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라나입니다.
오랜만에 여러분들을 찾아뵙는 것 같네요.
이제 당장 내일부터는 4일 동안의 설 연휴가
시작됩니다!
우리 라임나무치과를 사랑해주시는 모든 분들
새해 복 많이 받으시기를 진심으로 기원합니다.
오늘은 저희 라임나무 식구들의 설 맞이 풍경을 소개하려
이렇게 포스팅을 하게 되었답니다.
백문이 불여일견! 사진으로 보도록 해요!

설 선물 증정식에 앞서 라임나무 식구들이
모두 진료실 뒷편으로 모였습니다.
김인수 박사님도 다른 원장님들도 모두 오셨네요.
선물꾸러미들도 보이고요

김인수 박사님께서 먼저 설 선물을 주셨어요.
대표자는 병원 막내인 정하은쌤!!

그리고 감사의 마음을 담아 김인수 박사님께도
선물을 드렸는데요. 받은 사람이 드려야 한다며
선물을 드리는 것 역시 정하은 쌤이 맡았답니다 ㅎㅎ

다음은 보철과 추상희 원장님께 선물을 전달했어요.
선물 전달은 강희정 쌤이 맡아 주셨고요

다음은 이유민 원장님 차례~
정인수쌤이 전달해 주셨습니다.
추상희 원장님, 너무 해맑게 웃고 계시네요 ㅎㅎ

마지막은 얼마 전 입사하신 신동호 원장님,
전달은 김호정 쌤이 맡아 주셨어요.
이유민 원장님이 뒤돌아보며 웃고 계시네요 ㅎㅎ
이렇게 즐거운 선물 증정식이 끝났답니다.
이제 설 귀경길 행렬이 시작되었는데요.
아무쪼록 건강하고 무탈하게 즐거운 연휴 보내시길 바라며.
새해에도 저희 라임나무치과는 보다 더 나은 진료로
환자분들을 찾아뵙도록 하겠습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