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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임나무치과병원]김인수 원장이 말하는 다양한 임플란트 치료

라임나무치과병원 · 치의학박사 김인수 · 2019년 8월 23일

와나 풍치로 인해 치아를 상실한 중장년층이 크게 늘고 있다고 합니다. 치아를 상실할 경우 인공 치아를 해 넣어야 하는데, 통증이나 경제적 부담감으로 인해 치료를 미루는 사람들이 많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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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나 풍치로 인해 치아를 상실한 중장년층이 크게 늘고 있다고 합니다. 치아를 상실할 경우 인공 치아를 해 넣어야 하는데, 통증이나 경제적 부담감으로 인해 치료를 미루는 사람들이 많습니다. 최소절개 임플란트 치료부터 임플란트 틀니와 브릿지, 그리고 뼈 이식술을 동반한 임플란트 치료까지, 수술에 대한 부담감을 덜어주는 다양한 임플란트 치료에 대해 알아보겠습니다.

안녕하세요. 생방송 아우 메디컬센터 6부가 시작됐습니다. 최근 나이가 들면서 자연스럽게 치아가 상실된 경우가 있는데요. 치료에 대한 부담감 때문에 치료를 미루는 경우도 있고, 또 어떤 경우는 잘 보이지 않는 곳에 치아가 상실했기 때문에 필요 없지 않나 생각해서 방치를 해 두다가 더 안 좋아지는 경우도 있다고 합니다. 빠진 치아를 그대로 두면 건강한 치아나 또 다른 잇몸에까지 영향을 줄 수 있기 때문에 어서 속히 치료를 받는 것이 좋다고 합니다.

생방송 아우 메디컬센터 6부의 시간에 이렇게 상실된 치아의 치료에 대한 부담감을 덜어주는 최소절개 임플란트 치료법에 대해서 자세히 알아보는 시간 마련했습니다. 도움 말씀 주실 분으로 라임나무치과의 김인수 원장 나와 있습니다. 안녕하세요.

저희 생방송 아우 메디컬센터는 여러분과 함께하는 방송입니다. 방송이 나가는 동안 전화 상담을 하고 있는데요. 궁금증 있으신 분들은 잠시 후에 전화번호를 알려드릴 테니 그때 주저 마시고 전화 주시고, 나와 있는 전문의와 직접 전화 상담해 보시기 바랍니다. 전화 외의 인터넷 상담도 활짝 열려 있습니다. www.yil.me에 접속하셔서 게시판에 궁금한 점, 궁금증 또는 상담을 받고 싶은 내용들 올려 주시면 저희가 정성껏 답변 올려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네, 오늘 알아볼 내용은 최소절개 임플란트 치료, 또 자세히 알아보겠습니다. 먼저 주위에서 살펴보면 치아를 상실한 분들이 상당히 많으신 것 같은데, 이유는 제각각인 것 같아요.

이가 빠지는 이유가 여러 가지가 있는데요. 보통 20대 때는 충치 때문에 많이 이가 빠지고요, 30대가 넘어가면 잇몸 질환 때문에 이가 빠지는 경우가 많습니다. 또는 노화로 인해서, 내지는 사고로 인해서 여러 가지 이유로 이가 빠지는 경우가 많이 있습니다.

자, 오늘 알아볼 임플란트는 무엇인지 치료법을 알아봐야겠죠. 이렇게 상실된 치아에 힘을 도움을 주는 것이겠죠?

네. 임플란트라는 것이 예전에 고대 때부터 이가 빠지면 그 사이에 돌멩이를 집어넣는다든가 해서 뭔가 우리가 이를 씹어 먹을 수 있게 하는 노력이 고대 때부터 지금까지 계속 진행되어 왔습니다. 그러다가 1920년대에 하버드대학교에서 몰리브덴이라는 금속을 가지고 실험을 했는데 실패했어요. 그러다가 1950년대쯤에 정욕과 이상이라는 아마란 사람인데, 우연하게 실험하다가 토끼 뼈에 타이타늄을 붙였는데 떨어지지 않는 걸 발견했습니다. 그래서 이게 시초가 돼 가지고 타이타늄을 잇몸뼈에다 심고 그 위에다 치아를 올려서, 제2의 인공치아라고 불리는 임플란트가 정착하게 된 거죠. 토끼 뼈에도 붙어서 잘 떨어지지 않기 때문에 사람에게도 쓰면 좋지 않을까 해서 시작된 것입니다.

