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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임나무치과병원의 유튜브 공개 영상을 기반으로 AI가 문장을 정제한 자막 아카이브 페이지입니다.
안녕하십니까, 여러분들 건강한 의 정보를 전해드리는 웰빙 건강 주치의입니다. “세 살 버릇이 여든까지 간다”라는 말이 있죠. 이 말은 치과에서도 통할 수가 있다고 합니다. “세 살 치아 건강이 여든까지 간다”라고도 하는데요. 어렸을 때부터 얼마나 꾸준히 치아를 잘 관리하느냐에 따라서 나이 들어서의 치아 건강에도 영향을 끼칠 수 있다고 합니다.
평생 단 한 번뿐인 영구치이지만, 다양한 이유로 치아가 상하게 되고 빠지게 되는 경우가 많은데요. 오늘은 이처럼 치아가 빠졌을 경우에 영구치를 대신할 수 있는 임플란트 치료에 대해서 자세히 알아보겠습니다.
네, 오늘 도움 말씀 주시기 위해서 치과 전문의 김인수 원장님 자리 함께하셨습니다. 안녕하세요.
그럼 웰빙 건강 주치의, 본격적으로 시작하겠습니다. 사실 어릴 때 치아가 좀 약한 경우에 노후에 더 위험할 확률이 높다고도 하잖아요. 그럼 치아 건강의 중요성, 다시 한번 좀 힌트 부탁드릴게요.
네, 치아가 건강한가에 따라서 우리 몸이 얼마나 건강할 수 있느냐의 지표가 될 수 있습니다. 갑자기 왜 치아와 치매가 나오느냐 하고 의아해하시는 분도 있을 텐데, 일본의 한 대학에서 연구를 해왔습니다. 우리 사람의 몸에는 기억을 저장하는 뇌 속의 해마라는 곳이 있는데, 이 해마의 용적을 측정해 봤더니 치아가 있는 노인과 치아가 없는 노인에 따라서 치아가 없는 노인들은 이 해마의 용적이 줄어들어 있는 것을 확인했습니다.
그 이유는 우리가 음식을 씹지 않습니까. 씹으면 턱은 뇌와 연결이 되어 있어 자극이 뇌까지 전달이 되는데, 그렇지 않고 씹질 못하면 뇌까지 자극이 가지 않기 때문에 뇌에 자극이 가지 않아서 해마 용적도 줄어들고 전두엽도 마찬가지로 이렇게 줄어든 것을 발견했습니다. 그래서 이가 없게 되면 노인들께서는 치매에 걸릴 확률이 높아진다고 볼 수 있죠.
그렇기 때문에 치아와 치매가 큰 상관관계를 가질 수 있는 거군요. 자, 먼저 원장님께서 명의, 저소득층을 위한 치과 의료봉사를 하고 있는 것으로 알고 있는데요. 사실 소득 수준과 치아 건강에도 밀접한 연관이 있는 것으로 알고 있어요.
우리가 소득 수준에 따라서, 예를 들면 필리핀이나 동남아시아 쪽의 빈국들을 보게 되면 아무래도 치아 관리가 엉망입니다. 거기에 반해서 선진국들은 훨씬 더 치아 관리가 좋은 것을 볼 수 있습니다. 그것은 어떤 소득이라기보다는 치아에 대한 관심도인 것 같아요. 그래서 관심을 잘 기울이면 아무래도 이를 잘 닦게 되고 그렇게 되면 문제가 있는 확률이 줄어드는 거고, 그렇지 않고 관심이 없어서 방치를 하게 되면 그 문제가 커지게 되는 거죠. 그렇게 하시는 게 좋을 것 같습니다.
사실 아무리 치아에 좀 관심을 가져도 여러 이유로 치아에 문제들이 생기는데, 저 같은 경우는 충치가 생각이 나거든요. 이렇게 또 어떤 치아 관련된 문제들이 있는지 궁금합니다.
우리 이에는 세 가지 병이 있습니다. 첫째는 방금 우리 아나운서 분께서 말씀하신 이가 썩는 충치, 이것 또 하나는 잇몸에 염증이 생기는 치주 질환, 그리고 또 하나는 사고로 인해 이가 깨진다든지, 빠진다든지 하는 이런 세 가지 어려움이 있습니다. 그런데 이것도 마찬가지로 관리를 잘 하게 되면 충치가 아무래도 줄어들고요. 또 치주질환도 줄어들게 되겠죠. 관리가 중요하죠.
근데 영구치는 한번 빠지면 사실 사라지지만, 뭐 극심한 통증이 있을 때는 것도 아니고 특별한 문제가 없는 것 같은데 꼭 치료해야 하는 이유가 있으니까요.
네, 맞습니다. 이가 빠지고 나면 보통은 이가 빠지기 전에는 아프다가 빠지고 나면 아픔이 이렇게 좀 사라지게 되죠. 그래서 귀찮아서 그냥 놔두시는 분들이 계시는데, 이를 만약 그냥 빠진 상태로 방치를 하게 되면 빠진 치아의 반대편에 있는 치아가 빠진 쪽으로 내려오게 됩니다. 또 빠진 치아의 양옆에 있는 치아도 빠진 치아 쪽으로 쏟아지게 되겠죠.
그래서 나중에 치아를 회복을 하려고 하면 나머지 옆에 있는 치아들을 다 건드려 치료를 해야 되니까 훨씬 더 힘들게 되겠죠. 또 문제는 씹는 것뿐만이 아니고 씹는 것들이 이제 변하게 되니까 그쪽으로 이가 빠지니까 그쪽을 안 쓰고 반대쪽으로 씹죠. 그러면 근육의 형태로 변합니다. 그래서 얼굴 모양도 변하게 되죠. 이가 다 빠진 경우에도 그 교합 고경 자체가 문제가 생기기 때문에 입 모양이 같이 변하게 되죠. 그래서 그거를 인공치아 이식술을 통해서 다 회복을 해 준다든지 그렇게 해서 회복을 하게 되면 원래 그 모양을 어느 정도 회복할 수가 있습니다.
