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여러분!
라임나무치과병원입니다.
갑작스럽게 더워진 날씨로 고생하시는 분들 많으시죠?
특히, 오늘은 정말 더운 것 같은데요.
예년 대비 한 달이나 폭염이 일찍 찾아와서
아직 7월도 되지 않았는데 한여름이 되었네요,
모두 건강관리 잘 하시길 바라며
행복한 소식을 하나 전해드리려고 합니다.
오늘 저희 라임나무치과병원에 맛있는 반찬을 직접 만들어서
한 보따리나 전달해주신 환자분이 있어 이렇게 소개하려 합니다.
저희 병원 대표원장님이신 김인수 박사님께서 직접 수술을 해 주신
환자분이신데요.
수술이 잘 되어 정말 편안하게 식사를 하고 계신다며
감사하다는 말씀과 함께 이렇게나 많은 반찬을 직접 만들어서
가져오셨답니다.

제가 사진을 찍으며 보니,
비주얼부터 맛이 느껴지는 것이
아직 점심시간도 아닌데 군침이 주르륵...
가지수만 해도 엄청납니다. 계란말이, 호박전, 꽈리고추 멸치볶음
잡채, 오징어숙회 등 뭐 맛있는 반찬들은 모두 모여있는 것 같네요.
거기다 후식으로 먹으라고 과일까지 함께 넣어주셨어요.

이렇게 정성들여 음식을 만들어서 가져오신다는 것 자체가
쉽지 않은 일임에도 불구하고
이렇게 맛있는 반찬을 가져다 주셔서 다시 한 번
감사드린다는 말씀 드리고 싶습니다.
앞으로도 저희 라임나무치과는
만족스러운 의료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도록
더욱 더 노력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