아, 그래서 치아가 이제 되었다는 말씀이신데, 임플란트의 구조를 좀 살펴봐야겠죠.

네, 맞습니다. 임플란트라는 것이 치아가 빠지게 되면 치아가 있던 자리에 임플란트의 인텐트를 심고, 그 위에 지대주를 올린 다음에 그 위에 크라운이라고 불리는, 우리가 소위 말하는 이라고 하는 부분을 올려서 치아 대신 쓰게 되는 것입니다.

자, 이에 대해서 사진 통해 살펴볼까요. 보시면 뿌리에 해당하는 부분이 이렇게 생기게 됩니다. 그 위에 크라운, 머리에 해당하는 부분을 올리고, 이 크라운과 인체 시체를 지대주라는 것으로 연결을 해서 이렇게 임플란트를 만드는 것입니다. 그렇다면 뿌리가 티타늄이 되겠네요.

그렇죠. 뿌리가 티타늄이 되고, 진짜로 치아가 되는 하얀 부분을 연결해 주는 부분이 중간에 들어간다고 보시면 될 거고요. 구조는 크게 3가지 정도 부분으로 나누어진다라고 이해하시면 될 것 같습니다.

임플란트 치료 대상은 어떤 분들이 해당될까요?

아까도 말씀드렸지만 이가 썩어서 빠져서 이가 빠지신 분들이나 치주염으로 인한, 풍치라고 하죠. 풍치 때문에 이가 빠지신 분들, 또는 사고로 인해서 이가 빠지신 분들, 이런 분들이 하게 됩니다. 근데 또 선천적으로 이가 없는 분들도 있고요. 또 아니면 기타 종양 같은 게 생겨가지고 종양을 치료하면서 이가 빠지신 분들, 내지는 또 브릿지를 했다가 브릿지가 망가져서 그걸 대체할 수도 있고요. 틀니를 하시는 분들도 임플란트를 하실 수가 있습니다. 여러 가지 원인으로 인해서 치아를 상실한 분들이 치료 대상이 될 것 같은데요. 모든 분들이 해당이 되지는 않는다고 해요.

예, 맞습니다. 임플란트를 하시는 분들이 모든 분들이 다 치료 대상이 되진 않구요. 그러나 어떤 문제가 있을 경우에는 치료하기 어려운 경우가 많이 있습니다. 예를 들어서 당뇨가 있는데 이게 조절되지 않는 당뇨가 있다면 치료가 안 되고요. 또 고혈압이 조절되지 않는다든가, 심장 질환이나 혈액 질환이 치료되지 않는 상태다 하면 이럴 때는 임플란트 치료가 어렵게 되겠습니다.

그리고 또 국소적인 이유를 보면 잇몸뼈가 거의 없는 경우가 있어요. 아니면 신경에 너무 가깝게 뼈가 있는 경우, 뼈가 너무 없는 경우죠. 이런 경우에는 임플란트를 못한다는 건 아니지만 하기가 굉장히 어렵게 되겠습니다.

그렇군요. 임플란트 치료가 어려운 경우도 있기 때문에 전문의와 상담하시고 가능한지 불가능한지 여부도 판단하시는 것도 중요할 것이라는 생각이 듭니다. 나이 드신 분들 중에 빠진 치아를 그냥 둔 경우, 방치해 둔 경우 이런 분들은 좀 임플란트가 어렵다는 얘기도 있더라고요.

