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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과의사가 당 떨어지면 먹는 이것!

라임나무치과병원 · 치의학박사 김인수 · 2026년 2월 12일

진료하다가 당이 떨어지는 느낌이 오면 입안에 잘 남지 않는 사과나 귤을 주로 먹는다고 합니다. 오렌지 주스는 산성이어서 마신 직후 양치보다는 30분쯤 뒤에 하는 것을 권유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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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장님, 평소에 진료가 워낙 많으시잖아요. 당 떨어지시면 원장님이 드시는 간식이 따로 있으신가요?

네. 저도 진료하다가 간혹 이제 당이 떨어진다는 느낌이 올 때가 있어요. 그러면 뭘 먹어야 됩니다. 그런데 먹어야 되는데 문제는 환자를 봐야 된단 말이에요. 그래서 입안에 잘 안 남는 그런 간식을 주로 먹습니다. 어떤 걸 먹냐 하면 사과를 먹습니다. 사과, 그리고 귤 이런 것도 많이 먹습니다.

과자는 먹게 되면 입안에 탄수화물이기 때문에 자꾸 남아요. 그래서 이를 꼭 닦아야 되기 때문에 과자는 잘 먹지 않습니다.

촬영하다가 오렌지 주스도 많이 드시던데 좋아하시나요?

예. 피곤할 때 오렌지 주스 한 잔 마시면 안에 당이 굉장히 많거든요. 그러니까 아주 힘들 때는 오렌지 주스를 한 잔씩 마실 때가 있습니다.

근데 사실 주스는 산성이잖아요. 그러니까 오렌지 주스를 마시고 나면 치아의 법랑질에 약간의 부식이 일어날 수 있죠. 아주 미약하게. 그래서 오렌지 주스를 드시고 바로 양치를 하시면 치아의 법랑질이 마모가 될 수 있어요. 그래서 시간이 좀 지난 다음에 한 30분쯤 있다가 양치질하시는 것을 권유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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