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정제 자막 아카이브

[라임나무치과병원]김인수 원장이 소개하는 노년층을 위한 임플란트

라임나무치과병원 · 치의학박사 김인수 · 2019년 8월 23일

노년층의 수가 빠르게 증가하면서 우리나라는 이미 고령화 사회에 들어섰습니다. 무엇보다 건강한 노년 시대를 준비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오늘은 노년층을 위한 맞춤 임플란트 치료에 대해 자세히 알아봤습니다.

AI 정제 안내

이 페이지는 공개 자막을 바탕으로 AI가 문장을 정제한 버전을 우선 보여줍니다. 원래 의미를 보존하려고 했지만 일부 표현은 다듬어졌을 수 있으므로, 정확한 뉘앙스는 원문 영상과 함께 확인해 주세요.

원문 영상 미리 보기

아카이브 설명

라임나무치과병원의 유튜브 공개 영상을 기반으로 AI가 문장을 정제한 자막 아카이브 페이지입니다.

그렇지. 알고 쓰면 판자로 조심하면 편리해요. 지식경제부와 한국전기안전공사 함께합니다. 아, 우리 DJ 이자 모르게 아이들의 구매 패턴이 달라졌어요. 14년 만에 후영암의 빛은 대장님 아니었어요.

마음의 빌어 나니까 뭔가 앞으로 하는 것과 우승은 하라, 3 않나요. 우리 얘기로 돈을 벌 수 있을 것 같아요. 예, 국민의 미연 주거복지 더 많은 분들의 웃음과 같이 합니다. 1 닦는 내일을 위해 이 캠페인은 국토해양부와 대한주택공사 지금입니다.

노년층의 수가 빠르게 증가하면서 우리나라는 이미 고령화 사회에 들어섰습니다. 따라서 무엇보다도 건강한 노년 시대를 준비하는 것이 중요해졌는데요. 잠시 후 생방송 마음의 컷에서 노년층을 위한 맞춤 임플란트에 대해 자세히 알아보겠습니다. 채널 고정해주세요.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생방송 화음입니다. 저는 치의학박사 김인수입니다. 오늘은 노년층의 활성화를 위해서 노인분들이 음식을 씹어 드실 때 도움이 되는 내용에 대해 말씀드리겠습니다.

네, 맞습니다. 활성화되지 못한 뇌는 두뇌 회전 속도가 떨어지면서 판단력과 기억력이 떨어질 수 있습니다. 그래서 노년층은 의식적으로 뇌 활동을 섭렵할 필요가 있다고 하는데요. 하지만 이것도 치아가 좋을 때부터 먹어서, 치아가 많이 빠져서 저작이 불편을 호소하는 노인들이 늘어납니다.

그럼에도 이런 분들은 임플란트를 통해 식생활이 좋아지고, 그전에 생각해서 와우 메디컬센터에서는 3년, 5년 출연 맞춤형 임플란트, 임플란트를 준비했어요. 라임나무치과병원 김인수 원장님 모셨습니다. 안녕하세요.

먼저 오늘 주제 화면부터 보시죠. 우리 63살 환자분이 오셨는데, 10달 전부터 이가 치고 소리를 할 때마다 잇몸에서 피가 났지만 시간이 지나면 괜찮아진다고 생각해서 방수하다가 결국 시야를 쓰시라고 말합니다. 잇몸뼈가 흡수해야 하는데, 지지 역할의 뼈가 부족해졌다고 합니다.

오늘은 노년층, 우리 어르신들을 위한 치아를 어떻게 하면 임플란트를 잘 쓰고 또 치료해야 하는지에 대해 전혀 논할까 합니다. 전에 저희 생방송 마음 개설센터에서는 시청자 여러분의 상담 전화를 기다리고 있습니다. 평소 궁금한 점이 있으셨던 분들 주저하지 마시고 전화 주시기 바랍니다.

그리고 아래 인터넷 홈페이지를 통해서도 궁금한 점 올리시면 저희가 성심성의껏 답변해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치과에 대한 상식도 저희가 충분히 준비했고요. 소개된 사연을 보시죠. 당시 10년 전과 비교한 사진 속 모습이 다르다고 하셨는데, 50대, 60대, 70대 되신 분들 얼마나 되겠어요. 그래서 중요한 여러 가지가 있을 텐데, 나이가 들면서 건강한 생각을 하게 된다는 말씀을 하시더라고요. 건강하려면 잘 씹어서 드셔야 되는 것 같아요.

