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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악동 거상술, 뼈이식 중 난이도 최상?!ㅣ뼈이식 임플란트ㅣ치의학박사 김인수

라임나무치과병원 · 치의학박사 김인수 · 2025년 5월 20일

상악동 거상술은 상악동의 얇은 막을 들어 올린 뒤 그 사이에 뼈를 넣는 시술입니다. 코를 풀거나 음압이 생기는 행동은 염증을 유발할 수 있어 주의가 필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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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아 있는 뼈 이식제들이 가만히 있어서 뼈가 돼야 되는데, 자꾸 자극을 주니까 어떻게 돼? 염증이 될 수 있어요. 그래서 코를 풀면 안 됩니다. 또 뭐를 하면 안 될까요?

[음악]

안녕하세요. 밥 잘 먹게 만들어 주는 치과 의사 김민수입니다. 여러분 얼굴에 비어 있는 공간이 좀 있어요. 상악동이라는 빈 공간인데, 들어 보셨나요? 상악동은 빈 공간, 동굴처럼 이렇게 비어 있어요. 그런데 임플란트를 심을 때 상악동 때문에 임플란트를 못 한다, 이런 말씀을 들어 보신 적이 있을 거예요. 그래서 오늘은 얼굴 안에 있는 상악동이라는 빈 공간과, 그 빈 공간을 올려서 뼈를 넣는 상악동 거상술이라는 술식에 대해서 자세히 말씀드리겠습니다.

이 상악동이라는 것이 어디에 있냐 하면 상악이라는 데에 있어요. 상악이 뭘까요? 위턱을 상악이라고 해요. 아래턱을 하악이라고 하는데, 이 위턱에 어금니 부위 위에 있는 빈 공간이에요. 이 상악동이 무슨 일을 하느냐? 첫 번째로는요. 여러분들 꽃을 보면 어떻게 돼요? 향기를 맡죠? 그런데 숨을 쉴 때 공기가 들어가서 코로 들어가는 것도 있지만, 이 상악동이라는 곳에서 데워집니다. 그 공기가 폐로 들어가요. 그래서 온도를 조절할 수 있는 완충 작용을 하는 곳이에요. 또 한 가지는요. 위턱과 아래턱을 씹잖아요. 그러면 그 씹는 힘이 탕탕 씹을 거 아니에요. 이 씹는 힘이 어디로 전해지겠어요? 뇌로 전해져요. 그럼 뇌로 전해질 때 직접 전해지면 충격이 가겠죠. 그래서 그 충격을 흡수하기 위한 빈 공간, 쿠션을 만들어 놓은 거예요. 또 하나 뭘까요? 자, 우리가 노래를 합니다. 노래를 한번 어떻게 하죠, 여러분? 노래, 노래 한번 해 볼까요? 코로나 요기가 울려요. 그리고 머리가 울리죠. 이렇게 노래를 할 수 있고 말할 때 울림을 줄 수 있는 그런 역할을 합니다.

그런데 치과에서는 이 상악동이 다른 역할을 합니다. 네. 상악동 거상술이라는 건 뭐냐면요. 상악동 안에는요, 막이 있어요. 어떤 막이냐? 여러분들 풍선을 크게 불면 풍선이 어떻게 되죠? 얇아지죠. 그런 얇은 막이 광대 안에 있는 빈 공간을 둘러싸고 있어요. 그럼 그 막을 들어 올립니다. 무슨 얘기냐? 어금니가 빠지고 나서 거기에 임플란트를 하죠. 임플란트를 하려고 하는데 어금니가 있던 공간에 상악동까지 뼈가 얇은 경우가 있어요. 또는 뼈가 거의 없는 경우도 있습니다. 그러면 그곳에다가 뼈를 집어넣는 것이 상악동 이식술이에요. 그러면 아까 말한 그 풍선같이 생긴 얇은 막을 들어 올리고, 그 사이에 뼈를 집어넣는 거예요. 쉽죠?

상악동 이식술을 하는 방법은 몇 가지가 있습니다. 하나는요. 치조정에서 이식을 하는 거예요. 그게 무슨 말이냐면 원래 이가 있던 자리, 이가 나 있는 자리, 그 뼈가 있는 자리를 통해서 밑에서부터 위로 쳐올려서 뼈를 올리는 거예요. 또 다른 방법은 어떤 방법이 있냐면요. 우리가 바깥쪽이라고 말하는 이 바깥 부분이 있죠. 뼈의 바깥 부분을 통해 상악동이라는 공간을 들어가서 그 안에 있는 막을 들어 올린 다음에 뼈를 넣는 방법이에요. 어떤 건 어렵고 어떤 건 쉬울 수도 있어요. 그러나 이것을 능수능란하게 다룰 수 있으면요. 둘 다 그 어렵지 않습니다. 그래서 상악동을 잘 만질 수 있는 선생님을 만나시는 것이 중요합니다.

