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라나입니다.
새해 들어 두 번째 포스팅을 하는 것 같네요.
길었던 설 연휴, 다들 재미있게 보내셨나요?
오늘은 설 연휴 전에 있었던
저희 라임나무치과병원 직원들의
구강스캔대회 현장을 소개해 드리려 하는데요.
구강스캐너는 말 그대로 디지털 스캐너를 통해
구강 내부를 정확하게 스캔하는 기기로
인상재를 물고 있어야 하는 불편함 없이
보다 빠르고 정확하게 인상 채득을 할 수 있게
하는 첨단 기기 중 하나랍니다.
자, 그러면 현장으로 달려가 보도록 할게요.

진료를 일찍 끝내고 대기실에 모든 직원들이 모였습니다.

그리고 치위생사 한 명 한 명의 구강스캔 데이터를
저희 병원 원장님이신 김인수 박사님께서
꼼꼼히 품평해주셨는데요.


환자분의 구강 내부를 스캔하면
위와 같은 데이터를 얻을 수 있는데요.
치아의 색은 물론 정확한 모양들까지 알 수 있어
보철물 제작도 보다 정교하게 가능하답니다.

직원 모두가 평가에 함께 참여하며
열띤 토론을 이어갔는데요.


모든 품평이 끝나고,
영광의 1등은 정하은 쌤에게 돌아갔답니다.
참석해준 모든 직원들에게도 소정의 선물이 증정되었어요 ㅎㅎ

모든 행사가 종료된 이후,
2월 생일자 깜짝 파티도 있었는데요.
스캔대회 1등을 한 정하은 쌤은 대회 당일이 생일이었는데
아주 겹경사가 났답니다!
앞으로도 라임나무치과병원은
환자분들에게 보다 더 나은 진료를 선보이기 위해
더욱 더 노력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