오늘은 잘 드시기 위해서는 무엇보다 치아 건강이 굉장히 중요할 텐데요. 치아 건강과 고객님이 많습니다. 노년이 되면 전반적으로 기능이 많이 떨어지죠. 그렇지만 노년이 된다고 해서 기능이 떨어지는 건 아닙니다. 단지 세월 동안 이가 많이 썩는다거나 잇몸 질환이 생기고, 이가 많이 빠지면 그때부터 기능이 떨어지게 되는 거죠.

일단 이가 빠지면 아까 말씀하신 것처럼 잘 씹지 못하십니까. 일단 저작 기능도 떨어지고, 당장 먹을 수 있는 것을 잘게 부술 수가 없으니까 위 기능이 안 좋아집니다. 소화불량이 많이 생기죠. 또 노년층이 되면 위는 원래 안 좋아지는데, 거기다가 음식물을 빨리 들어가니까 잘게 썰어져야 하는데 소화불량이 생기고, 영양결핍이 그로 인해 전신적인 질환이 생길 수가 있습니다.

70세 이상의 노인의 경우 치아가 있고 없고에 따라서 수명이 11년도 차이 난다고 하셨는데, 그것이 삶의 중에서 굉장히 문제가 되기 때문에 치아 이미 굉장히 귀한 분들은 선물로 생각하셔야 합니다. 오래 살기 위해서라도 치아 건강 관리는 꾸준히 해야 합니다.

노년층의 경우 노화로 인한 풍치나 충치로 치아를 상실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그런데 많은 분들이 대수롭지 않게 여기시는 경우가 많이 있더라고요. 아마도 이렇게 되면 주변 치아에 영향을 미친다든지 여러 가지 문제점이 생길 것 같은데 어떤가요.

일단 치아가 빠지게 되면 빠진 치아를 중심으로 해서 옆에 있는 치아와 상대 대합치가 움직이게 됩니다. 그러면 교합이 먼저 변하고, 빠진 치아의 뼈가 흡수되고 이동합니다. 이가 하나에서 하나 정도, 두 개 정도 빠졌을 때는 그렇게 크게 영향이 미치지 않는데, 개수가 많이 빠졌을 경우에는 뼈 자체가 녹아내리니까 그걸 지지하고 있던 입술이나 뺨 같은 것이 쏙 들어가 버립니다.

특히 아무리 같은 경우에 치아가 없는 경우에는 중력 때문에 입술이 처지는데, 받쳐주는 치아가 없으니까 입술 자체가 완전히 처져서 그야말로 노인의 얼굴이 나타나게 됩니다. 실제로 보시면 치아가 빠져서 교합 간극이 없는 상태입니다. 입술이 밑으로 쳐져 있죠. 옆모습을 보면 이렇게 튀어나와 있는 쪽이 보입니다. 이런 상태에서 인공치 시술을 해서 치아를 다 해주고 나니 입술 약간이 탱탱해졌죠.

많이 바뀌어 있는 치아가 얼굴의 모양을 바꿔 가지고, 본인이 가끔 얼굴 인상 찾는 데 다른 인상을 갖고 있으니까 그 사람도 손주들도 그렇고 친구들도 많이 놀라죠.

그런데 치아를 상실한 어르신분들, 임플란트 치료를 받지 못하는 경우가 종종 있습니다. 기본적으로는 이를 심는다는 것을 일단 우리가 집을 지을 때를 가정하면 그 땅에다 집을 짓는다고 똑같이 생각하시면 됩니다. 잇몸뼈가 있으면 그 위가 임플란트 쉽게 되는데, 뼈가 없는 경우가 있습니다. 여러 가지 이유 때문에 뼈가 없는 경우에는 일단 뼈 이식을 먼저 해야죠. 이런 식을 먼저 해야 하기 때문에 이런 경우에는 뼈 이식을 하고 임플란트를 심어야 되는 부담감이 있구요.

