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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사와 미세먼지의 차이, 황사와 미세먼지의 차이가 인터넷 상 화제입니다 황사와 미세먼지는 봄철 불청객 중 하나죠 많은 분들이 황사나 미세먼지나 뭐 비슷한 것 아니냐고 생각하시는데, 절대 그렇지 않습니다 미세먼지 역시 황사의 일종이라 생각하기 쉽지만 미세먼지는 황사가 아니며 황사와 미세먼지는 발생원인부터 다릅니...
게시일
2016년 3월 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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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사와 미세먼지의 차이가 인터넷 상 화제입니다
황사와 미세먼지는 봄철 불청객 중 하나죠
많은 분들이 황사나 미세먼지나 뭐 비슷한 것 아니냐고
생각하시는데, 절대 그렇지 않습니다
미세먼지 역시 황사의 일종이라 생각하기 쉽지만
미세먼지는 황사가 아니며 황사와 미세먼지는
발생원인부터 다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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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사는 중국 북부나 몽골의 건조한 지대에서
바람에 날려 올라간 미세한 모래 먼지가 대기 중에 ㄱ퍼져
하늘을 덮었다가 서서히 내려오는 현상을 말합니다
보통 3~5월에 많이 발생하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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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나 미세먼지의 경우 우리 눈에 보이지 않을 정도로
아주 작은 10마이크로미터 이하의 크기 먼지를 말하며
무언가를 태울 때 발생하기 때문에 황산염, 질산염
암모니아 등의 이온 성분과 금속화합물, 탄소화합물 등의
유해 물질이 상당히 많이 들어 있습니다
보통 대도시에서 발생되는 미세먼지의 경우
70% 이상이 자동차에서 발생되는 것으로 밝혀져 있죠
미세먼지를 자주 마시게 되면 호흡기나 피부에
다양한 질환이 생길 수 있습니다.
특히 초미세먼지라면 기관지에 악영향을 주며
순환기 질환이 있는 경우 고혈압이나 뇌졸중까지 발생할 수있죠
그렇기 때문에 미세먼지가 일정 수준 이상 발생하면
집 안 창문을 닫아 미세먼지의 유입을 막는 것은 물론
바깥 출입을 삼가는 것이 좋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