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정제 안내
이 페이지는 공개 자막을 바탕으로 AI가 문장을 정제한 버전을 우선 보여줍니다. 원래 의미를 보존하려고 했지만 일부 표현은 다듬어졌을 수 있으므로, 정확한 뉘앙스는 원문 영상과 함께 확인해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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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임나무치과병원의 유튜브 공개 영상을 기반으로 AI가 문장을 정제한 자막 아카이브 페이지입니다.
[음악]
네, 안녕하세요. 저는 치과의사고요. 라임나무치과병원에서 원장으로 있는 김민수입니다. 기아대책 이사로 섬기고 있고요. 그리고 한톨청소년봉사단도 섬기고 있습니다.
기아대책과 인연 맺은 지는 24년쯤 되네요. 그러니까 인생의 반 이상을 기아대책과 같이 인연을 가지고 살아온 것 같습니다. 기아대책을 제가 선택한 이유는 기아대책의 투박함 때문입니다. 그냥 본질인 떡과 그리고 복음, 이거를 숨기지 않고 용기 있게 다가서는 모습에 제가 기아대책을 선택한 것 같습니다.
만나기 전에는 조금 떨렸어요. 긴장도 되고, 이유는 처음 보잖아요. 거기다가 이 아이들이 혹시라도 내가 뭔가를 주는 것에 대해서 부담을 갖지 않을까, 그런 것 때문에 부담이 있었던 것 같아요. 그런데 막상 만나니까 선물도 하나씩 주고, 애들하고 조금 교감하고, 시간이 조금 흐르고 나니까 이제 서로 안 것 같아요. 아, 우리가 서로 사랑할 수 있는 사이구나, 이런 걸 알게 된 것 같아요. 그 아이들 만나고 저는 이렇게 생각을 했어요. 아이들이 잘 자라고, 소명을 깨닫고, 정말 그런 소명대로 살 수 있는 그것을 발견하는 사람이 됐으면 좋겠다라는 기도를 마음속에서 했던 것 같아요.
기아대책 30주년 기념식에 초대받는 기회가 저한테 있었어요. 기아대책 간사님들이 앞으로 다 나가서 사진을 딱 찍는 거예요. 너무 행복하게 사진을 찍는 거예요. 근데 그걸 보면서 무슨 생각이 들었냐면, 기아대책이 앞으로 50년 뒤, 100년 뒤에도 이렇게 유지하고 더 발전된 모습이 있을까라는 생각을 했어요. 그날 제가 회장님께 그런 말씀을 드렸어요. 기아대책에서 가장 필요한 거 거기에 써 주십시오 했는데, 마침 회장님께서 “아, 우리 간사님들 교육을 위해서 거 좀 써 줬으면 좋겠다”라는 말씀을 하시더라고요. 그래서 아유, 좋습니다. 그냥 그렇게 된 거지 뭐, 뭐 특별하고 이런 건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우리 한톨청소년봉사단은 참 좋은 단체예요. 한톨청소년봉사단에서는 나의 건강한 자아를 바탕으로 해서 우리를 인정할 수 있는 그런 프로그램을 가진 곳입니다. 내가 중요하지만 우리가 함께해야지만 그런 사람들이 글로벌 리더가 될 수 있어요. 그런 글로벌 리더를 키우는 데 굉장히 중요한 프로그램을 가지고 있는 곳입니다. 그렇게 이 사회는 조금 더 밝은 사회로 가는 데 있어서 한톨청소년봉사단이 아마 작은 미래가 될 거라고 생각을 합니다.
처음에 제가 나눔을 할 때는, 야, 그거를 좀 나누고 누구한테 좀 줘야지, 주고 나면 기분이 좋잖아요. 이런 게 있잖아요. 아마 대부분 나눔을 실천하시는 분들은 그런 동기에서 아마 실천하시는 분들이 많을 거라고 봐요. 저도 그랬고요. 근데 이거를 쭉 하면서 해마다 느끼는 거는 뭐냐면, 나는 작은 것을 주고요, 엄청나게 큰 것을 받습니다. 그것 자체가 행복이라는 것을 깨닫게 되는 것, 그게 나눔의 어떤 본질 아닐까요. 그걸 좀 깨달을 것 같아요.
저의 경우에는 아버님인 것 같아요. 아버님께서 그냥 늘 그렇게 베푸셨고, 어려운 사람들 주위에 있으면 꼭 도와줘야 되시는 분들은 무조건 도와주셨고, 늘 베푸셨기 때문에 그 모습을 보고 살았기 때문에 그게 당연한 거라고 생각을 했고, 결국은 교육이라고 생각을 하고요. 저한테 있어서 원동력은 저희 아버님 같습니다.
늘 다 돕는 건 아니에요. 그렇잖아요. 그러나 꼭 도울 일이 있거나 꼭 해야 되는 그런 나눔이 있을 때는 둘이 말 안 해도 벌써 서로 마음속으로 어떻게 돕고 나누는 건 당연하고, 그걸 어떻게 할지에 대한 생각을 둘이 서로 하고 있어요. 머릿속에서. 그리고 이제 한 사람이 먼저 꺼내죠. 예, 주로 와이프가 먼저 꺼내요. 그런 면이 조금 비슷한 것 같습니다.
저는 사랑을 되게 많이 받은 사람이에요. 그래서 살아가는 동안 받은 사랑을 나눠 주면서 살고 싶은 거죠. 예, 그래서 인생을 표현하자면 사랑. 우리는 다 사랑받을 만한 존재고, 그리고 사랑할 수 있는 존재인 것 같아요. 저뿐만이 아니라 사람이란 다 그런 것 같습니다.
마음이 일어나야 되잖아요. 자기 마음에 일어나는 것, 그러니까 사람이 다 다르기 때문에 그 사람 마음에 꽂히는 걸 해야 된다고 생각을 합니다. 그래서 사람마다 우리 얼굴이 다 다르게 생겼듯이 후원하고 싶은 것도 꽂히는 게 다르거든요. 자기가 원하는 곳에 하게 되면 그게 시작이 되고, 그 작은 후원이 큰 기쁨으로 큰 행복으로 내게 다가올 때 아, 진짜 나눔이 뭔지를 알게 될 것 같아요.
아마 기아대책과 연을 맺고, 그리고 기아대책의 후원을 하고, 기아대책과 호흡하면서 아, 내가 좀 더 기아대책과 더 끌어안고 살고 싶다 이런 마음이 드시는데 행동이 안 되시는 분들이 있을 수 있어요. 저는 그런 분들한테 이런 말씀을 드리고 싶어요. 일단 조금 더 기아대책을 알기 위해서 거기에 자신을 한번 던져 보세요. 그러면 기아대책이 정말 큰 행복을 가져다주실 겁니다. 행복하고 싶으시면 기아대책과 함께하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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