저는 사실 오늘 처음 알았습니다. 그냥 치아 때문에 얼굴 모양까지 좀 바뀔 수 있다는 건 처음 들어서요. 자, 그렇다면 다른 주변 치아나 잇몸을 위해서라도 1시라도 빨리 좀 전문 병원을 찾아서 치료를 받는 것이 절대적으로 필요할 것 같은데요. 자, 그렇다면 영구치가 빠진 경우에 치료 방법으로는 어떤 것들이 있습니까?
이가 빠졌을 경우의 치료 방법은 세 가지가 있습니다. 첫째로 이가 한두 개 빠졌을 경우에는 빠진 치아의 양옆을 깎아 가지고 거기다가 브릿지라고 해서 연결을 하는 브릿지가 있고요. 그리고 이가 많이 빠졌을 때는 틀니를 옛날에 많이 하셨죠. 그래서 틀니, 이렇게 두 가지가 있고 요즘 들어서는 임플란트가 많이 보급이 되다 보니까 아무래도 임플란트를 많이 하게 되죠.
틀니를 하게 되거나 아니면 브릿지를 하게 될 경우에는 치료 기간이 임플란트에 비해서 짧은 경우가 많습니다. 하지만 씹는 힘이나 느낌이나 이런 것은 임플란트가 훨씬 더 틀니나 브릿지에 비해서 훨씬 더 좋겠죠. 아무래도 자연치아와 가장 유사한 게 임플란트라서 최근에 많이 각광을 받고 있는 것이 아닌가라는 생각을 가져보는데요.
오늘은 임플란트 시술에 대해서 하나하나 짚어보고 있는데요. 평소 혹시 궁금한 점 있으신 분들은 리얼 TV 인터넷 홈페이지, www.interpark.com을 적어놓고, 1580-7368번으로 전화 주시면 제가 궁금하신 내용 해결해 드리겠습니다.
자, 저희가 프로그램 전에 시청자 여러분들께서는 과연 어떠한 사항들을 가장 궁금해하셨는지 좀 알아봤는데요. 여기에서 그 궁금증을 풀어보겠습니다.
첫 번째 질문은요, 20대 딸님께서 이렇게 질문을 올려 주셨습니다. 저희 어머니는 연세가 50대 후반이신데요. 노년 전에 송곳니가 빠졌습니다. 예전에 치과에 한번 다녀오신 후에 치과치료에 대한 공포감 때문에 임플란트 치료도 하지 않으려고 하고 계십니다. 먼저는 어떻게 하면 좋을까요? 라고 물어보셨는데요. 어떻게 해야 될까요?
5년 전에 이가 빠져서 그걸 방치를 해 주셨다고 하는데, 물론 검사를 잘 해봐야 알겠지만 한 5년 정도 지나고 나면 뼈가 많이 녹았겠죠. 이도 빠진 채 양옆 치아가 이제 쓰러져 있을 거고요. 이런 것들을 감안을 해야 되기 때문에 임플란트도 임플란트지만 임플란트를 하고 나서 그쪽에 들어가는 보철물의 디자인을 할 때 문제가 되어 있습니다. 그래서 그런 것들을 종합적으로 일단 치료를 해야 되는데, 첫 번째로 엑스레이를 찍고 거기에 씨티를 찍어서 그 안에 뼈 상태가 얼마나 남아 있는지를 알아야 됩니다.
그래서 뼈가 충분하면 또 이가 쓰러지지 않았다면 시술이 그렇게 어렵지 않고 아주 간단하게 할 수 있을 거고요. 그렇지 않고 이가 쓰러져 있고 또 뼈도 많이 녹았다 하면 뼈이식을 한다든가 하는 이런 부가적인 치료를 병행해서 임플란트 시술을 하셔야 될 걸로 생각됩니다.
네, 아무래도 시간이 많이 경과가 됐기 때문에 빨리 가서 전문의와 상담해 보시는 게 좋지 않을까라는 생각이 들어요. 원장님께서 지금 말씀하셨지만 잇몸뼈라든가 잇몸의 건강 상태도 혹시 임플란트 시술하는 데 있어서 많은 영향을 미치나요?
네, 그렇습니다. 영향을 많이 미치게 됩니다. 이가 빠지고 나서 잇몸뼈가 그대로 있는 경우에는 그렇게 큰 문제가 되지 않지만, 이가 빠지고 나서 잇몸뼈가 많이 녹은 경우에는 여러 가지 해야 될 것들이 많죠. 그래서 특히나 치주질환이 걸리게 되면 치주질환은 이를 싸고 있는 뼈와 그리고 잇몸이 염증으로 녹게 되는 그런 질환 아닌가요. 그래서 이가 흔들흔들하다가 빠지는 질환인데요.
사진을 보시면 잇몸이 이루어져 있는 것을 볼 수 있습니다. 원래 상태는 이렇게 노란색으로 표시된 만큼의 잇몸이 덮여 있어야 되죠. 맞습니다. 한데 치주질환이 생겨가지고 잇몸과 잇몸뼈가 녹게 되면 이가 길어집니다. 그래서 보신 바와 같이 이렇게 길어져 있게 되겠습니다.
그렇다면 이렇게 잇몸 상태가 좀 좋지 않거나 잇몸뼈가 부족한 경우에는 어떡해야 될까요?
네, 잇몸뼈가 부족한 경우에는 잇몸뼈 이식술을 통해서 잇몸뼈를 보강하게 됩니다. 그리고 거기에다가 임플란트를 심게 되겠죠. 뼈가 부족한 환자는 지금 왼쪽 위의 1번, 그리고 오른쪽 아래 1번 이렇게 사진을 보실 수 있는데요. 1번 같은 경우에는 치아가 빠진 지 오래돼서 위쪽에는 치아들이 다 내려온 것을 볼 수 있습니다. 여기 노란색 표시된 만큼의 뼈가 녹아 내려 있는 것을 알 수가 있죠.
