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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임나무치과병원 · 치의학박사 김인수 · 2018년 3월 29일

우리가 이가 있어야 음식을 쉽게 먹는데, 살다 보면 이가 빠지는 경우가 생기죠. 그럴 경우에 이가 없는 곳의 잇몸을 절개해서 임플란트를 식립한 뒤 크라운을 얹어 치아 기능을 회복하는 것을 임플란트 시술이라고 합니다. 원데이 임플란트는 당일날 임플란트를 심고 식사를 할 수 있게 임시치아까지 만들어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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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가 이가 있어야 음식을 쉽게 먹는데, 살다 보면 이가 빠지는 경우가 생기죠. 그럴 경우에 이가 없는 곳의 잇몸을 절개해서 잇몸을 열고, 남은 뼈에 임플란트를 식립한 뒤에 그 위에 우리가 보이는 치아처럼 생긴 크라운이라는 것을 얹어서 치아 기능을 회복하는 것을 임플란트 시술이라고 합니다.

저는 20년 전부터 임플란트를 시작할 때 이런 철학을 갖기 시작했습니다. 제 이름이 김인수입니다. 영어로 K, 그리고 RS예요. 그래서 김인수의 KR 임플란트는 아주 간단하게, 심플하게, 그리고 스피드 있게, 환자에게 빠르고 간단하게 시술을 해서 첫날부터 식사를 할 수 있게, 첫날부터 사회에 빨리 복귀할 수 있게 하는 것이 첫 번째 목표였습니다.

그래서 환자가 이가 없을 경우에 그 사람의 사회적인 형편은 이루 말할 수가 없습니다. 이가 없으니까 음식을 먹기 힘들고, 사람들을 만나기도 더 어렵기 때문입니다. 그런 상황에서 첫날 임플란트 시술을 해서 첫날부터 식사를 할 수 있다는 것은 환자에게 대단한 만족감을 주겠죠. 그리고 그렇게 식사하는 것이 오래 지속될 수 있게, 임플란트를 오래 갈 수 있게 만드는 것이 제 치료 철학입니다. 그것을 통해서 환자가 행복하게 되는 것, 그것이 궁극적인 제 진료의 목표입니다.

일반적인 전통적인 임플란트 시술 방법은 이를 빼고 기다렸다가 잇몸이 어느 정도 낫고 나면 3개월 정도에서 6개월 뒤에 임플란트를 식립하고, 그리고 나서 또 기다렸다가 1차에서 6개월 뒤에 임플란트의 크라운을 올리는 것이 일반적인 임플란트 시술 방법입니다. 그런데 원데이 임플란트라는 것은 이를 빼는 것과 동시에 임플란트를 심고, 거기에 임시치아까지 하고 그 위에 크라운까지 올려서 하루에 임시치아까지 올려 치아의 기능을 첫날 회복하는 것을 원데이 임플란트라고 하죠.

원데이 임플란트는 당일날 방문해서 당일날 임플란트를 심고, 식사를 할 수 있게 임시치아까지 만들어 드립니다. 그러니까 당일날 식사를 하니까 아주 편하게 되죠. 그리고 그다음 방문했을 때 임플란트를 완전히 끝내게 되는, 한두 번 내지 두세 번에 끝낼 수 있는 아주 간단한 임플란트 시술 방법입니다.

임플란트 재료는요, 임플란트는 타이타늄이라는 금속으로 만듭니다. 그런데 이 타이타늄 재료는 역사적으로 볼 때 표면 자체를 처음엔 아주 매끈매끈하게 만들었어요. 그러다 보니까 표면적이 적어서 뼈와 결합하는 결합 강도가 떨어졌죠. 그래서 그다음 세대에 나온 것이 임플란트의 표면을 거칠게 만들었어요. 그래서 표면적을 넓혀서 뼈와 결합하는 면적을 넓혀 줬어요. 그러다가 그다음 3세대로 나온 것들은 임플란트의 표면을 거칠게 만들지만, 거기다가 어떤 재료들을 붙입니다. 그래서 뼈와 결합을 잘할 수 있는 재료를 붙여서 만드는 것이 3세대 임플란트예요.

그래서 저희 병원에서 쓰는 임플란트는 하이브리드라는, 뼈 성분 물질을 임플란트에 붙인 플러스 치유를 사용하고 있습니다.

라임나무치과병원에 내원하는 환자들 중에서 뼈가 어느 정도 있는 환자들은 거의 90% 이상은 잇몸 절개를 하지 않는 무절개나 내비게이션 임플란트 시술을 합니다. 내비게이션 임플란트를 설명드리면, 보통은 잇몸을 이렇게 절개를 합니다. 절개를 하고 그 속에 뼈를 눈으로 확인하고 임플란트를 심기 때문에 잇몸이 이렇게 절개가 돼야 한다는 것은 그만큼 피가 많이 나겠죠. 또 통증도 심하고 붓기도 심하게 됩니다.

그러나 이렇게 장치물을 하나 만들어서 내비게이션 가이드를 하나 만들어서 이 가이드를 잇몸에 넣고, 여기다가 임플란트 시술을 하게 되면 구멍 하나씩만 내고 임플란트를 심게 됩니다. 그러면 속에 절개를 하지 않아서 피가 덜 나고, 피가 덜 나니까 덜 붓죠. 빨리 사회에 복귀할 수 있습니다. 당일 날 시술하고 당일 날 일상생활을 충분히 하실 수 있는 아주 간단한 임플란트입니다.

보통 이가 빠질 때 치주질환이 있었을 경우에는 이가 빠지기 전에 잇몸뼈가 다 흡수가 일어납니다. 잇몸뼈 흡수가 일어나고요. 그래서 임플란트를 심으려고 보면 거기에 뼈가 없어요. 그래서 어쩔 수 없이 뼈이식을 하고 임플란트를 식립하기 때문에 많은 케이스에서 한 번에 원데이로 하기는 어려운 경우도 많아요. 그렇지만 경우에 따라서는 한 번에 임플란트를 심고 뼈이식까지 할 수 있는 경우도 있습니다. 뼈가 없다는 것은 이를 빼자마자도 뼈가 없어요. 그런 경우에도 염증이 심하지 않는 한 한 번에 뼈이식과 임플란트를 동시에 할 수가 있습니다.

임플란트를 어렵게 생각하는데, 만약 잇몸과 뼈가 충분하다고 하면 아주 간단합니다. 보시면 뼈가 충분히 있고 잇몸이 충분히 있는 환자다. 그럴 경우에는 이렇게 가이드를 만들어서 이 구멍을 통해서 수술을 합니다. 그러면 요 위에 이렇게 하는 데는 10분에서 15분, 아래쪽은 5분이면 끝나게 되죠. 수술이 그리고 나서 임시치아를 첫날 하고, 일주일 뒤면 이런 봉합실이 나와서 띄게 되겠죠. 네, 그래서 첫날 수술하시고 첫날 임시치아 하고, 일주일 뒤에 이렇게 끝내고 가시는 거예요. 한 일주일 정도면 충분히 할 수가 있습니다.

한국에 오십시오. 그리고 금융과 상업과 또 의료의 중심지 서울 명동에 오십시오. 그러면 방문하기가 힘들다고 생각하지만 오시면 아주 간단하게, 아프지 않고 짧은 시간에 힘들지 않고 간단하게 임플란트를 하고, 그리고 임플란트를 한 다음에 임시치아까지 해서 첫날부터 식사를 잘할 수 있게 될 겁니다. 그러면 환자의 삶의 질이 아주 높아지게 되겠죠. 한국에 오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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