특히 65세 이상 되신 분들한테는 전신질환이 굉장히 중요합니다. 전신질환이 있어도 조절이 되면 괜찮은데, 조절되지 않은 당뇨나 고혈압, 혈액질환, 스테로이드 치료를 계속 받고 계신 분들, 또는 방사선 치료를 받으신 분들이 있어요. 이런 분들은 치과와 논의하셔 가지고 정확히 위험요소를 제거하고 임플란트를 하셔야 됩니다. 그렇지 않을 경우 임플란트를 했을 경우에는 반드시 염증이 생길 수가 있습니다.

튈어가 부족할 경우에는 뼈 이식술을 한 수에 임플란트 치료를 한다, 이렇게 말씀해 주셨는데 아무래도 노인들의 경우에는 뼈가 좀 부족한 경우가 많을 것 같아요.

연세가 되신 분들은 잇몸뼈가 부족한 경우가 많은데요. 주로 연세가 되시면 치주질환이 많이 생기기 때문에 치주염에 의해서 인공뼈가 농정과 많습니다. 사진을 보시면 치주염 때문에 잇몸이 내려가서 뼈가 노출되어 있습니다. 이런 분들은 흔들흔들합니다. 잇몸이 내려가죠. 치아 길이가 굉장히 길어져 있습니다. 이는 치아가 길어진 것이 아니라 이를 싸고 있던 잇몸과 그 안에 있는 잇몸뼈가 녹아내린 겁니다.

사진에서 보시면 아래 치아가 완전히 이렇게 길어 보이죠. 왼쪽 사진을 보시면 멀쩡해 보이지만 사실은 잇몸뼈가 다 녹아 내려서 치아를 잡고 있는 부분이 얼마 정도밖에 되지 않는 상황입니다. 실제로 x선 사진을 보시면 원래 뼈가 있어야 될 부분이 사라지고 요정도밖에 안 남아 있습니다. 치아를 잡고 있는 공간이 5밖에 없다는 뜻입니다.

그러다 보니 훨씬 더 많이 씹기 어렵고, 음식물 많이 끼고 냄새도 좀 납니다. 아픈 것은 피곤하면 나고요. 특히 술 하시는 분들은 술 마시면 굉장히 피곤해져서 면역이 떨어지고 바람이 좀 아프죠. 그런데 이게 굉장히 아픈 거라는 거죠. 하루 이틀 정도 아픔이라는 거죠. 그러니까 이것을 당장 치료해 두고 병원에 왔을 때는 손쓸 수 없는 지경이 되어서 오시는 분들이 많이 있습니다.

지금 사진을 통해서 살펴본 것은 치주질환을 당치해서 아영 또 순시를 심해지고 결국에는 치아를 상실했다는 얘기를 해주셨는데요. 자 그럼 여기서 비교적 예후가 좋은 치주질환 임플란트 치료 사례를 살펴보면서 자세한 설명 듣도록 하겠습니다.

잇몸뼈가 녹아내린 후라서 보시면 잇몸뼈가 녹아 내려 가지고 교합이 완전히 변했죠. 이렇게 교합이 변한 상태로 보철물을 하다 보니까, 위아래를 물고 있으면 코하고 비교해 보십시오. 평면이 완전히 틀어져 있는 걸 볼 수가 있습니다. 교합이 완전히 무너졌다는 얘기죠. 그럼 이 사람들은 지금 다 흔들거리고 있습니다. 이런 상태를 치주질환 때문에 살릴 수 없는 치아이기 때문에 이를 뽑아내고, 웬만하면 살리지만 살릴 수 없는 상태이기 때문에 뽑습니다.

임플란트를 해서 보철물을 다 올린 사진이 되겠습니다. 평면을 완전히 회복했고, 입술도 보시면 훨씬 더 팽팽해져 있는 것을 볼 수 있었는데, 바뀐 얼굴의 모양이 바뀌어 가지고 본인의 인상도 달라졌습니다.

치주질환이 있을 경우 여러 분야를 참고하셨으면 합니다. 잇몸뼈가 소실되면 뼈 이식술을 통해서 뼈를 보충해야 하니까요. 잇몸뼈의 소실 여부를 검토해서 얼마큼 심어야 하느냐를 판단해야 되는데요. 잇몸뼈가 부족한 경우는 여러 가지가 있습니다. 일단 폭이 부족한 경우가 있구요, 두께가 부족한 경우가 있습니다.