네, 일단 이가 빠진 다음에 그렇게 놔두게 될 경우에는 빠진 치아의 상대편에 있는 치아들이 내려옵니다. 그리고 빠진 치아의 양옆에 있는 치아들도 쏟아지게 되죠. 그로 인해서 교합 관계가 무너지기 때문에 결국 그 이가 빠진 쪽으로 이를 잘 씹지를 못하세요. 그러면 반대쪽으로 씹게 되니까 결국 그 반대쪽의 근육들이 비대해진다거나 해서 나중에는 악구조 자체가 변형이 올 수 있습니다.

사진 준비되어 있는데요. 보시면 위에서 내려오는 이가 아래가 없으니까 위에서 내려오고, 양옆에 쏟아지죠. 옆에 사진을 보시면 이렇게 이가 다 쏟아졌습니다. 그래서 교합이 이렇게 평평해야 되는데 이렇게 들쑥날쑥해지죠. 그러면 음식물 씹는 데도 많이 뛰고 여러 가지 문제들이 생기게 되는 것입니다.

저렇게 치열 상실한 그 부분은 저작을 떨어뜨리고, 너무 많이 사용하기 때문에 근육의 발달도 좋지 않고, 여러 가지에도 안 좋은 영향을 미치기 때문에 역시 조기에 치료를 해야 된다는 말씀밖에 드릴 수 없는데요. 이런 문제가 생기는 걸 알면서도 치료를 미루는 경우가 있어요.

주로 임플란트 수술을 많이 미루시는 분들을 보면 수술을 한다는 데 부담을 많이 느끼세요. 임플란트라는 것이 잇몸을 째서 열고 뼈를 확인하고 그 뼈에다가 임플란트를 심게 되기 때문에, 잇몸을 째야 하고 아프니까, 부작용이 무서운 수술이라는 부담감이 있기 때문에 미루시는 분들이 많이 있습니다. 그래서 최소절개로 수술을 할 경우에는 이런 부담감을 상당히 줄일 수가 있습니다.

생방송으로 보내드리고 있습니다. 아우 메디컬센터 6부의 시간에 수술에 대한 부담감을 줄여주는 중장년층을 위한 다양한 치료법에 대해서 자세히 알아보고 있습니다. 방송이 나가는 동안 상담 전화를 받고 있습니다. 궁금증이 있으신 분들, 상담을 직접 원하시는 분들 오늘 이 시간 이용해보시면 좋을 것 같은데요. 잠시 후에 전화번호를 알려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전화 외에도 인터넷에 알려드린 페이지에 접속하셔서 게시판에 궁금증을 올려 주시면 정성껏 답변해 드리고 또 상담을 해드리도록 하겠습니다.

계속해서 질문을 드려보겠습니다. 좀 전에 최소절개 임플란트를 통해서 수술에 대한 부담감을 줄일 수 있다고 말씀해주셨는데, 어떤 치료법인지 사진을 통해서 자세한 말씀 들어보도록 하겠습니다.

기존의 수술 방법을 보면 잇몸을 열어 가지고 아까도 말씀드렸듯이 잇몸뼈를 확인하고 임플란트를 심었죠. 그러니까 임플란트 수술할 때 환자분들이 제일 두려워하는 게 아프고 붓고 이런 것 때문에 꺼리시는 경우가 굉장히 많습니다. 그런데 잇몸을 절개하고 수술하는 고전적인 방법은 필수적으로 따라오죠. 요즘에 레이저 많이 하는데 레이저로 치료하더라도 붓고 아플 수가 있습니다.

그런데 많이 임플란트를 심을 수 있는 뼈가 충분하다면 굳이 잇몸을 째지 않고 임플란트가 들어갈 수 있는 최소한 공간, 이 정도만 절개를 해서 수술하게 되면 수술 후 피가 거의 나지 않고, 붓지도 않죠. 붓지 않으니까 통증이 거의 없죠. 또 이렇게 되니까 잇몸을 꿰맬 필요가 없어서 수술 시간도 줄어들게 됩니다.