그래서 CT를 찍어보면 1번 같은 경우에는 원래 그 뼈의 두께보다도 노란색 부분만큼 흡수되어 있는 것을 CT를 가지고 보면 정확히 알 수가 있습니다. 또 오른쪽 아래 부위 같은 경우도 원래는 이렇게 노란색으로 표시된 만큼의 뼈가 있어야 되는데 이 노란색으로 표시된 만큼의 뼈가 이미 흡수돼 버린 거죠. 그래서 다 녹아 있는 경우가 되겠습니다. 그럼 이런 경우에는 1번하고 4번 위치에 해당되는 부위만큼의 뼈이식이 필요하게 되겠죠.
그러니까 이제는 좀 잇몸뼈가 부족해도 이렇게 잇몸뼈를 보태면 이식을 해 가지고 임플란트 시술이 가능하다고 말씀하셨는데요. 그렇다면 우리 몸 안에 있는 뼈를 떼어서 옮기는 건가요? 아니면 다른 조직을 어떻게 받는 건가요?
뼈이식술에는 여러 가지가 있습니다. 자가골 이식술이라고 해서 우리 몸 안에 있는 뼈를 이용하는 경우도 있고요. 그렇지 않고 동종골 이식술이라고 해서 우리 몸 안에 있는 뼈가 아닌 다른 뼈를 이용하는 경우도 있습니다. 그래서 인공골이나 동종골이나 이종골 같은, 우리 몸에 있는 뼈가 아닌 다른 것들을 이용해서 술식을 하는 경우가 많이 있습니다.
그렇다면 뼈이식 사진을 좀 보면서 구체적인 설명을 좀 드려보겠습니다. 엑스레이 사진을 보시면 이를 빼고 나서 이곳에 임플란트를 심었을 때 고정이 나오지 않는 경우는 3번처럼 뼈이식술을 먼저 시행합니다. 그래서 그 안에 넣고 기다리면 5번처럼 잇몸이 다 아물겠죠. 잇몸이 아물고 나면 그다음에 다시 구멍을 하나 뚫어서 이곳에 임플란트를 심어서 4번처럼 나중에 보철물을 완전히 올려서 완성을 하게 됩니다.
사실 뼈이식 임플란트, 좀 구체적인 방법에 대해서 더 얘기를 나누었으면 하는데요. 뼈가 부족한 경우도 좀 다양하지 않습니까? 화면을 좀 보시고 더 다양하게 이루어져야 할 것 같은데, 왜 그렇습니까?
뼈가 부족하다는 것은 두 가지로 나눌 수 있습니다. 하나는 뼈의 폭이 부족한 경우가 있고요. 또 하나는 뼈의 두께가 부족한 경우가 있습니다.
그래서 폭이 부족한 경우를 먼저 살펴보면, 잇몸뼈 폭이 부족하면 잇몸을 열어서 부족한 폭만큼의 뼈를 임플란트를 심고 이식해 주게 되겠죠. 그리고 그 뼈가 흘러내리지 않도록 인조 피부를 덮어서 이렇게 감싸줍니다. 그다음에 꿰매 놓으면 이렇게 다 아물게 되겠죠. 아물고 나면 그 위에다가 보철물을 올리는 이런 술식을 하게 됩니다.
또 잇몸뼈의 폭보다 두께가 없는 경우에는 그렇게 입을 열어서 우리 몸의 턱이나 갈비뼈, 이런 데서 뼈를 떼어 옵니다. 와서 거기다가 나사를 고정해서 인공골을 집어넣고, 그리고 인조 피부 덮고 잇몸을 덮어서 이 상태로 한 6개월 정도 놔두면 이게 이제 뼈가 자기 뼈 같이 바뀌어집니다. 그러고 나면 나사를 빼고, 그다음에 임플란트를 심고, 그리고 꿰매 놓고 기다렸다가 다 아물게 되면 그때 나중에 보철물을 올려서 완성을 하게 되겠습니다.
어떤 부분은 이제 씨앗을 심을 때는 땅에 충분히 있어야 되는데 그렇지 못한 경우잖아요. 다른 쪽에서 땅을 좀 갖고 와서 심어 보면 되겠네요.
뼈를 사실 이식하고 그 이후에 임플란트를 식립한다는 것이 이론적으로 되게 간단해 보이지만 혹시 뭐 신경을 건드리지 않을까, 아프지 않을까 생각되시는 분들도 많습니다.
네, 환자분들 입장에서는 그런 걱정이 많으시죠. 동영상을 보시면, 우리가 시술을 하기 전에 엑스레이도 찍고 또 CT도 찍고 이렇게 해서 CT 안의 사진을 보게 되면 그 안에는 신경 구조까지 정확하게 나옵니다. 그래서 이렇게 분석을 통해서 시술까지 가상 시술까지 합니다. 신경에 전혀 영향이 가지 않도록 꿰매서 시술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보시면 CT를 찍게 되면 우리가 잇몸을 열지 않고도 이 속에 있는 뼈가 어떻게 생겼는지를 다 알 수가 있어요. 그러면 이 상황에서 가상 시술을 해볼 수도 있습니다. 그래서 이를 이렇게 다 빼고요. 보시면 뼛속에 다 잠겨 있어야 될 것이 연속으로 다 드러나 있죠. 치주질환이기 때문에 뼈가 다 녹아 있는 경우죠.
이렇게 이를 빼고 나면 남아 있는 뼈가 얼마나 남아 있는지를 알 수가 있습니다. 이곳에다가 우리가 임플란트를 가상으로 시술해 보게 됩니다. 보시면 뼈가 있는 곳에다가 이렇게 임플란트를 심게 되겠죠. 그리고 임플란트가 노출된 곳은 뼈이식을 해야 된다는 그런 결론이 나오죠. 그래서 뼈이식을 얼마만큼의 양으로 해야겠구나 하는 것을 알 수가 있습니다.
