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라나입니다!
즐거운 주말 보내셨나요?
요새 저 라나가 여러분들을 자주 찾아뵙는 것 같아
상당히 기분이 좋아요!
오늘은 어떤 소식을 들고 왔냐면요
8월 초에 저희 병원 대표원장님이신
김인수 박사님께서 아프리카에 무려 9일 동안
다녀오셨거든요
그 이야기를 해 보려 합니다!

자 드넓은 세렝게티 초원으로
여러분을 초대합니다!
라임나무치과병원의 대표원장님이신 김인수 박사님께서는
기아대책 필란트로피 클럽의 회원이시며
기아대책 이사직을 맡고 계십니다.
이번 아프리카 방문은 기아대책과 인연이 깊은
우간다 방문을 필두로 진행되었습니다.

여러 번 비행기를 갈아타고 도착한 우간다에서
드디어 학생들을 만나게 되었습니다.
후원을 통해 학교를 짓고 학생들에게 끼니를 먹일 수 있게 된 것 역시
기아대책과 현지 스탭들의 노력이 있었기에 가능했습니다.

학생들이 고마움을 담에 직접 만든 물건들을
선물해주기도 하고
학생들이 감사의 마음을 담아
직접 기획한 공연을 선보이기도 했는데요
수많은 학생들이 만들어내는 하모니가
정말 아름다웠습니다.

다음에는 이전에 우물을 만들어 준
마을을 다시 방문했습니다.
우물을 만들고 나서 손에서 손으로 전달하는 과정을 거쳐야
마을 주민들이 사용할 수 있다고 합니다.
그 시작을 찍은 사진입니다.
물의 소중함이 느껴집니다.
주민들은 우물에 대한 감사함을 담아
즉흥 공연을 시작했습니다.
북소리와 흥겨움이 여기까지 느껴지는 듯 하네요

피곤하기 쉬운 월요일 아침 시간,
김인수 원장님께서는 이렇게 직접
아프리카 여행기를 직원들과 함께 공유하셨는데요
우리가 쉽게 가 보기 힘든 아프리카를
생생하게 경험할 수 있는 소중한 시간이었습니다.

이렇게 활동하신 김인수 원장님의 활약상이
우간다 현지 신문인 데일리 모니터에 실렸는데요
카물리 학교 학생들과 함께했던 사진들과 함께
한 면을 장식했습니다.
현지 언론에서도 이렇게 대서특필 할 정도로
상당히 의미있는 행사였네요.
앞으로도 저희 라임나무치과는
꾸준한 봉사와 후원을 통해
이 세상을 더 아름답게 만드는 데 힘쓰겠습니다.
라나는 더 재미있는 소식으로
다시 돌아오겠습니다.
그럼 안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