잇몸뼈라는 것은 이가 빠지고 나면 이가 있을 때는 이루는 자극이 잇몸뼈에 자극을 줘서 잇몸뼈가 골지자체가 튼튼하게 되고 그 형태가 유지됩니다. 하지만 이를 빼고 나면 더 이상의 자극이 없기 때문에 이제 나는 할 일을 다 했구나 하고 얘네들이 이제 흡수가 일어나는 거예요.

사진을 한번 보시면 노란 부분이 있죠. 요기 뼈가 원래 있어야 되는 부분입니다. 그런데 이가 빠지고 나니까 잇몸뼈가 흡수가 일어났다고 합니다. 그리고 아래 치아가 없으니까 위의 치아가 내려옵니다. 이렇게 다 내려오니까 사진을 찍을 때 중간에 뭘 하나 물고 찍습니다. 그런 공간이 있어서 그렇지, 이 앞니가 다 있으면 입이 내려옵니다. 그러면 아래 임플란트를 쓴다고 하더라도 공간이 없으니까 위의 보철물은 공간이 있었는데 그게 없으니까 위에 치아를 또 잘라내고 보철해서 치아를 올리고 하는 복잡한 일을 해야 많이 할 수 있게 된 거죠.

위 턱에 뼈가 있는 분인데, 위턱에는 광대뼈가 있기 때문에 이 빈 곳이 광대뼈 쪽으로 올라가고, 광대뼈에 비어 있기 때문에 실질적으로 이 뼈가 녹아 가지고 x 이상 길이가 요정도 나타나구요. 시티를 찍었을 때 보면 두께가 요정도밖에 나타나지 않습니다. 이런 경우에는 상악동 이식술이라는 걸 통해서 뼈를 증진시켜서 거기다가 임플란트를 심어야 되는 그런 두 가지 과정을 거쳐 보셔야 되죠.

사진을 보시면 소위 뼈가 사라져 가지고 이를 잡고 있는 부분이 얼마 없는 거죠. 폭을 재면 폭이 7 이 정도 나오네요. 길이는 충분한 걸 알 수 있죠. 어디까지 잇몸을 줘야겠다, 최소한 줘야겠다라는 걸 보고 결정을 할 수가 있습니다. 훨씬 더 시티를 통해서 수술하기 전에 분석을 정확하게 하기 때문에 수술을 좀 더 정확하게 할 수 있습니다.

뼈가 녹아내리면 안에 임플란트가 노출된 것을 알 수 있습니다. 이 노출된 부분을 그냥 놔두고 만약에 위에 보철물을 하게 되면 뼈가 점점 더 녹아내립니다. 여기는 완전히 커버를 시켜 줘야 하기 때문에 보신 바와 같이 인공 뼈 가루를 통해서 뼈 이식을 하고요. 이것은 물론 자가 뼈를 쓸 수도 있습니다. 또 인공 뼈를 쓸 수도 있구요. 그리고 위에다가 인조 피부를 덮어서 인공 뼈가 흘러내리지 않도록 방지를 해 준 다음에 임플란트를 심게 됩니다.

뼈 이식술을 하지만 임플란트를 동시에 심었을 경우에는 초기 고정, 쉽게 말해서 못을 박았는데 못이 뼈에 아주 딱딱하게 박혀 있다는 그런 그림을 그릴 수 있죠. 마찬가지로 이런 경우에는 인조 치아를 위에 올려서 첫날부터 씹을 수 있습니다. 나중에 완벽하게 보철물을 해서 끝나는 상태가 돼서 특수한 장치를 쓸 수 있습니다.

임플란트라는 것은 사실 생각을 얇아지면서 말 쓰기에 세상 원리가 다 똑같기 때문에, 그런 고정력은 똑같이 중요합니다. 해서, 잇몸뼈의 폭이 좁은 경우와 높이가 낮은 경우를 사진으로 통해서 살펴봤는데요. 시청자 여러분의 더 자세한 이해를 돕기 위해서 저희가 뼈 이식술 후 임플란트 수술 치료 과정을 화면으로 준비했습니다.