또 이렇게 임플란트를 심어 놓은 다음에 이 심어 놓은 것을 CT를 가지고 또 이렇게 프로젝션을 해볼 수가 있습니다. 이렇게 잘라 보면 임플란트가 신경과 닿지 않다는 것을 검증을 할 수가 있습니다. 그렇게 검증을 마무리하고 이 상태로 시술을 똑같이 하게 되면 신경에 아무런 영향이 가지 않도록 하는 그런 불상사는 충분히 방지할 수가 있습니다.
그래서 이렇게 하고 나서 이 위에다가 보철물까지 다 올리게 되면 임플란트가 완성이 되겠죠.
예, 보시면 이제 임플란트의 보철물을 올려서 마지막을 완성하는 장면이 되겠습니다. 사실 비전문가들은 보더라도 충분히 환자 입장에서도 이해가 쉽고, 이런 원리로 되는구나 하고 납득이 쉽게 갈 것 같습니다.
아, 이게 보시면 지금 아래 치아가 없을 때를 보신 거고요. 또 위 치아가 이가 없을 때는 또 다르게 되겠죠. 위의 치아, 지금 보시면 앞니가 없이 위쪽 턱 자체가 이제 얇아져 있는 경우가 되겠습니다. 이렇게 얇아져 있는 경우에는 임플란트를 심었을 때 뼈가 노출되고 임플란트가 노출돼서 이런 이식도 또 해야 되는지 여부도 마찬가지로 CT를 통해서 분석을 하게 됩니다. 그래서 어느 위치에다가 어떻게 정확히 심어야 될지를 CT를 통해 가지고 한번 시술을 해 볼 수 있죠.
그래서 이렇게 분석을 하고 이 상황을 통해 가지고 CT를 보고 임플란트를 심어야 될 자리에 가상으로 위에도 마찬가지로 심게 되겠습니다. 그렇게 심은 다음에 노출이 된 것은 뼈이식을 하고, 이식한 다음에 그 위에 보철물을 덮어서 완성을 하게 되겠죠.
그렇다면 이처럼 쉽게 분석을 활용한 임플란트 치료는 위의 경우에만 해당이 되는 건가요? 아니면 아래에도 다시 있는 겁니까?
이것은 뼈이식을 할 때나 뼈이식을 하지 않을 때나 남아 있는 뼈의 양이 얼마만큼인지를 알기 위해서 하는 것이기 때문에 둘 다 활용을 다 할 수가 있습니다.
웰빙 건강 주치의, 오늘은 임플란트 시술에 대해서 하나하나 짚어보고 있습니다. 평소 궁금한 점 있으신 분들은 리얼 TV 인터넷 홈페이지, www.interpark.com이나 혹시 인터넷에 익숙하지 않으신 분들은 서울 전화 02-582-7368번으로 전화 주시면 제가 그 궁금증 해결해 드리겠습니다.
지금 저희가 프로그램 전에 여러분들은 과연 어떠한 점을 가장 궁금해하시는지 알아봤습니다. 여기서 궁금증을 풀어가고 넘어가겠습니다.
두 번째 질문은요, 30대 후반의 남성분이 해주셨습니다. 3년 전에 위 어금니가 빠져서 치과에 갔더니 잇몸뼈가 부족해서 임플란트 치료를 할 수 없다고 했다고 합니다. 그래서 브릿지 시술을 했는데 썩어서 브릿지를 제거하고 다시 좀 임플란트를 하고 싶은데요. 요즘에는 치료 방법도 많이 좋아졌다고 하는데 다른 방법이 없을까요? 라고 하셨습니다.
그 고전적인 방법으로 이제 브릿지를 하셨어요. 브릿지는 했는데 브릿지 해놓은 그 치아가 이제 썩어 가지고 그걸 빼야 되는 그런 상황인 것 같았어요. 근데 예전에 그 뼈가 없어서 임플란트를 못 심는다고 하셨는데, 뼈가 없는 것이 어떻게 없는지를 먼저 구분을 해야 됩니다. 두께가 없는지 아니면 길이 자체가 모자란지, 그것을 보고 정확하게 엑스레이와 CT를 찍어 가지고 부족하면 그 부족한 면을 뼈이식을 하고 그리고 나서 거기에 임플란트를 심을 수 있는 방법이 있습니다.
남아 있는 브릿지에 그 뼈를 싸고 있던 그 치아를 살릴 수 있는 치아면 신경치료를 해서 거기에 기둥을 만들어서 씌워서 쓸 수 있지만 그렇지 않을 경우에는 그 뿌리만 남은 치아를 뽑아야 되는 경우도 있습니다. 그렇게 경우에는 뽑자마자 심을 수 있으면 동시에 임플란트 심고 뼈이식하고 해서 할 수 있는 방법들이 있으니까요. 가까운 임플란트 하시는 선생님한테 한번 가보시기 바랍니다.
뼈이식을 통해서 임플란트 시술이 충분히 가능할 수 있다고 하니까 가까운 병원 가셔서 상담 받아보시기 바라겠습니다.
세 번째 질문입니다. 20대 중반 남성분인데요. 해외에서 유학 중인데 잠시 한국에 나와 있습니다. 그래서 세 달 뒤면 다시 들어가야 해서 그 전에 한국에서 임플란트 치료를 받고 싶은데 그게 가능할까요?
많은 분들이 임플란트 치료 기간이 좀 길어서 치료 기간이 길다는 것이 환자들 입장에서는 굉장히 불편한 점이 되겠는데요. 유학생이라고 하셨는데, 젊으신 분 같아요. 그러면 젊은 사람들 같은 경우에는 뼈가 많이 남아 있는 경우가 많습니다.
CT를 찍어서 만약에 뼈의 길이와 두께가 충분하고 고정도 충분하다면 그곳에 구멍을 하나만 뚫어 가지고 임플란트를 심는 최소 절개로 임플란트를 심을 수 있는 방법이 있습니다. 이렇게 임플란트를 심게 되면 임플란트 심는 시간 자체도 아주 짧게 쉽게 되고요. 또 거기에 고정이 잘 나오면 한두 달이 아니라 일주일 내에도 임플란트를 끝낼 수가 있습니다.