그 시간이 없거나 시술에 대한 두려움을 가진 분들에게는 아주 안성맞춤인 치료 방법인데요. 여기 보시다시피 이렇게 이가 하나 빠진 공간에다가 구멍을 하나 이렇게 해서 이 구멍으로 심습니다. 이렇게 심어놓고 이제 3개월 정도 있다가 이렇게 마무리를 하게 되죠. 붙여주는 것을 다음 사진 좀 볼까요?

예를 들면 맞은편 실제 가능합니다. 이렇게 구멍을 내서 심습니다. 심는 데 시간은 한 5분에서 10분 정도면 충분합니다. 그리고 나서 보철을 이렇게 올리게 됩니다. 모든 분들이 잇몸을 열지 않고 치료를 받으면 좋은데, 모든 분들은 아니라고 해요.

네, 그렇습니다. 최소절개 임플란트 수술을 하려면 몇 가지 조건이 필요합니다. 일단 뼈가 충분히 길이와 두께가 충분해야 되고 잇몸도 충분히 두께가 있어야 됩니다. 그러니까 길이로 말하자면 78mm 정도의 길이가 필요하고요. 그리고 두께도 1.6mm 이상 정도, 67mm 정도 이상 그 두께가 있으면 좋습니다. 개인적으로는 길이가 10mm 정도 있는 것이 이상적이라고 봅니다.

그렇다면 잇몸뼈는 눈으로 확인할 수 있는 부분이 아니기 때문에 정확한 검사를 통해서 이게 최소절개가 가능한지 불가능한지를 판단해야 될 것 같아요. 어떤 검사들이 있나요?

그렇습니다. 잇몸을 열지 않고 수술을 하기 때문에 의사의 진단이 아주 중요하게 되겠죠. 일단 진찰을 하고요, 촉진도 해보고, X-ray를 찍어서 길이 확인도 해보고, 또 이 두께를 확인하기 위해서 CT를 찍어서 정밀하게 조사를 하면 최소절개 수술을 할 수 있는지 판단이 가능합니다.

그럼 여기서 CT 분석 과정을 한 번 말씀 나눠볼까요. X-ray도 하고 CT 과정도 있다고 하는데 CT 과정을 보겠습니다. 이제 CT를 찍는 과정이 되겠습니다. CT 기계를 이용해서 일단 물고 있으면 CT가 찍히게 됩니다. 그러면 조를 분석하는 과정인데요. 이제 길이가 얼마나 되는지, 신경까지의 길이가 얼마나 되는지 또 골밀도가 상대적으로 어느 정도인지까지도 확인할 수가 있습니다.

또 좋은 안은 이제 그 부분을 잘랐을 때 아주 좋게 단면을 찍고 계시는데요. 단면을 보면 길이와 두께가 정확해 보이죠. 잇몸뼈가 얼마나 되는지, 두께는 어느 정도 되는지, 또 탱탱한지도 이 과정을 통해 살펴보고 그렇게 CT를 보시면 정확히 3차원적인 모습을 잇몸을 떼지 않고 의사가 알 수가 있습니다. 그러니까 굳이 잇몸을 째지 않고 충분하다면 뼈와 함께, 그러면 째지 않고 수술을 할 수 있게 되는 것입니다.

실제 분석 사진 준비되어 있다고 합니다. 어떤 것들이 있는지 또 말씀드려 보도록 하겠습니다. 여기 보시면 아래턱뼈, 작은 어금니 부분이 되겠죠. 이 부분을 보니까 이렇게 두께가 충분하고요. 그리고 길이도 이렇게 충분합니다. 그렇게 확인을 해서 이제 이 정도면 잇몸을 재지 않아도 되겠구나, 확인을 하고 수술을 진행하는 것이죠.

