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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임나무치과병원]김인수 원장이 말하는 전신질환과 치주질환의 상관관계

라임나무치과병원 · 치의학박사 김인수 · 2019년 8월 23일

잇몸질환이 심장병과 뇌졸중 위험을 크게 높인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습니다. 치주 질환을 조기에 발견해 치료하는 것만으로도 심혈관계 질환을 줄일 수 있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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잇몸과 심장병이 도대체 무슨 관계가 있을까 생각이 듭니다만, 잇몸질환이 심장병과 뇌졸중 위험을 크게 높인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습니다. 김수화 기자입니다.

치주염으로 잇몸이 내려앉아 이 뿌리가 드러나고 잇몸 곳곳이 염증으로 불그스름한 자리가 굉장히 깨끗한 치약 잔인한 탓이라는 것이구요. 치주 질환의 원인은 입 안에 기생하는 박테리아로, 이 박테리아가 각종 염증 반응을 일으켜 심장과 혈관 건강을 크게 위협하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영국과 미국 연구팀이 최근 치주염을 앓고 있는 120명을 조사한 결과, 치주염이 심할수록 혈관 속 염증 물질이 C-반응성 단백질 등이 최고 15%나 높았습니다. 또 혈관의 유연성도 크게 떨어져 심근경색과 뇌졸중 발생 위험이 증가하는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또 다른 연구팀의 조사에서도 치주염이 있는 사람은 뇌졸중 위험이 최고 200%, 심근경색 위험은 14%나 높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치주 질환이 있을 때 이것을 조기에 발견해서 치료하는 것만으로도 심혈관계 질환이 감소될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잇몸 질환을 예방하기 위해서는 올바른 칫솔질을 익히고, 1년에 한두 번은 스케일링을 받는 것이 중요합니다. MBC 뉴스 김승환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