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라나입니다.
오늘이 드디어 6월의 첫날이네요.
5월의 마무리가 코로나 대량감염으로 인해
조금은 씁쓸한 결과가 나와 많은 분들이 상심하셨을텐데요.
희망찬 6월,
보다 더 좋은 소식들이 들려오기를 바랍니다.
오늘은 아주 따끈따끈한 소식을 전해드리려 해요.
6월을 맞아 피자회식 겸 생일파티를 진행했답니다.

모두 모인 직원들, 생일축하 노래를 불러줬답니다.
오늘의 생일자는 바로 위생사 한혜지쌤이었는데요.
6월 생일이 본인 혼자라
아주 머쓱타드... 하게 생일파티를 즐겼죠 ㅎㅎ

노래도 불렀고 촛불도 껐으니
이제 생일케익 커팅식이 .... 있었습니다만....
케익칼 분실 사태로 인해,
과도가 나온 것은 안 비밀입니다 여러분 ㅋㅋ
생생한 현장의 분위기,
바로 느껴보시라고 짧은 영상도 준비했답니다.
어때요 즐거운 분위기가 물씬 느껴지시나요?
모두 힘든 시기,
즐겁고 행복한 일들만
가득하시기를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