저렇게 이제 스텐트를 만들어서 수술을 어떻게 해야 될지 틀을 만들어 놓는 겁니다. 잇몸을 이제 열어서, 모자란 부분이 있습니다. 이 부분은 잇몸을 열고 보니까 뼈가 얇기 때문에 저런 경우엔 임플란트를 심어놓고 얇은 곳에 뼈 이식을 하게 되겠습니다. 저 부분은 이제 뼈가 충분하기 때문에 열 수가 없었구요.

뼈 이식을 하는 게 되겠지요. 임플란트를 심고 나서, 아까 못이 빡빡하게 들어가야 된다고 했죠. 빡빡하게 만들어 주는 과정을 볼 수 있습니다. 상악동 이식술이라는 것도 잇몸을 다 째고 하는 방법도 있고요, 저렇게 구멍 하나만 내서 수술하는 방법이 있습니다. 그렇게 하면 훨씬 더 환자한테 가해지는 자극이 적기 때문에 회복도 훨씬 더 빠르고 또 환자가 느끼는 아픔도 더 적습니다.

수술을 다 하고, 임시치아를 다 올렸습니다. 그림 볼 때 아까 못이 압박하면 임플란트가 들어간다고 말씀드렸죠. 마찬가지로 수술 첫날 임시치아를 올리게 됩니다. 아주 딱딱한 것을 제외하고는 당일날부터 음식을 섭취하실 수는 없습니다.

모든 치료에는 부작용이 있습니다. 모든 것을 다 돌다리 두 개를 가듯이 살펴서 조심스럽게 해야 되는데, 이 치료가 나온 지는 1960년대 처음 수술이 되는 플랜트 회막이라는 정형외과 의사가 먼저 시작을 했었는데, 그 사람이 타이타늄이 뼈에 붙는다는 것을 개발, 발견하고 나서 임플란트가 수작이 됐어요. 그런데 그때부터 지금까지 검증을 통해 가지고 성공률 자체가 95% 초기 성공률이 그 정도에 이릅니다.

그렇기 때문에 대부분 다 성공을 합니다. 하지만 5%의 실패를 숙련합니다. 그 5% 실패에 내가 들어가면 나는 100% 거든요. 그래서 주의할 사항들을 주의하셔야 돼요. 처음에 초기에 혈액이 들어가서 인공뼈나 이런 것들을 굳혀 줘야 되기 때문에 건강한 혈액이 들어가야 됩니다. 그래서 초기에 피곤하신 것을 좀 피하셔야 됩니다. 피곤하면 잇몸이 일단 낫지도 않습니다.

또 두 번째로 술, 담배 하시는 것을 초기에는 피하셔야 됩니다. 술을 하시거나 담배를 하시면 인공뼈가 들어간 데 염증이 생기지만 좋은 뼈에 임플란트를 심어놨을 때도 임플란트가 뼈와 세대로 결합을 하지 못하고 염증이 생기는 경우가 종종 있습니다. 너무 크게 걱정하지 마시고, 담배를 피우시더라도 수술하고 나서 시간이 지난다면 임플란트가 완전히 굳은 다음에 하시는 것도 좋습니다.

잇몸뼈가 부족한 경우 뼈 이식술을 하고 임플란트를 하는 방법, 상악동 이식술이라는 것을 통해 뼈를 증진시켜서 거기다가 임플란트를 심는 방법이 있습니다.

위턱의 경우 광대뼈와 상악동이 있기 때문에, 이 상악동이 하는 역할은 아래 치아가 씹을 때 완충 작용을 통해 힘이 전달되지 않도록 하는 것입니다. 굉장히 공간이 있기 때문에 이를 빼고 나서 오랜 시간이 지나면 뼈 자체가 굉장히 높아 빨리 녹아 버리죠. 그러면 상악동까지의 거리가 얇게 되기 때문에 이 뼈가 없으니까 그 공간에 뼈 이식을 하는 것이 상악동 이식술이 되겠습니다.

