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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임나무치과병원의 유튜브 공개 영상을 기반으로 AI가 문장을 정제한 자막 아카이브 페이지입니다.
앞니에 임플란트 세 개를 심어서 다섯 개를 연결해 임플란트 브리지 치료를 했고요. 그리고 뒤쪽에 제2소구치, 그러니까 두 번째 소구치가 있는 자리에는 하나를 그냥 임플란트를 심어서 단독으로 보철물을 올리는 치료를 시행한 환자가 되겠습니다. 오른쪽에 네 개, 왼쪽에 네 개, 위아래 동시에 다 해서 16개 임플란트를 식립해서요. 그리고 앞니 같은 경우에는 두 개는 발치를 하고 나머지 채에 연결해서 자연치아 브리지를 사용한 겁니다.
안녕하세요. 라임나무치과병원 김민수입니다. 아주 고대에도 임플란트가 있었다면 여러분들 믿겠습니까? 마야 문명에서 보면 조개껍질을 가지고 이를 대치한 그런 유골들이 발견이 됐고요. 2000여 년의 미라를 보면 치과 치료를 했던 흔적이 있습니다. 이가 빠지잖아요. 그 빠진 치아 옆에 있는 치아들과 금을 가지고 와이어를 만듭니다. 그래서 이걸 엮어서 빠진 치아가 옆의 치아에 의지해서 브리지처럼 치료한 흔적이 남아 있습니다. 신기하지 않으세요?
오늘은 임플란트를 하나씩 다 심는 것과 듬성듬성 브리지로 심는 것, 이 두 가지에 대해서 알려 드리겠습니다.
치아가 한두 개 없으면 그 빠진 치아를 보통 다 심는 경우가 많고요. 치아가 만약에 다 없다 이럴 경우에는 여러 가지 조건을 생각해야 되는데, 심기 어려운 부분도 있겠죠. 그리고 굳이 안 심어야 될 부분도 또 있어요. 그러다 보면 브리지 형태로 심어야 될 때도 있습니다. 우리 치아는 위에 14개, 아래 14개, 28개예요. 그럼 이 28개를 과연 다 심느냐? 그렇진 않고 일반적으로 앞니의 경우는 힘을 많이 받지 않기 때문에 듬성듬성 심고, 어금니의 경우는 힘을 많이 받기 때문에 개수대로 심는 게 좋습니다.
건물을 하나 짓는다고 여러분 생각해 보세요. 그러면 한 건물은 기둥을 한 세네 개를 넣었어요. 근데 한 건물은 기둥을 두 개를 넣었다고 쳐 봅시다. 무엇이 더 튼튼한 건물이 될까요? 개수가 많으면 많을수록 힘을 더 많이 받게 되고, 힘을 더 많이 받는 곳에서는 개수를 많이 심어야 됩니다. 근데 앞니는 역할이 뭐냐? 주로 자르는 역할을 해요. 근데 어금니는 무슨 역할을 하죠? 가는 거, 씹는 역할을 합니다. 힘을 어디서 받을까요? 어금니에서 받아요. 앞니는 많이 심지 않고 또 심기가 어려워요. 뼈가 얇아요. 어금니는 뼈가 두껍거나 힘을 많이 받지 않기 때문에 몇 개 정도 심어서 연결하는 브리지 형태를 주로 많이 사용합니다.
또 한 가지 생각해야 될 요소는 많이 심으면 좋지만 비용이 많이 들어가거든요. 그래서 경제적인 것을 어느 정도 합리적으로 생각해서 심어야겠죠. 각각의 임플란트 위에 보철물을 올려서 치아 개수만큼 심게 되면 힘 분산이 잘 되기 때문에 훨씬 더 유리하죠. 실제로 환자들이 느끼는 음식을 씹을 때의 만족감도 브리지를 한 것보다는 각각 했을 경우에 훨씬 더 만족감이 큽니다.
이렇게 개수를 다 심으려면 뼈가 없는 곳에도 심어야 되기 때문에 뼈 이식도 해야죠. 그렇게 되면 난이도가 올라가겠죠. 그리고 그렇게 할 경우에는 비용이 많이 늘어나기 때문에요. 경험이 풍부한 선생님한테 찾아가셔서 상담을 하시면 아마 좋은 결과를 얻으실 수 있을 겁니다.
