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라나입니다.
저희 라임나무치과가 연말연시를 맞아
기아대책 한톨청소년봉사단이 진행하는
한톨걷기축제에 참여하게 되었답니다!

알고 계실지 모르겠지만 저희 병원
대표원장님이신 김인수 박사님께서는
한톨청소년봉사단 단장직도 겸하고 계시는데요.
이 학생들이 기부를 위해 계획한 행사가 바로
한톨걷기축제랍니다.

국내외 5개국의 빈곤과 기아의 문제를 알리고
돕기 위해 진행되는 이번 행사는
비대면 걷기 프로그램으로 진행됩니다.

한톨걷기축제에 참여하기 위해서는
우선 체리라는 어플을 앱스토어나 플레이스토어에서 다운받아야 합니다.
그래야 내가 걷는 걸음수를 체크할 수 있거든요.

앱을 깔고 나서 김인수 박사님께 이번 행사의
취지에 대해서 설명을 들었습니다.
걷는 것 만으로도 기부할 수 있는 뜻깊은 행사였는데요.
직원들이 모두 번호표를 달고 있는 것이 보이시나요?
저 번호는 개인에게 주어진 고유 번호로 차후 인증샷 촬영에
사용된답니다.

모두 함께 모여 열심히 걷겠다는 의지를 다지며
사진을 찍었답니다.
손목에 팔찌 역시 리워드로 받은 것인데요.

모두 모여 손가락으로 별도 만들어 보면서
즐겁게 행사를 마쳤답니다.
보다 궁금하신 점이 있다면?
아래 이미지들을 참고해 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