물론 고전적인 방법으로 하게 되면 3달에서 6달 동안 임플란트를 뼈 속에다 묻어 나와야 됩니다. 하지만 요즘에는 임플란트 자체도 개발이 잘되어 있고 많이 개선이 됐기 때문에 고정만 잘 나온다면 그리고 특별한 병이 없다면 얼마든지 빠른 시간 내에 끝낼 수 있습니다.
그러나 뼈이식을 해야 되는 경우라면 조금 경우가 다를 수 있어요. 뼈이식을 했는데 고정이 잘 나오면 두세 달 안에 끝나지만 그렇지 않고 뼈이식을 했는데 고정이 안 나온다, 그럼 그건 몇 달을 기다려야 되요. 그러니까 걱정만 하지 마시고 전문의 선생님 찾아가셔서 상담을 한번 받아보십시오.
이렇게 세 살 잇몸뼈가 부족한 경우 임플란트 시술에 대해서 계속 이야기를 이어가겠습니다. 좀 전에도 말씀해 주셨지만 최소의 절개로 임플란트 시술을 한다. 사실 또 이건 제 개인적인 질문인데요. 위 치아가 빠졌을 경우에는 위 치아가 광대뼈 사실 가까이 있기 때문에 임플란트를 좀 어렵다고 얘길 들었어요. 그런 경우에는 좀 어떻게 되는지요?
최소로 절개를 한다는 것은 뼈가 충분할 경우에는 잇몸을 절개할 필요가 없다는 거죠. 잇몸을 재개하게 되면 일단 아프죠. 또 피나고 냄새도 나죠. 환자 입장에서는 쪼개고 싶지 않죠. 그래서 뼈가 충분할 경우에는 잇지 않습니다. 안 짜고 곧장 심게 되기 때문에 시술 시간도 1~2분에서 3분 정도면 끝나게 됩니다. 수술 시간 자체가 굉장히 아주 짧게 끝나게 되겠죠.
그렇게 해서 시술을 하는 방법이 있고요. 또 그 광대뼈 안에 이제 상악동 이식술을 말씀하셨는데, 우리 몸의 얼굴을 보면 양쪽에 이렇게 광대뼈가 있는데는 사실 비어 있는 곳입니다. 그래서 이곳에는 뼈가 없기 때문에 위턱에 어금니 쪽에 뼈가 빠졌을 경우, 뼈가 얇아서 상악동 이식술을 하는 경우가 있습니다.
사진을 보시면서 제가 설명을 해드리겠습니다. 사진을 보시면 지금 상악동까지의 거리가 한쪽은 11.2mm, 한쪽은 8mm 정도 남아 있죠. 그러면 계획을 세워서 이렇게 노란색 부근만큼 상악동 이식술을 해서 뼈를 넣고 거기에 임플란트를 심게끔 계획을 세웁니다. 그리고 CT를 통해 가지고 정확한 계획을 세워서 그대로 술식을 하게 되겠죠.
그래서 그대로 술식을 한 다음에 여기 보시면 오른쪽 같은 경우에는 잇몸뼈가 얇기 때문에 어쩔 수 없이 잇몸을 쪘어요. 그래서 수술했기 때문에 꿰맨 자국이 있죠. 왼쪽 같은 경우에는 보시면 꿰맨 자국이 없습니다. 여기는 뼈가 충분한 두께가 있었기 때문에 잇몸을 째지 않고 구멍을 하나만 뚫어서 수술을 하게 되었습니다.
그래서 결국 나중에 이렇게 상악동 이식술을, 노란색 부분을 보시는 거고요. 첫날 아래 사진을 보시면 임시치아를 해서 첫날부터 이렇게 식사를 할 수 있게 됩니다. 그래서 나중에 왼쪽 사진을 보시면 마지막에 완전히 끝난 사진을 보시게 됩니다. 이렇게 하면 임플란트가 끝나게 되겠죠. 식사도 잘할 수 있게 됩니다.
말씀하신 가운데 잇몸을 째지 않고 이렇게 시술이 가능한가요? 했는데, 그게 어떻게 가능한 건가요?
잇몸을 절개하지 않고 시술하는 것은 CT가 있기 때문에 가능한 것입니다. 예전 같으면 잇몸 안에 뼈가 있는지 모르잖아요. 그걸 확인하기 위해서 잇몸을 째야죠. 째서 이렇게 확인을 해야 되는데 CT가 있으면 두께와 길이를 충분히 알 수 있기 때문에 CT를 보고 아, 이게 충분히 두께가 있구나, 길이도 충분하구나, 그럼 잇몸을 째지 않고 곧장 시술을 할 수 있게 되죠.
그런데 이제 절개 부위를 최소화해서 가능한지, 몸에 부담을 주지 않고 치료를 하다 보니까 혹시 시간이 많이 걸리는 것이 아닌가 해서 야기되는데, 오히려 반대입니다. 만약에 잇몸을 재개하게 되면 째는 시간이 있고 꿰매는 시간이 추가되지 않습니까. 잇몸을 재지 않으면 꿰매는 시간과 째는 시간이 없기 때문에 시술이 훨씬 간단하게 됩니다. 보통 째서 시술을 할 경우에는 한 10분 정도를 해야 되거든요. 그리고 또 꿰매기까지 하면 한 15분 정도 생각을 해야 되는데, 그렇지 않고 이것을 째지 않고 시술을 하게 되면 2분에서 5분 정도면 얼마든지 심을 수가 있습니다.
예, 그렇군요. 지금 최소 절개 임플란트에 대해서 좀 다 말씀해 주셨지만 또 잘 모르시는 시청자 여러분들을 위해서 다시 한번 그 특징들을 좀 일목요연하게 정리해 주신다면요.