이 환자 같은 경우에는요, 여자 환자분이신데 하악 치아의 제1대구치가 다 빠졌어요. 그러다 보니까 제2대구치가 앞으로 기울어졌어요. 이가 빠지잖아요. 그러면 뒤에 있는 치아가 앞으로 와요. 이렇게 기울어져서 공간이 없어요. 심으려면 심는데 그렇게 하려면 양쪽에 있는 치아를 또 깎고 심고 해야 돼요. 해서 환자와 상의를 해서 자연 치아를 깎아서 쓰는 브리지로 치료를 한 거고요. 그리고 상악 같은 경우에는 전치부를 보시면 이가 다 썩어서 부러졌죠. 그리고 치주질환도 있고 그래서 앞니에 임플란트를 세 개를 심어서 다섯 개를 연결해 임플란트 브리지 치료를 했고요. 그리고 뒤쪽에 제2소구치, 그러니까 두 번째 소구치가 있는 자리에는 하나를 그냥 임플란트를 심어서 단독으로 보철물을 올리는 치료를 시행한 환자가 되겠습니다.
이 환자분은요, 아래 치아가 없는 환자인데 아래 치아가 빠진 상태에서 오랫동안 방치를 하니까 위에 치아가 다 내려왔어요. 이렇게 되면 임플란트도 임플란트지만 치아를 어떻게 해야 될까를 고민을 해야 됩니다. 그런데 내려온 치아들이 다 좋지 않은 상태예요. 방해가 되는 좋지 않은 치아들은 발치를 다 했고요. 그래서 위에 치아와 아래 치아를 오른쪽에 네 개, 왼쪽에 네 개, 위아래 동시에 다 해서 16개 임플란트를 식립을 해서요. 그리고 앞니 같은 경우에는 두 개는 발치를 하고 나머지 채 연결해서 자연치아 브리지를 사용한 겁니다. 이렇게 하면 교합이 울퉁불퉁한 게 아니고 아주 자연스럽게 완성이 됐죠. 어금니는 개수를 줄이지 않고 임플란트를 심어서 교합력을 충분히 받을 수 있게 만들어서 잘 씹을 수 있게 만들어 준 케이스가 되겠습니다.
이분은 60대 후반의 남자분이신데 아래 치아에만 임플란트를 두 개를 심어서 거기에 똑딱이 단추를 연결하는 틀니를 쓰고 계셨어요. 그래서 틀니가 불편하니까 전악 임플란트 치료를 하신 케이스가 되겠습니다. 그래서 원래 심어져 있던 두 개의 임플란트는 사용을 하고요. 나머지 아래는 양쪽에 세 개씩 더 심었고, 그렇게 심어서 브리지 형태로 마무리를 했어요. 그리고 위에도 앞니 쪽에 네 개를 심고 구치부 쪽에 두 개를 심어서, 그래서 양쪽에 네 개씩, 네 개씩 여덟 개를 심은 거죠. 아래도 여덟 개 임플란트가 사용된 거고요. 그래서 16개의 임플란트를 이용해서 전악 임플란트를 수복한 케이스가 되겠습니다.
이분 같은 경우에는요, 뼈가 없어요. 그리고 치주질환 때문에 발치를 한 상태라서 이빨을 빼고 나서 쉽게 말해서 분화구처럼 이렇게 파여 있어요. 그런데도 불구하고 한 번에 임플란트를 다 심고 첫날 임시 치아까지 다 하고요. 첫날부터 식사를 할 수 있게 그렇게 만들어 드린 케이스예요. 이렇게 치료하기 위해서는 난이도가 굉장히 높습니다. 뼈 이식을 하고 임플란트를 동시에 해야 됩니다. 그런데 뼈 자체가 컨디션이 좋지 않기 때문에 고정을 만드는 것도 쉽지 않고요. 또 한 가지는 뼈가 얇기 때문에 뼈 이식을 또 많이 해야 돼요. 광대뼈 같은 경우에 뼈가 없기 때문에 광대뼈 안에도 뼈 이식을 해야 돼요. 이 모든 것을 한날 한시에 하고 임시 치아까지 만들어서 첫날 밥 먹게 해드린 케이스입니다.
오늘은 임플란트를 개수대로 하나씩 심는 것하고요, 그리고 브리지를 해서 듬성듬성 심는 것에 대한 브리지 임플란트에 대해서 여러분들께 말씀드렸습니다. 하나씩 다 심는 것과 브리지를 하는 것, 어느 것이 더 좋다 나쁘다 말씀드리기는 어려워요. 환자의 상황에 맞게끔 해야 되기 때문에 뼈가 많으냐, 잇몸 상태가 어떠냐, 경제적인 것, 환자의 교합력이 어떠냐, 많은 것을 생각을 해야 되기 때문에 여러 가지를 고려해서 각각 하나씩 심는 것과 임플란트를 심는 것을 정할 수 있습니다.
지금 임플란트 때문에 고민하고 계시다면 라임나무치과병원에 오시면 제가 여러분들의 가족처럼 주치의가 돼서 설명을 친절하게 잘 해 드리겠습니다. 다음에는요, 더 좋은 정보로 라임나무치과병원이 여러분들을 찾아뵙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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