오른쪽은 대략 8mm 정도, 왼쪽은 1.6mm 정도로 뼈가 많이 녹은 것을 볼 수가 있습니다. 그래서 계획을 세울 때 이 노란 부위의 뼈를 이식하겠다는 계획을 세웁니다. 그리고 꼭 계획대로 임플란트를 심어야겠다는 진료 계획을 세웁니다. 그리고 당일날 임플란트를 다시 심습니다. 이식도 당일날 동시에 다합니다. 이렇게 다 해놓고 보통 요정도 하면 시간이 1시간 반, 2시간 정도 걸립니다.

이렇게 수술을 하고 이 위에다가 임시치아를 당일날 해서 당일날부터 식사를 할 수 있게끔 하죠. 그리고 시간이 지난 다음에 완전한 보철물을 해서 치료를 끝내는 게 되겠습니다.

평소 궁금한 점이 있으셨던 분들 바로 전화 주시거나 02-6676-0144, 02-6676-0144번입니다. 전화해 보겠습니다.

여보세요. 안녕하세요. 네, 어떤 점이 궁금하세요?

위쪽도, 아래쪽도 임플란트가 없고요. 위턱입니다. 위의 잇몸뼈가 없는 경우에는 보통 하나 정도 없을 경우에는 브릿지를 많이 합니다. 브릿지를 한다는 것은 빠진 치아 양쪽 치아를 갈아서 버팀목처럼 의지해서 중간 치아에 힘을 분산시키는 거죠. 이런 걸 많이 하는데, 3개 정도 빠져 있을 때 브릿지를 하게 되면 긴 브릿지가 어떻게 되는지 한번 생각해 보십시오. 교각과 교각 사이의 거리가 짧아야 되는데 이게 굉장히 멀기 때문에 성수대교 붕괴처럼 문제가 생깁니다.

맨 끝에 치아가 없다면 이런 경우에는 브릿지를 하실 수가 없습니다. 그리고 그럴 경우에는 틀니를 하실 수 있는데요. 틀니를 하시게 되면 시간은 빨리 끝납니다. 그러나 앞에 치아를 멀쩡한 치아를 많이 깎아서 거기다가 틀니를 유지할 수 있는 장치를 만들어야 되구요. 그러면 힘이 한 치아에 20% 정도 나옵니다. 임플란트를 하시게 되면 자연치아보다 힘이 80% 정도 나오는데, 틀니보다 훨씬 유리한 것을 다질 수 있습니다.

어머님이 예전에 아래쪽에 플레이트를 하셨는데, 이제 그걸 걸어도 흔들린다고 해서 뽑는 게 좋겠다고 하는데, 이건 내는지 임플란트 4개를 하는지 그냥 이대로 더 붙든 아래 하겠습니다.

이런 경우에는 브릿지를 하신 거죠. 아무래도 개수를 벌써 하다 보니까 힘이 분산이 많이 안 되다 보니까 과도하게 힘이 집중해서 문제가 생겨날 수 있고 이제 빼셔야 되는 상황인 것 같아요. 이럴 경우에는 개수를 다 하실 수는 없고요. 어금니에는 힘을 많이 받지 않기 때문에 두 개, 세 개 정도만 심어서 거기다가 연결을 해서 하는 임플란트를 하시면 되겠습니다.

아래쪽의 이빨이 빠져서 물색이 달라지고, 색이 씹을 때도 불편하고 맛도 잘 안 느껴지신다고 하셨는데, 틀니를 오래 끼게 되시면 시간이 지나면서 점점 틀니를 받치고 있는 잇몸이 얇아집니다. 그리고 그 안에는 뼈도 녹아 녹아 됩니다. 그러면 틀니와 그 잇몸 사이에 공간이 생기기 때문에 불편하게 됩니다. 그렇게 불편할 때는 또 새로 만들고 새로 만들고 하는데, 아무리 틀니를 새로 만들어 드려도 뼈와 잇몸이 흡수되는 그 양상을 막기는 쉽지 않습니다.

위에 틀니, 아래 틀니를 쓰시죠. 그런데 위에는 치아를 다 가해놨으니까 이 두 개가 스트레스를 굉장히 많이 받게 됩니다. 아래도 마찬가지로 덜그럭거리는 이유는 밑에 잇몸이 좀 녹아 있으니까 사이가 벌어져 있으니까요. 그래서 아래 보이는 사진처럼 치료를 해 주셨어요.

