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칸예웨스트의 이혼 사유, 입냄새 때문?!

라임나무치과병원 · 치의학박사 김인수 · 2025년 9월 17일

미국의 유명한 래퍼 카니예 웨스트가 그릴즈 때문에 아내와 이혼할 뻔했다는 이야기입니다. 치아에 붙이는 장식은 세균 번식이나 치아 손상을 일으킬 수 있어 일반인에게는 권하지 않는다고 설명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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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의 유명한 래퍼, 카니예 웨스트라고 여러분들 아시죠? 그런데 이 사람이 자기 아내한테 이혼당할 뻔했다는 겁니다. 이유는 뭐냐면요, 그릴즈라는 것을 착용했는데 타이타늄으로 만든 11억짜리래요. 이게 뭐냐면 전체 치아를 감싸는, 꼈다 뺐다 하는 장식용 틀니예요.

그런데 이걸 끼게 되면 자연치아는 그래도 씻겨 나가는 게 잘 씻겨 나가요. 한데 이게 씻겨 나가지 않으면 음식물 찌꺼기가 끼고, 여기 세균이 번식해 버리면 이제 냄새가 나는 거죠. 근데 우리나라도 요즘에 보면 연예인들도 그렇고 일반인들도 그렇고, 그중에 예술적인 것을 좋아하시는 분들은요, 투스잼이라는 것을 하시는 분들이 종종 있는 것 같아요.

투스잼은 보석이라는 것을 치아에다가 레진으로 붙이는 건데, 붙이고 나면 거기가 잘 닦이면 좋은데 여기가 세균 번식 장소가 될 수가 있습니다. 또 이거를 벗겨낼 때 잘 벗겨내야 돼요. 그러면 치아에 또 손상이 갈 수가 있거든요. 일반인들한테는요, 투스잼을 그렇게 권유하지는 않아요. 치아에 붙이는 것 중에 제일 좋은 것은 뭔가 문제가 있거나 라미네이트를 했거나 해서 보철물을 붙이는 거지, 다른 것을 붙이는 것은 별로 좋지 않은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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