕! 회식이었죠
오늘(7월 21일) 갑작스럽게 결정된 삼계탕 회식은
라임나무치과 강남점 대표원장님이신 김정문 박사님께서
제안하셨는데요
“날도 더운데 한결같이 열심히 해 주는 직원들에게
삼계탕으로 힘을 실어주고 싶다“며 점심 회식을
추진하신거죠~

회식 장소는 저희 병원에서 가까운
보양삼계탕 역삼본점!
보양삼계탕은 녹각, 인삼, 황기, 천궁
당귀, 감초, 구기자 등등(정말 많죠?
무려 30여가지의 약재와 곡물을
8시간이라는 긴 시간동안 우려낸
진국 삼계탕이라고 합니다.

먹기 전 기념사진 한 컷 찍고
모두 폭풍흡입 돌입!~
삼계탕이 뜨거워서 흡입까지는 못 했지만
다들 말없이 삼계탕 맛을 음미했다는 후문이
보양삼계탕은 조미료가 들어가지 않아
굉장히 깔끔한 맛으로 유명한데요
살짝 싱거운 맛이 날 수 있지만
적절히 간을 해 드시면 된답니다.

그렇게 뜨거워 언제 다 먹을지 걱정했는데
하나 둘씩 그릇은 바닥을 보이기 시작했죠
못내 아쉬웠는지 국물까지 싹싹 다 드시는
분들도 속출했답니다
푹푹 찌는 날씨에
체력도 푹푹 빠지는 요즘
여러분들도 삼계탕 한 그릇 어떠세요?
참고로 역삼동 보양삼계탕 지도를 첨부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