예를 들어서 이렇게 치아가 빠진 곳이 있을 경우에 CT를 찍어서 두께와 길이를 측정했죠. 그리고 나서 이를 심었습니다. 심고 나서 보면 뼈 속에 완전히 임플란트 지지체가 들어있는 것을 확인할 수 있을 겁니다. 그리고 마지막으로 보철을 하고 나서 이렇게 될 경우에 이런 식이 되겠죠. 그래서 잇몸을 열지 않고 수술을 했지만 정확하게 뼈 속에 들어가 있는 것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구멍 잘 들어가는 지대 없이 시체를 통해서 확인이 가능한 것을 보면 되겠습니다.

실제 최소절개 임플란트 시술 과정 살펴본 후에 잠시 후에 또 말씀 나눠보도록 하겠습니다. 어떤 과정이 있는지 살펴볼까요?

네, 지금 일단 마취를 하는 과정이 되겠네요. 국소마취로 합니다. 보통 수술에 대한 두려움이 굉장히 많으신데, 아픈 건 사실 마취할 때만 있습니다. 자, 저렇게 해서 최소절개를 하는데요. 이렇게 펀치를 이용해서 임플란트가 들어갈 공간만큼만 구멍을 통해 절개하겠죠. 아주 중요합니다. 임플란트가 들어가는 자리죠. 간단하게 들어갔죠. 조정도 시간은 한 5분에서 10분이면 하시는데 충분합니다. 뒤쪽도 마찬가지로 똑같은 과정을 밟아서 임플란트를 심게 되겠구요.

여러 개 치아를 상실한 분들도 가능하겠습니까?

아, 뼈와 잇몸이 충분하고 그리고 본인의 건강도 어느 정도 받쳐줄 경우에는 하실 수가 있습니다. 그런 경우에는 여러 개도 가능합니다.

그렇군요. 그렇다면 실제로 나의 치아가 되는 그 하얀 부분은 언제 올라간다고 보면 될까요?

보통 임플란트 수술을 하시면 일반적으로는 3에서 5개월 정도 지나야 임플란트와 뼈가 어느 정도 붙습니다. 그렇게 될 경우에 그 뒤에 보철물을 올리는 것이 일반적인데, 하지만 만약 뼈가 충분하고 또 임플란트를 심었을 때 초기 고정이 30에서 50유닛 이상 나올 경우에는 어떤 경우에는 최소절개 임플란트 수술을 했다 하면 수술을 하고 그날 초기 고정이 좋았다, 그날 본을 떠서 다음 날이나 일주일 뒤에 낄 수도 있습니다. 하지만 이런 경우는 전체 최소절개 환자 중 약 30% 정도 있다고 보시고요. 그러나 70% 정도는 초기 고정력이 안 나오는 경우도 많이 있기 때문에, 내지는 잇몸이 조금 잇몸을 만들어야 된다거나 이런 과정들이 있기 때문에 보통 3개월에서 5개월 기다려야 된다고 보시고요. 그리고 만약 보철물이 임플란트를 여러 개 심었을 경우에는 내원 횟수를 한두 번 더 하셔야 됩니다.

아, 그렇군요. 3개월에서 5개월 정도 후에 최종 보철물이 치아가 올라간다고 하셨는데, 이런 경우 많은 분들이 궁금해하시는 게 그 기간 동안은 계속 오셔야 하느냐는 것이죠. 그렇지만 그렇게 자주 하셔야 하는 것은 아닙니다.

네, 그렇습니다. 최소절개를 할 경우에는 최소절개하고 수술 후 소독 받을 한 번 오시면 되고요. 그다음에 나중에 낄 때 오시면 되는 거죠. 보통 한두세 번 정도 보시면 되고요. 3에서 5개월 동안 기다리는 동안은 만약 그 잇몸을 째서 꿰맸다고 하더라도, 그 잇몸 저희가 꿰맸을 때 소독받고 일주일 뒤에 실밥 풀러 오신 다음에는 그 다음에 3에서 5개월 동안 그냥 아무것도 하지 않으시고 계시다가 3에서 5개월 뒤에 내원하시는 겁니다. 별도의 처치는 없습니다.