최소 절개 임플란트를 하기 위해서는 첫째로 먼저 환자를 검진합니다. 검진을 하고 그리고 엑스레이도 찍고 길이가 충분한지 확인하고 또 CT를 찍어서 두께를 확인합니다. 그래서 길이와 두께가 충분한지 확인하고 또 잇몸이 충분한 두꺼운 잇몸이 있는지 확인합니다. 그래서 그게 확인이 되면 그리고 안전하다고 생각이 되면 이제 시술을 하겠죠.
그런 상태에서 구멍을 하나만 내고 드릴이나 버나 이런 걸 이용해서 구멍을 냅니다. 구멍을 내고 그리고 임플란트를 심게 됩니다. 그렇게 쉽게 하면 시술 시간 자체가 하나 심는데 한 2분에서 5분 정도, 빨리 심으면 3초도 끝나요. 보통 평균 2분에서 5분 정도로 생각하시면 되고 또 고정이 좋으면 그날 당일날 임시치아를 하고 또 당일 뽑아서 며칠 내로 임플란트가 끝날 수 있는 아주 간단한 방법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그렇다면 혹시 잇몸을 절개하지 않아서 심리적인 부담이 많으시잖아요. 그래서 거기에 대한 두려움 때문에 그런 환자분들은 이처럼 최소 절개 임플란트 시술을 다 받으실 수 있는 건가요?
네, 그렇죠. CT 보고 조건이 충족하면 누구나 다 할 수 있는 그런 겁니다. 그러나 잇몸뼈가 녹아 있어서 잇몸뼈가 얇거나, 잇몸뼈의 폭이 좁다든지 아니면 아예 길이 자체가 안 될 경우에는 뼈이식을 한다든지 아니면 잇몸을 째서 한다든지 이런 걸 하셔야 되고요. 그렇지 않고 뼈가 충분하고 잇몸이 충분하면 얼마든지 할 수 있습니다.
오늘은 다양한 임플란트 시술에 대해서 알아보고 있는데요. 혹시 궁금한 점이 있으신 분들은 리얼 TV 인터넷 홈페이지, www.interpark.com이나 혹시 인터넷이 좀 익숙하지 않으신 분들은 서울 지역 번호 02-582-7368번으로 전화 주시면 저희가 그 궁금증 해결해 드리겠습니다.
세 번째 질문 또한 30대 후반의 한 남성님께서 질문해 주셨는데요. 아버지가 아래 어금니 부분 2개의 임플란트를 시술하신 지 한 15년 정도 됐다고 합니다. 그런데 요즘 씹을 곳에서 피도 나고 통증도 있다고 하시는데요. 왜 그런 것이고 어떻게 하면 좋을까라고 질문해 주셨습니다. 임플란트 시술을 받으셔도 이런 일이 생기나 봐요.
임플란트는 썩는 것은 없습니다. 하지만 임플란트도 치주질환이 생길 수 있기 때문에 임플란트를 시술 받은 다음에 관리를 잘 해주셔야 돼요. 자연치아도 마찬가지지만 관리를 얼마나 하느냐에 따라서 수명이 결정이 되거든요.
그래서 만약에 임플란트를 하고 났는데 거기에 염증이 생기고 다시 임플란트의 치주질환이 생겼다, 그래서 거기 피가 나고 붓고 거기다 흔들린다 그러면 임플란트를 빼고 다시 심을 수도 있고, 어떤 경우에는 그 상태에서 염증만 제거하고 뼈이식을 해서 염증이 없는 상태로 다시 그 임플란트를 그대로 쓸 수도 있습니다.
그런 상태라면 그런 것을 방지하기 위해서 우리가 1년에 한 번씩 그 임플란트를 하게 되면 계속 체크를 합니다. 그런데 체크를 아마 잘 안 하셨나 보네요. 그걸 임플란트 시술한 병원에 가셔서 선생님하고 상담을 한번 다시 해보시기 바랍니다.
그러면 임플란트를 치료를 받고 나서 이제 임플란트 시술했으니까 큰 걱정 없겠다 하시면 안 되고, 2년에 한 번씩 좀 잘 정기검진 받으셔서 똑같이 건강한 치아처럼 관리를 해줘야 되나 봐요.
네, 자연치아도 마찬가지로 내가 이제 치료 받고 나서 이 이상 없다고 치고 안 가면 안 되죠. 마찬가지입니다. 임플란트도 똑같이 그렇게 1년에 한 번씩 검진을 해 줘야 됩니다.
다음 질문을 받아보겠습니다. 30대 초반의 남성분인데요. 자전거를 타다가 사고가 나서 앞니가 부러졌습니다. 앞니가 빠졌습니다. 보기에 너무 흉해서 빨리 치료했으면 하는데 어떻게 해야 될까요?
요즘에는 스포츠가 활성화되고 동호회 같은 게 많이 있기 때문에 특히 예전에는 중학생, 고등학생, 젊은 사람들만 많이 했지만 요즘에는 인라인스케이트도 30~40대가 많이 타거든요. 그런데 아무래도 운동신경이 젊은 사람보다 좀 떨어지기 때문에 앞니가 특히 넘어졌을 때 많이 다친 경우가 많아요.
앞니가 그렇게 빠졌을 경우에는 빼자마자 곧장 임플란트를 심고 거기다가 고정을 만들어서 임시치아를 해서 첫날부터 식사를 하실 수 있게끔 웬만하면 그렇게 할 수 있습니다. 물론 안 되는 경우가 있긴 있습니다. 하지만 대부분은 그렇게 할 수 있기 때문에 걱정하지 마시고요. 빨리 치과에 가셔서 앞니 치료를 받아보시기 바랍니다.
오늘 이 말씀을 들어보니까 다양한 임플란트 수술 방법이 발달해서 그런지 예전에는 시술이 불가능했던 분들도 이제는 건강한 치아를 가질 수 있게 된 것 같습니다. 그런데도 불구하고 여전히 임플란트 하면 조금 부담스러워하는 분들이 계시는데, 아무래도 경제적인 이유 때문이 아닐까라는 생각이 듭니다. 그래서 임플란트 시술에 경제적인 부담은 줄이면서 동시에 임플란트의 장점을 살릴 수 있는 그런 방법이 없을까요?