원장님, 그럼 상악동 거상술을 받고 나서 어느 정도 기다렸다가 임플란트 식립을 할 수 있을까요? 상악동에 뼈가 얼마 남지 않았을 경우에 일반적으로는 뼈를 넣고, 그리고 나서 기다렸다가 6개월을 좀 기다렸다가 임플란트를 심는다, 이렇게 이제 보통 선생님들이 말씀을 하시고 또 학교에서도 그렇게 배우고 해요. 근데 그렇게 하자는 이유는 임플란트를 성공적으로 이끌자는 얘기거든요. 임플란트 상악동 수술을 잘 안 해 봤으면 한 번에 하시겠어요? 두 번에 하시겠어요? 그러면 나눠서 하는 거, 그렇죠. 그 많이 해 보고 이걸 능숙하게 한다면 이걸 한 번에 하겠습니까? 두 번에 하겠습니까? 한 번에 하겠죠. 특별한 경우가 아니면 한 번에 하는 거예요. 그렇게 하더라도 충분히 뼈가 성숙하고 임플란트가 잘 붙을 수 있어요. 만약에 그런 조건이 안 되는 경우다라고 판단이 되면 그때는 두 번에 나눠서 하겠죠. 이것도 케이스 바이 케이스이기 때문에 상악동을 잘 만질 수 있는 선생님을 만나시는 게 중요한 거예요.

자, 이분 같은 경우에는요. 임플란트를 심고 왔어요. 근데 상악에 임플란트를 전체를 다 심었죠. 그죠? 근데 보세요. 오른쪽에 가운데 있는 임플란트 하나 이상하죠? 그리고 왼쪽에도 임플란트 하나가 이상하죠. 어디에 들어가 있어요? 상악동 안에 들어가 있죠. 지금 무슨 말이냐? 상악동에 임플란트를 심었는데 잘 심었어야 되는데 이게 상악동에 빠져 버린 거예요. 그러니까 이 환자분이 걸어다닐 때마다 얼굴에서 소리가 난대요. 무슨 말입니까? 상악동 안에서 임플란트가 덜렁덜렁 움직일 때마다 뛰면 이렇게 그 안에서... 그러니까 환자가 불편하죠. 그래서 임플란트를 제거를 다 하고 당일날 임플란트를 심고 그렇게 해서 왼쪽으로 갔어요. 근데 왼쪽으로 임플란트 심다 보니까 임플란트 하나가 안 보이는 거예요. 어디가 있나 봤더니 이게 누우니까 임플란트가 상악동 안에 저 끝에 박혀 있는 거예요. 그래서 그것도 빼고 해서 첫날 임플란트를 다 심었어요. 심지어는 임시치아까지 얹어서 첫날부터 밥 먹게 해 드리는 거예요.

상악에 뼈를 넣어 놨잖아요. 그런데 상악동은 어디랑 통해 있을까요? 코랑 통해 있죠. 근데 상악동 시술을 하면서 입안으로 했죠. 그러면 입과 코가 물론 막으로 막아 놨고 또 잇몸으로 닫아놨지만은 어느 정도 통할 수 있다는 얘기예요. 그런 상황에서 음압이 발생하는 것, 즉 코를 푼다. 그 압력이 어디로 가겠어요? 광대뼈 안으로. 얇은 막에 뼈가 가만히 그렇게 있어야 되는데 출렁출렁 어떻게 되겠어요? 남아 있는 뼈 이식제들이 가만히 있어서 뼈가 돼야 되는데 자꾸 자극을 주니까 어떻게 돼? 염증이 될 수 있어요. 그래서 코를 풀면 안 됩니다. 또 뭐를 하면 안 될까요? 입안에서도 음압을 작용시킬 수 있어요. 요런 것들을 좀 주의하셔야 되고요. 나머지는 뭐 일반적인 임플란트 시술한 다음에 주의사항과 똑같아요.

네. 여러분 오늘은 상악동 이식술에 대해서 알아봤습니다. 여러분 잘 이해가 되셨나요? 상악동 이식술, 어떻게 보면 어려울 수 있습니다. 그러나 이것을 잘 만지는 아주 풍부한 경험을 가지신 선생님을 찾아가시면요. 아마 어렵지 않게 시술 받으실 수 있을 겁니다. 네. 지금까지 밥 잘 먹게 만들어 주는 치의학 박사 김민수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