앞서 드린 질문과 중복이 되는지 모르겠지만 다시 한 번 질문 드려보겠습니다. 어르신분들 같은 경우 앞니나 어금니를 방치해 두는 경우도 많은 것 같아요. 드러내는 부위는 치료를 받아도 맨 끝에 있는 부분은 좀 놔둬도 되지 않을까 생각해서 방치되는 경우가 많은데, 더 안 좋은 경우도 있다네요.

예, 아까도 말씀드렸다시피 이제 어금니 같은 경우에 이가 빠지게 되면 상대편에 있는 치아들이 내려오기 때문에 교합에 문제가 생기죠. 교합에 문제 생길 뿐더러 이가 빠진 자리에 있는 잇몸뼈는 이제 자기 할 일이 없으니까 스스로 흡수가 일어납니다. 그리고 또 위 어금니 같은 경우에는 상악동이라는 빈 공간이 있어서 이 공간에 이렇게 커지게 되죠. 그래서 나중에 임플란트 수술하기가 더 힘들 수 있는 그런 상황이 이루어지기도 합니다.

생방송으로 보내드리고 있습니다. 아우 메디컬센터 6부의 시간, 중장년층을 위한 다양한 임플란트 치료법에 대해서 자세히 알아보고 있습니다. 어 중장년층 많은 어르신들께서 치료에 대한 부담감, 수술에 대한 부담감으로 치료를 미루시는 경우가 많은데요. 오늘 이 시간 상담을 해보시고 수술에 대한 부담감을 줄여주는 최소절개 임플란트 치료법 상담을 받아 보시는 건 어떨까 하는 생각이 듭니다.

방송에 나가는 동안 전화번호를 알려드리겠습니다. 02-6676-2014번입니다. 상담 전화가 마련돼 있는데요. 평소에 임플란트 치료에 대해서 궁금한 점 있으셨던 분들이나, 치아를 상실한 채 너무 오랫동안 방치해 두신 분들, 또는 치아 상실이 여러 개가 되신 분들 오늘 이 시간 나와 있는 전문의와 직접 전화 상담해 보시고 어떠한 치료법이 알맞은지, 또 어느 정도 치료하는 데 시간이 걸리는지 그런 것들 다양한 궁금증 오늘 이 시간 해결해 보시면 좋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듭니다.

02-6676-2014번 전화 열려 있습니다. 궁금증 있으신 분들 주저 마시고 부끄러워하지 마시고 오늘 이 시간 이용하셔서 상담 받아보시기 바랍니다.

계속해서 질문 드려보도록 하겠습니다. 임플란트를 심을 때 뼈의 양, 두께, 어느 정도 탱탱한 게 중요하다고 말씀해주셨는데, 그렇다면 양이 부족한 분들은 임플란트 자체를 불가능하다는 말씀이세요?

그렇지 않습니다. 우리가 집을 지을 때 땅이 있어야 집을 짓는데, 만약 땅이 없는 곳이라면 간척공사를 한다든가 해서 그걸 땅으로 만든 다음에 거기다가 농사도 짓고 집도 짓죠. 마찬가지입니다. 그 뼈가 없는 곳에는 뼈 이식을 해서 또 뼈를 늘린 다음에 거기다가 임플란트를 심을 수가 있습니다. 상악동이라는 공간도 뼈가 없게 되면 상악동 이식 수술 같은 뼈 이식술을 통해서 임플란트를 심을 수가 있습니다.

상악동이 좀 어려운데, 어떤 과정으로 해지는지만 또 자세한 설명 부탁드릴게요.

예. 상악동 이식술을 하기 위해서는 일단 상악동 자체를 알아야 됩니다. 상악동의 복합적인 구조를 정확히 알아야 되고 또 그 구조를 우리가 CT를 통해서 확인을 한 다음에 그 안에 과연 정상적인 구조로 되어 있는지, 왜 두께가 얼만큼 되고 길이가 얼만큼 되는지 확인을 하고 더 중요한 것은 상악동의 막이 하나 있습니다. 그 막 자체가 얼마나 두꺼운지 또는 병이 있는지, 염증 상태인지 아니면 거기 물주머니가 있는지 이런 것들을 확인을 해서 아주 정확하게 수술을 할 수가 있습니다.