어 가까이에 계신 분들 같은 경우에는 10개, 8개 정도로 하셔야 되는데 그러다 보면 상당히 한두 개보다도 부담이 크다 보니까 망설이게 되거든요. 네, 맞습니다. 치아가 이제 개수대로 심을 수 있으면 다 좋겠지만 아무래도 경제적인 걸 생각해야 되거든요. 임플란트 1개 심는 게 아주 싼 가격이 아니기 때문에 그런 걸 생각하면 임플란트를 심고 거기다가 이제 틀니를 하는 방법이 있습니다.
원래 틀니를 하셨던 분들이 틀니가 덜그럭거리고 힘들다 하는 경우에 완전히 임플란트를 어금니 개수대로 심어서 브릿지를 해서 할 수 있는 방법도 있지만, 또 임플란트를 몇 개만 심어서 거기에 틀니를 하게 되면 경제성도 살리고 어느 정도 틀니가 잘 붙어 있으니까 식사를 잘 하실 수 있게 되겠죠.
이 케이스를 한번 보시면요. 지금 이분 같은 경우에는 틀니를 하신 지 오래되었어요. 보시면 틀니가 지금 거의 색깔이 이상하시죠. 이게 이제 잘 안 붙으니까 치과용 본드를 써가지고 틀니를 끼는데, 이렇게 끼더라도 잘 붙어있지 않은 분들은 왜냐하면 말안장이 그 말 허리에 안정 있게 얹혀져야 되는데 말 허리가 없는 것처럼 평평한 거예요. 그래서 이런 경우에는 틀니가 안 붙어 있거든요.
이분들 같은 경우에 임플란트를 한 4개 정도 심어서 거기에다가 이제 똑딱이 단추를 달아서 틀니에도 마찬가지로 똑딱이 단추를 만들어서 끼게 되면 딱 붙어 있죠. 이렇게 되면 이제 식사를 어느 정도 할 수 있고, 말씀하실 때 틀니가 덜그럭거리는 일도 없으니까 잘 붙어 있으니까 사회생활하시는 데도 도움이 됩니다.
아랫니 같은 경우에도 아래도 이분 보시면 틀니를 하고 계시는데 아래도 잇몸뼈가 다 녹다 보니까 틀니가 말안장처럼 생기지 않고 평평해요. 그렇게 말씀하실 때마다 덜그럭거리고 식사도 잘 못하시고 그렇죠. 그래서 이제 오신 경우인데 이분 같은 경우에도 아래에다가 임플란트를 한 6개 정도 심어서 임플란트 틀니를 만들어서 떴다 뺐다를 합니다. 이렇게 되면 틀니가 딱 붙어 있게 되죠.
임플란트에 대해서 알아봤는데, 브릿지도 좀 설명할 수 있잖아요. 구체적인 상담 부탁드릴게요.
임플란트 브릿지는 우리가 어금니 같은 경우에는 씹는 기능을 많이 하기 때문에 개수를 줄이면 안정성에 어느 정도 문제가 생길 수 있습니다. 하지만 앞니 같은 경우에는 개수를 줄여도 문제가 생기지 않습니다. 왜냐하면 앞니는 힘을 많이 받는 게 아니고 어떤 소리와 관계되는 것이기 때문에 쉽게 말해서 어금니는 1대 기어, 앞니는 4단이나 5단 기어라고 생각하시면 됩니다. 그렇기 때문에 힘을 많이 받지 않기 때문에 임플란트를 2개 내지 3개만 심어 가지고 거기에 연결해서 브릿지를 할 수 있죠.
사진을 보시면 지금 치주질환 때문에 이가 이렇게 솟아 있는 것을 볼 수 있습니다. 동그란 면 안에 보면 이가 다 솟아 있죠. 그러면 흔들흔들해요. 이런 경우 이를 빼고 임플란트를 해서 오른쪽 사진처럼 예쁘게 만들어 드렸죠.
근데 이분이 원래 왔을 때 입안을 들여다보면 이렇게 치석이 잔뜩 있는 것을 이번 사진을 보시면 알 수가 있습니다. 이 치석은 세균이기 때문에 세균이 염증을 일으켜서 잇몸을 높게 만들고 잇몸뼈를 녹게 만들어서 이가 흔들려서 오신 거죠. 이런 경우에 임플란트를 한두 개 정도만 심어서 이렇게 브릿지를 해서 치아를 완성하게 되겠죠.
네, 그렇게 해서 온 경우가 되겠습니다. 임플란트 브릿지까지 알아봤는데요. 사실 틀니가 나온 김에 좀 더 한 가지 여쭤보겠습니다. 사실 치아가 빠진 분 가운데는 요즘 제품 보면 오랫동안 틀니를 착용하신 분들이 상당히 있어요. 근데 그 사이에 전체적으로 잇몸 상태가 아주 나빠져 가지고 10년, 20년 이렇게 틀니를 착용하다 보니까 잇몸 자체가 거의 없으신 분들은 아예 이런 분들도 시술이 가능한가요?
네, 그런 분들도 얼마든지 시술이 가능합니다. 조금 전에 보여드렸던 케이스가 한 30년 정도 틀니를 끼고 계셨기 때문에 잇몸이 다 녹아내린 경우가 되겠죠. 그래도 임플란트를 몇 개 심어서 아까 틀니를 완성하게 된 걸 보셨죠.
또 이런 케이스도 보면 그 틀니를 끼고 이제 오셨어요. 오셨는데 오른쪽 윗사진은 3D 이제 뼈 모습이죠. 이분을 아래처럼 이렇게 만들어 드렸어요. 아주 예뻐졌죠.