처음에 초진 때 왔을 때 사진인데 아래도는 뼈가 두껍고 CT를 찍어 보면 두껍고 충분합니다. 위에는 틀니를 쓰시지만, 그래도 아래쪽 뼈가 충분히 남아 있었어요. 그래서 위 두 개를 뽑고 임플란트를 다시 넣습니다. 심고 나서 치아 보철을 완성해 드린 사진이 되겠습니다. 이렇게 하면 틀니를 벗으니까 이를 빼자마자 임플란트를 하시는 분보다, 이를 빼고 틀니를 하셨다가 임플란트를 하시면 틀니가 얼마나 불편한지 아시기 때문에 이렇게 해드리면 굉장히 만족하고 좋아하시죠.

임플란트가 빠진 뒤 스트레스로 나타나게 되면 씹는 데 부담이 갑니다. 개수를 정할 때 항상 우리가 생각해야 합니다. 해부학적인 것을 생각하면 개수를 줄여야 되고, 씹는 힘을 생각하면 개수를 늘려야 됩니다. 호두까기 인형을 한번 생각해 보십시오. 어금니 쪽으로 힘이 갑니다. 그래서 어금니 부분은 힘을 많이 받기 때문에 개수를 줄이시면 안 되구요, 앞니 부위는 힘을 덜 받기 때문에 개수를 줄일 수가 있습니다.

경제적 부담감을 줄일 수 있는 비교적 예후가 좋은 임플란트 틀니 치료 사례를 사진으로 좀 찾아볼까요. 잘 보시면 3형제 임플란트 틀린데요. 틀니 된 지 오래 사용하셔서 잇몸뼈가 닳아왔어요. 위에 보면 뼈가 거의 없는 것을 보실 수가 있습니다. 그래서 여기다 임플란트를 몇 개 심어 가지고, 남은 곳에다가 똑딱이 단추를 답니다. 틀니를 끼우게 되면 이 틀니가 입안에 딱 붙어 있게 되겠죠. 훨씬 더 저작력도 좋아지고 힘도 좋아지죠.

아래 치아가 다 빠지고 나서 틀니를 오래 쓰고 계시니까 이 틀니가 안 맞아지고, 말할 때마다 이게 바로 벽돌 들었거든요. 못하시고, 임플란트를 밑에 늦게 심어서 거기다가 틀니를 만들어서 끼게 되면 저작력도 좋아지고 모든 것이 다 좋아지겠죠. 환자분도 만족하신 것을 느낄 수가 있습니다.

자연치와 임플란트는 병이 걸리는 것은 비슷합니다. 다만 임플란트는 썩지 않는다는 거죠. 그러나 치주질환은 똑같이 올 수밖에 없습니다. 임플란트 주위염의 유병률은 담배를 폈을 때 비흡연자에 비해서 흡연자들이 굉장히 높은 것을 볼 수 있습니다. 그래서 흡연자는 임플란트 주위염을 예방하기 위해서는 담배를 끊는 것이 좋고요. 담배를 피우시더라도 수술하고 나서 시간이 지난다면 임플란트가 완전히 굳은 다음에 하시는 것이 좋습니다.

안녕하세요. 여보세요. 네, 안녕하세요. 어떤 점이 불편하세요?

오른쪽 어금니는 오래돼서 왼쪽으로만 음식을 먹었어요. 그래서 왼쪽이 더 많이 닳아 보이는 것 같아요. 임플란트를 해야 하는데 개수를 몇 개를 해야 되냐를 물어보신 거예요. 원칙적인 건 이쪽에서는 개수대로 하시는 것이 좋습니다. 그래야지 안정성이라는 면에서 좋습니다. 물론 개수를 줄일 수도 있어요. 개수를 줄이면 결국 나중에 성수대교 붕괴처럼 교각을 줄였다가 붕괴 문제가 일어날 수 있기 때문에 어금니 쪽은 개수를 심어서 하시는 게 좋으시구요. 그리고 만약에 앞니가 문제가 생긴다면 개수를 줄일 수 있습니다.