그 부위가 얼굴에 있는 부위겠네요?

예, 제가 모형을 보면 설명을 해드리겠습니다. 상악동이라는 곳은 위턱의 어금니 부위에 보면 이 광대뼈가 있죠. 광대뼈 안쪽은 이렇게 비어 있습니다. 이 부분을 상악동이라 하고 이 안쪽에는 이렇게 막이 있게 되죠.

다시 한 번 보여주시겠어요?

예, 다시 한번 볼까요. 광대뼈 있는 부위가 위에서 보면 비어 있다고, 앞에서 볼 때는 딱 막혀서 이렇게 들어오죠. 마찬가지로 비어 있습니다. 이렇게 삼각형의 구조로 되어 있는데, 그렇게 비어 있는 것을 볼 수 있습니다.

예, 볼 때는 그 부위가 비어 있기 때문에 뭔가로 채워주면 그 안으로 들어갔을 때 쓸 수 있죠. 상악동 아래 뼈가 없는 건 아니고요. 이가 빠지고 난 다음에 그 밑에 뼈가 없으신 분들이 있어요. 녹아가지고. 그런 경우에는 그 밑을 채워주면 뼈가 생기니까 거기에 임플란트를 심을 수가 있죠.

아, 알겠습니다. 비어 있는 부위를 채워서 뿌리가 들어갈 수 있게 단단히 고정될 수 있게 자리를 확보한다, 그렇게 이해를 하면 될 것 같아요. 여러 가지 모형도 보여주셨는데요. 이해가 잘 되셨을 것 같아요.

실제로 상악동 이식술이 어떻게 이루어지는지 시술 과정 화면으로 준비해봤습니다. 어떤 과정인지 살펴보시죠. 먼저 마취를 다 한 상태인가요?

네, 마취를 한 과정이고요. 어느 부분에 이를 심을지 표시한 과정이 되겠습니다. 상악동 이식술과 함께 앞쪽 부분은 뼈가 얇아서, 앞쪽 어금니 부위가 아니고요. 앞쪽과 작은 어금니 쪽 부위에 이제 뼈가 없기 때문에 조금 있는 잇몸을 열어서 이식을 하고 이를 심게 되겠습니다.

아, 뼈가 없으셔서 이식을 한 후에 이를 심는군요.

그렇죠. 소리가 마찬가지로 방향이 조금 다른 것은 이쪽은 뼈가 녹아 가지고 그 방향으로 쓸 수밖에 없어요. 그밖에 안 되기 때문에 방향이 조금 다릅니다. 그리고 이 뒤부분에다가 상악동 이식술을 하겠습니다.

오늘 임플란트를 내 시체로 심고 지금 이제 뒤에 상악동 이식술을 하는 과정입니다. 여러 가지 방법이 있는데 저 방법은 뿌리 쪽에 있는 뼈에다가 구멍을 하나 자그맣게 내고 그 구멍을 통해서 뼈 가루를 집어넣습니다. 그리고 뼈 가루를 통통 쳐서, 망치로 치는 걸 보여주죠. 그럼 잘 치솟게 해서 올리고 이식을 한 다음에 지금은 임플란트를 그곳에다가 같이 동시에 식립하는 그런 수술을 하는 텐데, 이렇게 단단하게 고정이 됩니까?

아, 뼈가 어느 정도 남아 있는 뼈에 고정력을 얻을 수 있으면 가능합니다. 그리고 거기에 임시 치아까지 지금 올라간 경우가 되겠습니다. 보통 심을 때는 저렇게 하기 힘들고요. 몇 개를 심었기 때문에 그리고 또 초기 고정력이 30에서 50유닛 이상 나왔기 때문에 저렇게 임시 치아까지 올릴 수 있었습니다.