이분의 입안 사진을 보면 틀니를 오래 끼셨는데도 어떤 분들은 뼈가 그렇게 높지 않고 어느 정도 많이 남아 있으신 분이 있습니다. 뼈의 두께와 길이가 충분할 경우에는 이를 뺀 곳에는 물론 이를 빼고 임플란트를 심고 뼈이식을 해야 되지만, 나머지 남아 있는 뼈가 충분한 곳에는 구멍 하나만 뚫어 가지고 최소 절개로 수술을 할 수도 있습니다. 이렇게 아래 보시면 임플란트를 심어 가지고 완성을 한 케이스가 되겠습니다. 이렇게 하면 깍두기도 아주 꽉꽉 씹어먹을 수 있고 인생이 좋겠죠.
또 이분 같은 경우에도 틀니를 끼고 오셨는데 이제 웃을 때 보면 틀니를 빼면 이런 모습이 되겠죠. 오른쪽에는 시술을 다 하신 모습이 되겠습니다. 이분의 원래 오셨을 때는 틀니를 착용하지 않을 경우에 이렇게 이가 다 흔들려서 빼지 않으면 안 되는 경우입니다. 그래서 어쩔 수 없이 이를 빼고 위에 임플란트를 다 심고 아래도 어금니 있는 부위에는 흔들리는 치아들을 제거하고 임플란트를 심고 그렇게 해 놓은 다음에 3개월 정도 지난 다음에 오른쪽에 보철 완성된 모습을 볼 수가 있습니다.
이렇게 하시면 틀니를 끼고 계신 분들도 얼마든지 임플란트를 이용해서 임플란트 브릿지를 한다든가 아니면 개별 임플란트만 한다든가, 또 경제적으로 좀 여유가 없으시거나 아니면 좀 그런 문제가 있으시면 또 뼈가 너무 없는 경우에 뼈이식을 하는 것도 좀 힘들어하시는 경우에는 임플란트 틀니를 해서 또 하시는 경우가 있으니까 너무 걱정하지 마시고 임플란트 시술에 용기를 가지시기 바랍니다.
오늘은 다양한 경우의 임플란트 시술 방법에 대해서 나눠봤는데요. 이밖에 또 어떤 임플란트 시술 방법 있나요?
임플란트 시술하는 방법에는 여러 가지가 있습니다. 지금 제가 오늘 보여드린 것은 임플란트 브릿지, 임플란트, 임플란트 틀니를 이용한 임플란트 이런 것들 보여드렸는데, 당일날 임플란트를 심고 당일날 임시치아를 하고 끝나는 당일날 하는 임플란트도 있고요. 어떤 경우에는 뼈가 없으면 뼈이식을 해 놓고 기다려야 됩니다. 그리고 임플란트를 심게 되는 경우 길게는 1년까지도 기다려야 되는 경우도 있습니다.
그래서 임플란트를 심는 것은 나이와는 별 관계가 없고요. 뼈가 있느냐 없느냐에 따라서 시술 시간도 마찬가지고 시술 기간도 어느 정도 걸리는지가 결정이 됩니다. 그래서 뼈가 많은 경우에는 금방 끝나게 되고요. 뼈가 없는 경우에는 아무래도 시간이 좀 더 오래 걸리게 되었습니다.
막상 임플란트를 해야겠다고 생각해서 병원을 방문하신 환자분들 같은 경우에는 막상 임플란트 치료를 받아야 하는 순간에 어떤 것을 조금 더 국산이냐 외국산이냐, 이러한 것들부터 여러 가지 문제가 봉착하게 되거든요. 임플란트 시술 시에 좀 어떠한 점을 조금 더 주안점을 두고 봐야 할지 환자분들의 입장에서는요.
임플란트를 받으시려고 하는 환자분들은 일단 겁납니다. 얼마나 무서운지. 그렇지 않으면 소리나 줘 뭐 뾰족한 걸로 막 찔러대지요. 또 옆에서 어떤 분들은 마취하면 소리 들리죠. 그런 것들이 공포로 다가오는데, 요즘에는 치과들이 그런 환자들의 어떤 심리적인 상태를 마음을 배려하는 치료를 많이 하게 됩니다. 그러니까 이제 아픈 것도 통증을 줄여줄 수 있는 방법으로 마취 치료를 하게 되고요. 또 임플란트를 할 때 시술하는 과정에서도 환자들이 케어를 좀 더 해서 환자들이 편안하게 시술을 받을 수 있는 방법과 그런 기법들이 많이 발달되어 있습니다. 그런 걱정하지 마시고 임플란트를 전문으로 하시는 선생님들 한번 찾아보십시오.
무엇보다도 안 아픈 게 정말 중요하겠죠. 건강한 치아를 보다 오래 유지할 수 있는 방법을 비롯해서 시청자 여러분께 당부의 한 말씀 부탁드리겠습니다.
이를 망가뜨린 다음에는 임플란트를 하든지 이런 방법이 있겠죠. 하지만 이가 망가지지 않으면 치과에 오셔서 1년에 한 번씩만 관리를 하면 평생 아주 좋은 치아를 잘 닦고 있을 수 있습니다. 그건 예방입니다. 쉽게 말해서 예방할 수 있는 것은 잘 닦는 거예요. 하루에 세 번 밥 먹고 나서 3분 안에 3분 동안 열심히 잘 닦으시면 그러면 치과에 오는 횟수도 줄이고 치아도 건강해지고 여러분들의 삶의 질이 아마 높아질 겁니다.
웰빙 건강 주치의, 오늘은 임플란트의 모든 것에 대해서 알아봤습니다. 오늘 방송 내용 가운데 혹시 궁금한 점 있으신 분들은 방송이 끝난 뒤에도 리얼 TV 인터넷 홈페이지 www.interpark.com이나, 인터넷에 익숙하지 않으신 어르신들을 위해서 저희가 전화번호 준비했습니다. 서울 지역 02-580-7368번으로 전화 주시면 저희가 그 궁금증에 대한 해결해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지금까지 치과 전문의 김인수 원장과 함께했습니다. 오늘 도움 말씀 정말 감사합니다.
다양한 건강 정보를 전해드리는 웰빙 건강 주치의, 오늘 준비한 내용은 여기까지입니다. 오늘도 기분 좋게 주시고요. 저는 감사가, 네츠카를 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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