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라나입니다.
라임나무식구들이 오늘! 코스트코 피자로
급 회식을 했는데요~

오늘은 구내식당이 쉬는 날이라
뭘 먹을까 모두 고민하고 있던 찰나
차장님께서 급 코스트코에 들러
코스트코 피자를 한아름 사 들고 오셨답니다
그야말로 거. 대. 한. 크기에 피자에 놀라고
그 맛에 한 번 또 놀란 우리 라임나무 식구들
피자 네 판 못 먹겠냐며 덤빈 우리 선생님들
결국 다 먹지 못하고 K.O.

한 조각이 거의 얼굴만한 사이즈라
한 조각만 먹어도 양이 적은 쌤들은 바로바로
더 못먹겠어요~를 외쳤다는 후문이 있답니다

아무튼!
모두 즐거운 시간이 되었답니다
조만간 코스트코 핫도그 세트로
회식을 한다는 후문이 있는데요~

그날이 올때까지
저희 라임나무식구들은
열심히 달리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