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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를 다 빼고 당일날 개를 심는 경우도 있고요. 위아래 합쳐서 정도 심는 경우도 있고요. 그것은 상황마다 다릅니다.
안녕하세요. 라임나무치과병원 김민수 원장입니다. 저희 병원에 오시는 환자분들 중에서 치아가 전혀 없는 무치악 환자분들이 많이 오세요. 처음에 제가 진료를 시작했을 때도 무치악 환자분들이 많았지만, 근래 들어서는 무치악 환자분들이 아주 많이 증가한 것 같습니다. 그 이유는 우리가 고령화 사회를 넘어서 초고령화 사회로 진입을 했기 때문에 그만큼 무치아 환자들이 더 많아진 것 같습니다. 2013년에서 2018년의 자료를 살펴보면 우리나라 인구 중에서 노인의 무치악 환자 비율이 29% 이상 늘어났다고 합니다. 그러다 보니까 무치악 임플란트에 대한 관심도 당연히 많아지게 되겠죠.
오늘은 무치악 임플란트가 무엇인지, 그리고 하루에 무치아 환자들한테 임플란트를 몇 개까지 심을 수 있는지 여러 가지 정보를 알려 드리겠습니다. 일단 무치악이라는 것은 이가 하나도 없는 것을 무치악이라고 하죠. 그리고 무치악 임플란트라는 것은 무치악 환자들에게 임플란트를 심어서 기능을 회복해 주는 것을 무치악 임플란트라고 합니다.
대부분 치아를 소실하게 돼서 무치악이 되면 일단 씹지를 못하니까 소화를 못 시키겠죠. 영양 섭취가 안 되니까 질병에 대해서 방어할 수 있는 면역이 떨어질 수밖에 없죠. 또한 잇몸뼈가 내려가니까 하관이 짧아지고 광대뼈는 나오게 되고, 그런 식으로 노인들의 입모양을 가질 수밖에 없게 됩니다. 그래서 무치악이 되면 틀니를 하시는 분들이 계시죠. 자연치의 기능을 다 회복할 수 있는 건 아니기 때문에 역시나 불편함은 있습니다. 또한 틀니를 쓰게 됐을 경우에는 잇몸의 흡수는 계속 진행되고요. 그로 인해서 무치악 환자들한테 임플란트가 더 요구되는 것입니다.
틀니를 쓰게 되면 첫째로 맛을 못 느낍니다. 맛을 못 느끼게 되면 배는 부를 수 있지만 뭔가 불편하죠. 그래서 틀니를 썼을 경우에는 이 틀니가 움직이기도 하고 고정도 안 되고, 이런 불편함이 있고요. 임플란트를 쓰게 되면 잇몸뼈에 고정이 되어 있기 때문에 씹는 힘을 잇몸뼈가 담당을 하게 됩니다. 그로 인해서 잇몸의 흡수나 뼈의 흡수가 훨씬 더 느리게 진행이 되겠죠. 그리고 또 한 가지는 저작력인데요. 틀니는 자연치에 한 20% 정도 기능을 합니다. 그러나 임플란트는 자연치에 거의 80%까지 기능이 되고요. 무치악인 분들한테 전악 임플란트를 시행했을 경우에는 만족감이 굉장히 올라가고 삶의 질이 확 올라가는 것을 많이 경험하게 되죠.
환자의 뼈의 상태에 따라서, 환자의 나이에 따라서 여러 가지 조건이 있지만 보통은 최소로 심으면 여섯 개, 많이 심으면 전체 치아를 다 심을 수도 있습니다. 그래서 개수는 환자에 따라서, 환자가 어떤 상태냐에 따라서 다 달라질 수가 있습니다. 우리가 일반적으로 생각하기에 치아 개수만큼 임플란트를 다 심어야 되는 게 아닌가라는 생각을 할 수 있어요. 물론 그렇게 할 수도 있습니다. 그러나 보통 일반적인 사람의 경우에는 위에가 14개, 아래가 14개, 총 28개 치아를 가지고 있습니다. 그런데 그것을 다 심을 필요는 없고요. 식립 개수가 많으면 비용이 일단 많이 들어가겠죠. 그리고 시간도 좀 더 오래 걸릴 수 있기 때문에 환자와 상의를 다 해 봐야겠지만, 보통 위에 여섯 개에서 열 개, 아래도 여섯 개에서 열 개 정도를 식립하는 경우가 많이 있습니다.
