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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치의학박사 김인수입니다. 보건복지부 통계에 따르면 40년 동안 암이 사망률 1등이라고 합니다. 이 암이라는 무시무시한 병을 선고받게 되면 일단 그 암을 잘 치료하는 큰 병원을 찾게 됩니다. 그런데 더불어서 치과 검진을 반드시 받아야 됩니다. 암인데 갑자기 치과랑 무슨 상관이 있냐라고 말씀하실 것 같아요. 거기에 대해서 오늘 제가 말씀드리려고 합니다. 암 환자에서 임플란트 치료를 어떻게 하는지에 대해서 자세하게 말씀드리겠습니다.
암 진단을 받을 경우에는 항암 치료를 하거나 방사선 치료를 받게 되는 경우가 생깁니다. 항암 치료나 방사선 치료를 하게 되면 문제가 생길 수가 있습니다. 항암 치료라는 것이 암에만 작용하는 것이 아니고요. 정상적인 우리 몸에 있는 세포에도 피해를 입히기 때문에 만약 이 시기에 치과 치료를 하거나 임플란트 치료를 할 경우에는 잘 낫지가 않게 됩니다. 그래서 항암이나 방사선 치료하기 전에 치과 전문의 선생님께 먼저 상의하셔서 치과 치료를 먼저 받는 것이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항암 치료하는, 이 항암 약물을 이겨내려면 그만한 체력이 필요한 거고요. 그 체력을 유지하기 위해서는 잘 드셔야 돼요. 그런데 만약 이에가 없거나 아니면 치아의 치주 질환이나 이가 썩어서 음식 섭취가 안 되시는 분들이 항암 치료를 하시려면요. 먼저 치과에 가셔서 일을 먼저 하시고 치료를 받으셔야 됩니다. 임플란트 치료를 했을 경우에는 잘 낫지가 않습니다. 그래서 항암 치료 하시기 전에 2주 정도 전에는 임플란트 치료를 끝내고 하시는 것이 좋습니다.
일반적으로는 암이 걸리면 일단 큰 병원에 가서 암 수술을 하고 항암을 하고 다 끝난 다음에 이제 내가 먹을 수 있다 해서 오시는 분들이 계세요. 그런데 이런 분들이 오시면 제가 묻는 질문이 몇 가지가 있습니다. 항암 치료를 얼마나 하셨습니까? 방사선 치료를 받으셨는지 안 받으셨는지에 대한 질문을 합니다. 이유는 방사선 치료를 받으신 분들 중에서 상악 이상의 방사선 치료를 받은 분들은 간혹 골괴사증이 옵니다. 어떤 경우에 심하신 분들은 뼈에 잇몸이 벌어져 가지고 뼈가 노출되기도 하는 그런 경우도 있습니다. 이런 경우에는 1년 내지 2, 3년 뒤에 임플란트 시술을 해야 되는 경우도 생깁니다.
임플란트 수술을 하는 이유는 음식을 잘 먹기 위해서잖아요. 항암을 성공적으로 끝내고 암이 완치돼서 오신 분도 계시고요. 항암을 했는데 이제 말기암이라서 더 이상 병원에서 해 줄 것이 없어요 하고 항암을 중단하고 오시는 분들이 계세요. 하루를 살더라도 음식을 먹어야 됩니다. 가장 기본적인 욕구이기 때문에 이 욕구가 해결되지 않으면 그 사람의 삶의 퀄리티는 굉장히 떨어지게 됩니다. 물론 시한부를 판정받고 오셨어요. 그러나 나머지 우리가 살아야 될 시간이 있지 않습니까? 그 기간 동안 음식을 드시려면 최소 절개로 임플란트를 합니다. 식사를 하실 수 있을 정도로 첫날부터 만듭니다. 그렇게 하게 되면 2, 3주, 한 달 정도 안에 임플란트가 다 끝나게 됩니다. 그렇게 하시고 음식을 드시면 훨씬 좋은 삶의 퀄리티를 유지할 수 있습니다.
그래서 지금 항암을 시작하기 전 환자분이시거나, 아니면 항암을 끝냈거나, 또 이제는 항암을 안 하기로 하신 분이거나 어떤 분이시든 간에 음식을 드시지 못하시는 분들은 임플란트 치료를 하셔서 음식을 드시면 항암도 잘 이겨낼 수 있고요. 그리고 식사하시면 혈색도 좋아지고 건강도 더 회복이 잘 됩니다.
지금 보시는 환자분은 턱뼈의 구강암이 생겼어요. 턱을 잘라내야 되는 경우가 생깁니다. 이런 경우에는 다리에서 뼈를 잘라 가지고 와서 그것을 턱뼈에다가 붙입니다. 플레이트를 대고 거기에 스크류를 박아서 고정을 시킨 다음에 이 뼈가 융합이 될 때까지 기다려 줍니다. 그러나 이가 없죠. 어떻게 해야 될까요? 임플란트를 심어서 이를 만들어 주면 이가 없던 구강암 환자가 음식을 잘 씹을 수 있게 됩니다. 1년 뒤에 정기검사 받으러 옵니다. 병원에 이런 경우에 보면 사람이 완전히 달라져 있습니다. 건강한 모습을 되찾은 경우를 볼 수가 있습니다.
다음 환자분은 80세가 넘으시는 분입니다. 이분은 상악암으로 진단받으셔서 항암 치료를 하시다가 암 치료를 이제 그만하겠다고 하시고 저희 병원에 오셨어요. 이분이 병원에 오신 이유는 단 한 가지입니다. 내가 사는 동안 먹고 싶다는 거예요. 이런 경우에는 몇 개 심지 않습니다. 당일 날 최소 절개로 임플란트를 아래위에 몇 개 안 심고요. 이곳에다가 임시 치아를 올려서 첫날부터 식사를 할 수 있게 해 드립니다. 그리고 한 달 이내에 보철물을 다 올려서 치료를 끝낸 상태가 되겠습니다. 그러면 이후에 사시는 동안 음식물을 잘 씹을 수 있습니다. 이분은 드디어 본인이 깍두기를 먹게 됐다고 행복해하셨어요.
혹시 지금 이 내용을 보고 계시는 항암을 중단하셨는데 음식을 드셔야 하는 분이 계시면 치과 선생님하고 상의하십시오. 그래서 임플란트를 할 수만 있으면 하십시오. 그러면 얼마든지 식사를 하실 수 있습니다. 요즘에는 암 진단을 받더라도 초기에 발견을 하게 되면 완치되는 경우가 아주 많이 생기고 있습니다. 암 환자분들은 특히 치아 건강에 소홀해선 안 됩니다. 특히 이가 없으신 분들이라면 임플란트를 하셔서 음식을 잘 드시고, 그리고 체력을 비축하셔서 항암을 잘 이겨내시기를 바랍니다.
그리고 또 한 가지 중요한 것은 주치의 선생님하고 잘 상의하셔 가지고 어떤 약물을 쓰셨는지, 얼마나 항암을 하셨는지, 또 방사선 치료를 얼마나 받으셨는지 여기에 대한 정보를 치과 선생님한테 주셔서 협진을 잘하시는 것이 중요합니다. 진료 계획을 철저하게 잘 세워야지만 임플란트의 성공률이 높게 되겠죠. 지금까지 박사 김인수였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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