이렇게 보시면 지금 뼈가 저만큼밖에 없죠. 양이 이 정도밖에 안 될 텐데, 지금 빨갛게 빗금 친 부분에 뼈를 다 이식을 하고 움푹 패인 부분을 저렇게 채워 주는 등, 상악의 그 부위에 저렇게 뼈가 하얗게 올라가 있는 것을 볼 수 있습니다. 거기에 임플란트를 심었죠.

알겠습니다. 보셔서 무서워하시는 분들도 생길 수 있지만 모든 분들이 저렇게 하신 건 아니고요. 양이 있는 분들은 최소절개 임플란트가 가능하고, 또 양이 없으셔서 뼈이식이 필요하신 분들은 저런 과정을 거친다, 이 정도로 알고 계시면 되겠습니다.

상악동 이식술 후에 인공 치아를 끼우고 나중에 하얀 부분, 진짜 치아가 되는 부분을 올리는 데는 최소절개보다는 좀 더 시간이 걸릴 것 같다고 생각했는데요.

아, 뼈이식술과 최소절개는 조금 다른 겁니다. 그 무슨 말이냐면 뼈이식술을 잇몸을 열고 수술을 하실 수도 있고요, 아니면 상악동 이식술 같은 경우에는 최소절개를 한 다음에 뼈이식술을 하실 수도 있습니다. 상황에 따라서 다릅니다. 그래서 그 상황이 되는지를 CT를 찍어서 확인을 다 해서 하는 게 되겠죠.

최종 보철물이 올라가는 데는 어느 정도 시간이 걸리나요?

상악동 이식술을 하게 될 경우에는 보통 만약 뼈가 78mm 이상 있고 초기 고정력이 좋고 또 거기에 뼈를 조금 이식했다고 하면 58개월 정도 지나고 나서 올라갈 수가 있고요. 그렇지 않고 남아 있는 뼈가 조금 있는데 거기다가 많이 이식을 했고 초기 고정력이 좋지 않다 할 경우에는 8개월에서 1년 정도 걸립니다. 또 뼈이식만 상악동 이식술을 했을 경우에도 8개월에서 1년 뒤에 다시 거기 임플란트를 심고, 또한 3에서 5개월 정도 기다려야 되는 경우도 있습니다. 그거는 경우에 따라 다르기 때문에 검사를 해서 어느 게 적절한지를 봐서 수술을 하게 되겠습니다.

예, 그렇다면 상악동 이식술 후에 치료 사례가 준비되어 있습니다. 어떤 것들이 있는지 여러 가지 사진을 준비했어요. 함께 차근차근 살펴보도록 하죠.

조금 전에 보셨던 그 분이시라 하신다. 예, 그 환자분입니다. 지금 보시면 이가 맨 앞은 한쪽이 완전히 없이 고요, 양쪽으로 이가 없으신 걸 볼 수 있습니다. 양쪽이 없죠. 그리고 세로 길이도 짧고요. 그래서 아마 정확히 어쨌든 1.6개 정도, 이상 없으실 겁니다. 예, 그래서 이 환자를 제가 보면 기가 여기 1.6mm, 여기에 8.3mm, 8.7mm밖에 안 나옵니다. 그래서 계획을 어떻게 세웠느냐, 노란 부위에다가 이식을 하겠다는 계획을 세웠어요. 그리고 거기다가 임플란트를 심겠다, 이렇게요.

아래 치아는 두께가 괜찮고 앞쪽은 뼈의 양이 충분했고, 이쪽은 조금 짧지만 여러 개를 심을 수 있기 때문에 가장 짧은 임플란트를 이용해서 진행한 경우가 되겠습니다. 실질적으로 이렇게 수술 계획했던 대로 수술을 했죠. 화면을 보시면 이렇게 노랗게 표시된 부위에 뼈 이식을 한 것을 어렴풋이 볼 수 있습니다.

이렇게 상담을 받는 동안에도 전화가 들어옵니다. 다음 상담 전화 받아보겠습니다.