지금 말씀주신 식립 개수가 환자마다 달라지는 대표적인 기준이 어떤 것들이 있을까요? 식립 개수를 정하는 데 있어서는 여러 가지를 봐야겠죠. 일단 경제적인 걸 봐야죠. 그리고 환자의 구강 상태를 봐야 됩니다. 또 구강 안의 교합력을 봐야 돼요. 또 뼈가 얼마나 있는지, 나이가 어떤지 이런 거에 따라서 여러 가지가 나올 수 있습니다. 그래서 이거는 꼭 옳고 그름의 문제는 아니고요, 선택하는 문제이니까 치과 선생님과 잘 상의하시기 바랍니다.
그렇다면 임플란트는 하루에 최대 몇 개까지 식립이 가능할까요? 식립을 몇 개를 심느냐에 그만한 지식이 있고, 그만한 숙련도를 가지고 있고, 그것을 컨트롤할 수 있느냐가 첫 번째고, 두 번째는 환자가 이것을 받아들일 수 있는 상황과 체력이 되느냐에 따라 달려 있습니다. 그래서 상황이 된다면 보통 이를 다 빼고 당일날 20개를 심는 경우도 있고요. 위아래 합쳐서 12개 정도 심는 경우도 있고요. 그것은 상황마다 다릅니다.
임플란트하고 나서 제일 주의점이 뭐냐면요, 첫날부터 식사를 할 수 있거든요. 임플란트와 뼈가 100% 붙은 상황은 아니에요. 딱딱한 음식을 첫 번째로 조심해야 됩니다. 두 번째로는 뜨거운 걸 피하셔야 돼요. 그리고 맵고 자극적인 것도 피하셔야 됩니다. 이유는 물론 잇몸을 절개하지 않고 최소 절개로 구멍 하나만 내서 수술할 수도 있지만, 뼈가 없거나 이를 빼야 되는 경우에는 잇몸을 절개하고 꿰매 놓을 수 있습니다. 이런 경우에 잇몸에 자극을 주게 되면 염증이 올 수 있겠죠. 그래서 뜨거운 것을 피하시고 자극되는 것은 초반에 피해야 됩니다. 제일 중요한 건 딱딱한 것을 피하시는 게 제일 중요합니다.
정말 치아의 회복력을 봤을 때는, 붓기라는 측면에서 아이스크림을 좀 많이 먹는 거는 또 원장 입장에서 어떻게 보시나요? 아주 좋은 질문을 해 주셨어요. 아이스크림은 일단 차갑죠. 우리가 수술하고 나서 붓습니다. 그런데 아이스크림을 먹게 되면 붓기에 좋겠죠. 붓지 말라고 아이스팩을 하거든요. 또 아이스크림 안에 당분이 있기 때문에 회복하는 데도 좋겠죠. 그래서 당뇨 환자가 아니라면 아이스크림을 드시는 것은 좋다고 생각합니다.
오늘은 무치악 환자에 대해서 한번 알아봤습니다. 무치악 임플란트에 대해서 조금 이해가 되셨나요? 이가 하나도 없으신 분들한테 임플란트를 한 20개 정도 심는 것, 얼마든지 할 수 있습니다. 그러나 환자가 그것을 받아들일 수 있느냐에 대한 문제가 있는 거죠. 치아가 하나도 없으신 분들은 치과 병원에 가셔서 치과 선생님과 상의를 해 주십시오. 여러분들의 삶의 질이 한층 더 업그레이드될 것입니다.
그럼 다음에도 더 유익한 정보로 라임나무치과가 찾아오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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