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정제 자막 아카이브

어금니 없으면 입 안에서 벌어지는 일

라임나무치과병원 · 치의학박사 김인수 · 2025년 9월 14일

어금니가 빠졌는데도 별일 아니겠지 하고 방치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하지만 시간이 지나면 주변 치아가 움직여 임플란트 치료도 더 복잡해질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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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과에 오시는 분들 중에서 어금니가 빠져서 오시는 분들이 많이 있습니다. 그런데 어금니가 보이지 않으니까 어금니가 빠져 있더라도 그걸 그냥 방치하고 오시는 분들이 많으세요. 특히 맨 뒤에 하나 빠졌을 때, 어 별거 아니겠지 하고 그냥 사시거든요. 그런데 이게 하나 빠졌습니다. 자, 이제 상상을 해 보세요. 어떤 일이 벌어질까요?

반대쪽으로만 씹겠죠? 그러면 음식물이 빠진 쪽으로 계속 들어갑니다. 그런데 씹히지가 않으니까 씻겨 내려가지가 않아요. 그러면 음식물 찌꺼기와 세균이 만나서 플라크를 형성하고, 치석을 형성하고, 거기에 세균들이 모여 사는 세균의 창고가 됩니다.

또 이가 빠졌어요. 그러면 이는 위의 이와 아래의 이가 서로 밀고 있거든요. 한쪽이 빠졌어요. 힘의 균형이 무너졌죠. 위의 이가 빠졌습니다. 아래 치아가 올라옵니다. 또 아래 이가 빠졌어요. 그럼 위의 치아가 내려가겠죠.

이걸 시간을 오래 두고 방치를 하게 되면 나중에 임플란트를 하는 것은 물론이고, 임플란트에 대합되는 치아가 이미 내려오거나 올라와 있기 때문에 그걸 잘라내고 크라운을 한다거나, 그 치아를 교합 높이를 맞추기 위해서 신경 치료까지 하고 크라운을 해야 되는 이런 경우가 생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