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라나입니다
이제 내일부터는 긴~ 추석연휴 시작인데요
다들 추석준비는 잘 하고 계시나요?
부모님을 뵙기 위해 지방으로 내려가시는 분들도 계실 것이고
역으로 부모님께서 올라오시는 경우도 있을 텐데요

그간 잘 찾아뵙지 못했던 죄송함과 만남의 반가움이 있는 시간
민족 대명절 추석,
저희 라임나무치과 가족들도 오늘 간단히 추석맞이 행사를 진행했답니다

그럼 그 현장으로 가보실까요?
점심시간을 마치고 직원들이 모두 모여 덕담을 주고받는
그런 시간을 갖기로 했는데요
여기 모두 모여 있는 것 보이시죠?

그리고 대표원장님이신 김인수 박사님께서 좋은 말씀 들려주시고
바로 추석선물 증정이 있었습니다.
올해 선물은 무엇이었을까요? 힌트는 사진 속에 ~
받기만 하면 왠지 섭섭해지는 저희 라임나무 식구들은
원장님께도 선물을 드렸답니다.
선물을 받고 좋아하시는 대표원장님의 모습에
모두들 함박웃음을 터트렸답니다
이어 박민서 원장님에게도 선물을 전달하고
마지막으로 손수정 원장님께
교정과 막내(?)아닌 막내(?)인 위성이쌤이
선물을 전달해 드렸답니다.

이 때 갑작스런 인터뷰가 있었는데요
교정과 막내쌤(?)인 만큼, 올해 나이가 어떻게 되냐는
대표원장님의 질문에 무려 스물 셋이라고 밝혀
좌중을 폭소케 해다는 후문이 있습니다...
이렇게 마무리 된 추석 선물 전달 시간
이제 바로 내일 모레가 추석이네요
귀성길, 귀경길 모두 안전운행 하시고
행복하고 풍성한 추석 되시길 진심으로 기원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