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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0대 남성의 네비게이션 임플란트 수술과정 대공개!

라임나무치과병원 · 치의학박사 김인수 · 2022년 4월 15일

60대 남성 환자가 네비게이션 임플란트 수술을 받는 과정과, 수술 전후 설명 및 소감을 담은 영상입니다. CT와 CAD를 바탕으로 가이드를 제작해, 안전한 위치에 임플란트를 식립하고 첫날부터 식사가 가능하도록 계획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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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카이브 설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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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저는 올해 60세입니다.

곱게 아가서 얻어 가지고, 그 좀 1에서부터 베개 수 있는 임플란트를 그걸 다 한다고 해서 오늘 이렇게 수술도 하게 됩니다. 잇몸이 힘들었고, 기획자가 악의 힘들다 보니까 소화도 안 되고 건강도 안 좋고, 주위 사람들 만나기가 또 불편해서 힘든 게 없이… 일 처리하기도 다니다 보니까 또 입학될 수 있는 선 한다니까 그것도 걱정이고, 또 계속 아프고 많으니까 그것도 걱정이고, 하루만 딱 된다는데 혹이 또 내려는 지금 그것도 걱정이고, 이 치아 썩은 것도 다 문제고, 그것도 걱정이고…

여기서 이걸 부탁을 했는데 보니까 보기도 좋고, 그런 게 한번 가보라 그래갖고 상담하러 왔는데 당감 1동 친절하게 해주시고, 그게 변하게 좋아서 수술할 수 있다 생각이 들었어요. 선택하기 위해서 여기까지 오게 됐습니다.

안녕하세요. 아침 식사는 많이 하셨어요? 예, 컴퓨터가 떴어요. 그럼 뭐 시술하는 데 별로 문제 없을 거예요. 예전에 엑스레이 와서 찍으셔서요. 자, 분한테 위에 8개, 아래에 8개 그렇게 임플란트를 심어서 거기에 치아까지 올려서 오늘부터 식사하실 수 있도록 그렇게 될 거거든요.

정보를 가지고 환자한테 가장 잘 맞게, 뼈에 임플란트가 아주 안전하게 안착할 수 있는 위치를 저희가 디자인했어요. 보시면 CT를 가지고 3차원적인 이미지를 가지고 임플란트가 뼛속에 정확히 들어갈 수 있는 위치를 다 찾았어요. 그래서 위쪽 같은 경우에 8개를 디자인해서, 코밑에 수술을 하지 않고도 임플란트가 장착될 수 있도록 했고, 또 광대뼈 쪽은 광대뼈를 조금 이용하셔야 돼요. 위로 올려서 임플란트를 식립할 겁니다. 아래 보시면 아래는 중요하니 신경이 지나가잖아요. 그것을 신경을 피해서 안전하게 플레이트가 식립될 수 있는 위치를 다 찾았어요.

이렇게 찾아서 디자인을 했고, 이 디자인한 대로 시술을 할 거예요. 너무 걱정하지 마시고요. 핸들은 웬만하면 거의 잇지도 않을 거고, 그냥 구멍 하나 내서 그 구멍으로 식립을 다 할 거거든요.

예, 감사합니다. 이에 모식이 나오게끔 해드릴 거예요. 괜찮으시죠? 여기 수술 전에는 이제 많이 많이 없어졌어요. 그죠? 아까 완전히 쳐져 있었는데 이게 올라갔죠.

환자의 CBCT와 CAD를 합성해서 우리가 비슷하게 이렇게 가이드를 뽑은 거예요. 이거는 환자의 모형이고요. 이건 아래 턱의 환자의 악관계를 이렇게 만들어서 여기에 맞는 비슷한 가이드를 만든 겁니다. 가이드는 실질적으로 환자의 입안과 똑같은 상태거든요. 이 타입을 여기에 딱 맞게 돼 있어요.

그러면 구멍 보이시죠? 이 구멍으로 시술을 하게 되면, 정확한 위치에 임플란트를 심을 수 있게 만든 겁니다. 그리고 첫날 여기다가 임시 치아까지 올려서 첫날부터 식사할 수 있게 만들어준 거죠.

아프지 않느냐고 걱정을 했는데, 막상 하고 보니까 많이 괜찮아 보입니다. 아픔이 없느냐고요? 저는 손으로 해드리기 때문에 수술받는 동안 아프지 않게 편하게 시술을 받았습니다.

신문 흰 내게 펴냈습니다. 또 뭐, 쏘아 안 되고 믿는 것에 어쩝니까. 약은 쪽으로만 먹고 지금 장신영입니다. 반복합니다. 일단 뭐 그 안으로 한 번은 됐고, 그렇게 다 나왔으니까 내가 선포 기아도 왔습니다. 많이 아플 줄 알았는데 생각보다 통증도 좀 덜하고 빨리 회복된 것 같습니다.

틀니에 쓸 때나 물을 좀 저자 1부터 시작이 또 모든 게 불편한데, 문 닫고 보니까 그런 틀니나 잇몸 이런 게 벌 없으니까 또 외관상 보기 좋고 모든 게 편했습니다.

첫 번째로 원장이 넘친 자가 있고, 환자 칼날 뗏목 태나게 은선 좋았고요. 병원이 가깝고 더 깨끗하고, 제품들도 많으니 저하고 최대 상의한 점도 좋았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