위쪽에, 50대 초반이신데 예전에 상악동 수술이라는 것을 가지고 없는 이를 회복을 깨지고, 그 다음에 바로 먹을 수 있게 임시치아를 했다고 하셨는데, 그렇게 해놓고 그냥 몸 안에 상태로 있기 때문에 임상 상태를 분석할 수는 없는 일이죠. 식사를 못하십니까? 굉장히 힘들어하시는군요.

처음에 임플란트가 나왔을 때 이를 빼고 기다렸다가 임플란트를 심었습니다. 또 이를 빼고 기다렸다가 수술도 하구요. 임플란트를 나중에 심고 이런 두 번에 나눠서 수술하거나 세 번에 나눠 수술한 방법을 썼는데, 요즘에는 많이 발전을 해서 이를 빼자마자 즉시 식립 임플란트라고 해서 이를 빼자마자 임플란트를 심고 이식술도 하고 같이 할 수도 있습니다. 또 거기다가 초기 고정이라는 것이 뭐냐면 무엇을 박는데, 벽에다 못을 박는데 못을 빡빡하게 박으면 움직이지 않으니까 그 위에다가 임시치아를 올릴 수가 있습니다.

사진을 보니까 아주 좋다고 하셨어요. 아 그리고 충분하다고 하면 그냥 일주일 뒤에도 이렇게 올라갈 수가 있습니다. 그러나 보통은 한 2개월, 3개월을 기다려야 됩니다.

상악동 이식술은 아래턱과 위턱의 구조를 볼 때 광대뼈가 있습니다. 이 광대뼈가 하는 역할은 아래 치아가 씹을 때 완충 작용을 통해 힘이 전달되지 않도록 하는 것입니다. 그래서 그 안에 공간을 만들어 놨어요. 그 공간이 있으면 그 공간에서 완충 작용을 통해 가지고 힘이 덜 전달됩니다. 굉장히 신기한 인체가 있습니다.

그 공간이 있기 때문에 이를 빼고 나서 오랜 시간이 지나면 뼈 자체가 굉장히 빨리 녹아 버리죠. 그러면 상악동까지의 거리 자체가 얇게 되기 때문에 이 뼈가 없으니까 그 공간에 뼈 이식을 하는 것이 상악동 이식술이 되겠습니다.

오른쪽은 대략 8mm 정도, 왼쪽은 1.6mm 정도로 뼈가 많이 녹은 것을 볼 수가 있습니다. 그래서 계획을 세울 때 이 노란 부위의 뼈를 이식하겠다는 계획을 세웁니다. 그리고 꼭 계획대로 임플란트를 심어야겠다는 진료 계획을 세웁니다. 그리고 당일날 임플란트를 심습니다. 이식도 당일날 동시에 다합니다. 이렇게 다 해놓고 보통 요정도 하면 시간이 1시간 반, 2시간 정도 걸립니다. 이렇게 수술을 하고 이 위에다가 임시치아를 당일날 해서 당일날부터 식사를 할 수 있게끔 하죠. 그리고 시간이 지난 다음에 완전한 보철물을 해서 치료를 끝내는 게 되겠습니다.

오늘은 노년층을 위한 맞춤 임플란트 치료에 대해서 알아봤는데요. 마지막으로 당부의 말씀 부탁드리겠습니다.

소위 외양간을 붙인 것은 교내 신 방법이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어쩔 수 없을 경우에는 또 고치고 다시 또 소를 필요하겠죠. 하지만 그 전에 예방하는 것이 제일 중요하기 때문에 하루에 세 번씩, 식사하고 나서 3분 안에 3분 동안 잘 닦는 것, 이것이 치과에도 들리고 본인의 치아 건강과 정신건강을 위해서 좋은 방법입니다.

오늘은 김인수 원장과 함께 노년층 맞춤 임플란트에 대해서 살펴봤습니다. 방송 보시고 궁금한 점이 있으신 분들 계속해서 전화 주시기 바랍니다.

잠시 후 생방송 마음에서는 성조숙증의 한방치료에 대해서 자세히 알아보겠습니다. 그리고 전화 상담을 시청하시는 분들께 퀴즈를 통해서 상품을 드리고 있습니다. 대한치과의사협회와 오라비가 제안하는 구강건강 캠페인 퀴즈에서 전동칫솔을 드립니다. 다음 주에 다시 찾아뵙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